• 최종편집 2024-06-15(토)

건강생활
Home >  건강생활  >  웰빙소비

실시간뉴스
  • 헬스케어 소식...동성제약, 몽골에 건강기능식품 수출 계약 체결 외(外)
    동성제약, 몽골에 건강기능식품 수출 계약 체결 브랜드 ‘DS바이오’와 건강 음료로 신활로 개척 [현대건강신문] 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이 건강기능식품을 포함한 자사 제품의 몽골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동성제약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DS-BIO(DS 바이오)’ 외 건강 음료 등을 포함하고 있다. 동성제약은 총판사 ‘더존 코퍼레이션’과 현지 유통 파트너사 ‘PharmaVision’과 협업하며 몽골 현지에 수출 예정이다. 동성제약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DS바이오’는 온 가족이 섭취 가능한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비타민 K2, 비타민D, 유산균 등을 활용해 장과 뼈 건강, 면역력 촉진 등을 돕는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올해, 하반기 신규 브랜드로의 리뉴얼과 동성제약의 노하우가 담긴 프로바이오틱스 품목의 신규 출시를 앞두고 있다. 그 외에 쌍화원, 쌍기원은 감기, 몸살에 도움을 주는 9가지 한방 생약 성분 음료로 몽골에 선보일 예정이다. 동성제약과 수출 계약을 맺은 ‘더존 코퍼레이션’은 다수의 해외 브랜드 수입 및 한국 브랜드 수출 사업을 전개하는 수출 전문 무역회사이며 ‘PharmaVision’은 몽골 제약 유통사이다. 동성제약은 본 파트너십을 통해 몽골 현지에 브랜드 인지도와 침투력을 높일 계획이다. 동성제약 국제 전략실 관계자는 “몽골 소비자들은 한국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으며, 젊은 인구층의 비중이 큰 나라로써 미래 잠재력이 큰 시장인 만큼 몽골에서 신사업을 추진하게 되어 기대감이 크다."라고 전했다. 동국제약-천연자원연구센터, 천연물 소재 기반의 혁신 의약품 개발 위한 업무협약 체결 [현대건강신문]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은 6월 12일, (재)전남바이오진흥원 천연자원연구센터(센터장 이학성)와 천연물 소재 기반의 혁신 의약품 개발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고령화 사회 진입에 따른 만성질환 치료제 개발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이번 협약을 통해 천연물 소재를 기반으로 한 경쟁력 있고 차별화된 혁신 의약품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 및 사업화 등을 협력하게 된다. 또한, 공동으로 국책과제를 수주해 천연물 신소재 발굴과 임상 및 비임상 연구, 생산 등에 나서는 한편, 연구 인력 교류 등도 진행할 계획이다. 박신정 동국제약 CTO(R&D 본부장)는 “동국제약은 천연물 소재 추출부터 원료의약품 생산, 완제의약품 생산, 포장 및 출하까지 ‘end-to-end’ 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는 핵심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관련 일반의약품(인사돌, 마데카솔, 센시아 등)은 압도적인 시장점유율을 확보한 상태다”며, “본 협약을 통해 천연자원연구센터의 천연물 소재에 대한 높은 전문성과 동국제약의 의약품 개발 역량이 결합되어, 경쟁력 있고 차별화된 제품 개발에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학성 천연자원연구센터장은 “천연자원연구센터는 현재 산업화를 위한 R&D 연구시설, GAP·GMP 천연물 건조지원동, 천연오일 생산시설, 천연물 의약품 원료 플랜드 등 천연물 소재 전주기 연구 체계를 구축해 천연물 소재 기능성 규명을 통한 의약품이나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등의 개발이 가능하다”며, “이번 협약으로 양사가 천연소재 개발 및 산업화를 위한 실질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 공동 연구 활성화를 통해 천연물 산업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국제약은 앞으로도 천연물 기반 의약품 개발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다양한 연구개발 활동을 통해 혁신적인 천연물 소재 제품을 개발해 국내외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정명수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위한 챌린지...다음 주자로 이재용 식품안전정보원장 지목 [현대건강신문] 정명수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장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한상배 원장의 지목을 받아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4일 밝혔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환경부 주관으로 지난해 6월부터 진행된 캠페인으로, 일상에서 불필요하게 사용되는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범국민 환경보호 릴레이 캠페인이다. 참여자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플라스틱과 작별한다’는 의미를 담은 게시물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후에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정명수 협회장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구성원 모두가 일상 속에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 환경 보호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명수 회장은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를 이어갈 후속 주자로 식품안전정보원 이재용 원장을 지목했다. 선진뷰티사이언스, 자외선 차단제 등 선케어 관련 제품 전용 공장 건설 자외선 차단제, 미국 내 일반의약품으로 분류…시장 수요 대응 목표 [현대건강신문] 화장품 원료 제조 전문 기업 선진뷰티사이언스가 자외선 차단제 등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일반의약품으로 분류되고 있는 ‘OTC(Over The Counter drug, 일반의약품)’ 화장품 생산 전용 공장을 건설해 매출 규모 확대에 나선다. 선진뷰티사이언스는 13일 공시를 통해 OTC 전용 화장품 ODM(제조업자설계생산) 및 OEM(주문자위탁생산) 공장 건설을 위해 180억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미 수주 확정된 ODM 및 OEM 물량이 꾸준히 늘고 있고, 추가 주문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신규 공장 건설을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신규 공장은 장항공장 부지 내 약 4760㎡(약 1440평) 면적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설될 예정이며, 생산능력(CAPA)은 연간 약 600억원 규모다. 회사 측은 신규 공장 또한 기존 공장과 마찬가지로 FDA의 생산 기준에 따라 설계해 건설하고, 내년 3월 준공 후 4월 내 FDA 등록을 마친 뒤 본격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자외선 차단 소재가 포함된 화장품은 선크림과 선스틱 등 자외선 차단 전용 제품이 대표적이나, 미국을 중심으로 파운데이션이나 컨실러 등 자외선 차단력을 갖춘 멀티기능성 유화 메이크업 제품 시장 규모도 확대되고 있다. 이에 미국 인디 브랜드가 호황을 누리며 국내외 OEM 기업의 공장 가동률도 이미 높아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선진뷰티사이언스는 FDA 인증 이력과 미국 판매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 시장 등에서의 OEM, ODM 관련 수요 증가에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회사 관계자는 “신규 공장에서는 자외선 차단 전용 제품과 메이크업 관련 다기능성 선케어 제품을 모두 생산 가능하며, OEM 제품에는 자사의 화장품 소재를 활용해 이익률 등 수익성 증진 효과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현재 동남아 내 기존 고객 물량은 물론 유럽, 인도 등 신규 고객사도 확대되고 있어 이에 대응하는 한편, 미국 시장 공략에도 본격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 건강생활
    • 웰빙소비
    2024-06-14
  • 단오맞이 ‘북촌도락’서 건강 기원
    [현대건강신문] 파릇한 녹음이 우거지는 6월, 도심 속 한국 문화와 전통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북촌한옥마을’이 생동감으로 가득 찬다. 단오절을 맞아 시민들이 각종 세시풍속을 즐기고, 다양한 공연과 전시를 감상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서울시는 오는 8일과 15일 서울공공한옥 북촌문화센터에서 ‘녹음방초승화시(綠陰芳草勝花時) - 단오의 북촌도락’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녹음방초승화시란 ‘나뭇잎이 우거진 그늘과 향기로운 풀이 꽃보다 낫다’란 말이다. 이번 ‘북촌도락’ 행사에서는 기왓장 위에 소나무 분재와 화초를 배치해 초여름의 운치를 더할 수 있는 ‘단오 화초 놀이’를 비롯해 벽사(闢邪, 물리침) 효과가 있는 창포‧고두밥‧누룩을 넣어 만드는 ‘단오양주(端午釀酒) 창포주 빚기’, 동그랗게 구부린 대나무 살에 화사한 비단을 붙여 민예적 아름다움과 실용성을 동시에 드러내는 ‘단오절선(端午節扇) : 단오선 그리기’ 등도 8일, 15일에 진행된다.
    • 건강생활
    • 웰빙소비
    2024-06-01
  • 로또 당첨번호 예측서비스 과학적 근거 없다...소비자원 “피해 여전”
    [현대건강신문] 2023년 복권 판매액은 6조 7,507억 원으로 역대 최대 액수를 경신했고, 그중 로또 판매액은 5조 6,526억 원으로 약 83.7%를 차지했다. 이와 함께 과학적 근거가 없는 로또 당첨번호 예측서비스를 이용하다가 피해를 입는 사례가 많이 발생해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최근 5년간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로또 당첨번호 예측서비스 관련 피해구제 신청은 총 1,917건으로, 2022년부터 연간 600건 이상 접수되고 있다. 피해유형별로는 ‘계약해제·해지 시 이용료 환급 거부 및 위약금 과다 부과’가 60.9%(1,168건)로 절반을 상회했고, 이어 ‘미당첨 시 환급 약정 미준수 등 계약불이행’ 27.6%(529건), ‘청약철회 시 환급 거부’ 7.3%(139건) 등의 순이었다. 처리결과를 살펴보면, 대금 환급 등으로 합의가 이루어져 종결된 경우가 58.9%(1,129건)이고, 사업자의 협의 거부, 연락 두절로 인한 처리 불능 등으로 피해 보상에 이르지 못한 경우도 41.1%(788건)에 달한다. 특히 사업자의 연락두절에 따른 처리불능 사건은 2022년 1분기 3.0%, 2023년 1분기 7.0%, 올해 1분기에는 19.5%로 급증했다.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과학적 근거가 없는 로또 당첨번호 예측서비스에 현혹되지 않을 것 △‘당첨 보장’ 등 특약에 대해서는 녹취·문자메시지 등 입증자료를 확보해 둘 것 △계약해지는 구두가 아닌 내용증명 등 서면으로 통보할 것 등을 당부했다.
    • 건강생활
    • 웰빙소비
    2024-05-29
  • 헬스케어 소식...동성제약 ‘2024 중국 뷰티 박람회’ 참가 외(外)
    동성제약, 아시아 최대 ‘2024 중국 뷰티 박람회(CBE)’ 참가 ‘랑스’, ‘이지엔’ 외 전략 브랜드 소개 [현대건강신문] 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이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중국 상하이 뉴 인터내셔널 엑스포 센터에서 개최되는 ‘2024 중국 뷰티 박람회(CBE)’에 참가한다. 올해 28회째를 맞이한 중국 뷰티 박람회(CBE)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뷰티 박람회로 스킨케어, 헤어케어, OEM 등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 전시를 진행한다. 해당 행사는 중국 뷰티 시장의 표준을 제시하고 있어 40여 개국, 3,200여 개의 글로벌 브랜드들이 참여한다. 동성제약은 2024 CBE 한국관에서 ‘동성제약관’ 대형 부스를 운영한다. 동성제약의 기업 이념 및 연혁, 핵심 브랜드인 기능성 스킨케어 ‘랑스(Rannce)’와 바디케어 ‘유그린에프(YouGreen F)’, 헤어 스타일링 브랜드 ‘이지엔(eZn)’과 같은 자사의 주요 브랜드와 제품을 중국 현지 바이어와 소비자에게 적극 선보일 예정이다. 더모 기능성 스킨케어인 ‘랑스’는 2013년 중국에 진출한 1세대 미백 크림이다. 코로나 이전에 연간 단일 크림 제품 100만 개 매출을 달성한 베스트셀링 제품으로 최근에도 중국 최대 SNS 플랫폼인 도우인에서 미백 TOP10 제품으로 선정되는 등 중국 소비자들로부터 오랜 사랑을 받고 있다. 푸딩 염색약으로 유명한 ‘이지엔’의 경우 셀프 염색약으로서 타 브랜드와 차별화되는 다양한 컬러와 독특한 푸딩 제형을 필두로 중국 왓슨스 전 매장에 입점 되는 등 중국 내 7,000여 개의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유통되고 있다. 그 외에도, 발 각질 케어 연고 ‘유그린에프’는 중국 관광객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 한국 여행 시, 구매해야 하는 인기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최근 사용감을 대폭 개선한 ‘유그린에프 2.0 크림’으로 리뉴얼 한 제품이 중국 위생허가 취득을 완료해 현지 대규모 론칭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행사 참여는 코로나 이후, 첫 중국 대형 박람회 참가로 해당 행사를 발판 삼아 일시적으로 주춤했던 중국 수출을 확대하고 시장 입지를 더욱 견고히 해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동성제약 국제전략실 담당자는 “현재, 동성제약은 의약품, 건기식, 화장품, 염색약 등 다양한 제품군을 중국 시장에 유통하고 있다."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중국 시장 침투율을 늘리고, 당사의 브랜드 인지도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조아제약 마시는 피로회복제 '활비톤액', 누적판매량 100만개 돌파 [현대건강신문] 조아제약은 마시는 피로회복제 '활비톤액'이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활비톤액은 벤포티아민(비타민B1)과 글리세로인산 마그네슘, 피리독신(비타민B6) 등을 함유한 일반의약품이다. 여섯 가지 유효 성분의 복합 상승 작용으로 피로 회복을 돕고, 액제로서 신속하게 체내 흡수되어 빠른 약효를 발휘하는 것이 특징이다. 주요 성분 중 하나인 벤포티아민은 티아민보다 생체 이용률이 여덟 배 높으며, 각종 피로 회복에 빠른 개선 효과를 나타낼 뿐만 아니라 구내염이나 근육통 등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글리세로인산 마그네슘은 산화마그네슘 대비 생체 이용률이 두 배 높고 부작용이 적으며, 인체 에너지 생성 및 정상적인 신경전달을 돕는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활비톤액은 손쉽게 개봉하여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는 피로회복제로서, 안정적인 판매량을 유지하고 있다"며 "일반의약품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유한양행,해피홈이지워시 주방세제 6종 출시 기존 자사제품 대비 효과는 3배 더, 헹굼은 5초 만에 해결 [현대건강신문]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이 기존 자사제품 대비 강력하고 빠른 설거지가 가능한 ‘해피홈이지워지 주방세제’를 지난 13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해피홈이지워시 주방세제는3배 더 강력한 기름기 제거력과 5초 만에 닦이는 빠른 거품 헹굼으로 바쁜 일상을 보내는 현대인들과 주부들의 번거로운 설거지를 쉽고 편리하게 해결해주는 제품이다. 해피홈이지워시 주방세제는 기름기 제거력 강화를 위해3중소다 성분을 처방하여 찌든 기름기까지 여러 차례 닦아내지 않아도 기존 자사제품 대비 3배 더 강력하게 제거해준다. 또한Hybrid Foam-tech 기술로 인해조밀하고 풍부한 거품에도잔여 세제 걱정 없이 5초 만에 빠르게 거품을 헹궈주어 설거지의 번거로움을 덜어준다. 추가적으로 설거지 헹굼에 필요한 물사용량을 기존 자사 제품 대비 50% 절감하여 환경에 한걸음 더 가깝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음식물 냄새의 주요원인 성분인 암모니아, 트리메틸아민을 99%제거하는 효과가 입증되어 상쾌한 설거지 마무리까지 가능하며, 기름기와 물얼룩 그리고 냄새제거까지 3가지 설거지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 주어 추가 헹굼 필요 없는 편리함을 더해주었다. 추가적으로 식기류는 물론 과일과 채소까지 세척가능하며, 공인 기관으로부터 유해의심성분 10가지(파라벤6종, MIT, CMIT, 트리클로산, 인산염)가 첨가되지 않았음을 입증 받아 온 가족이 사용하고 입에 닿는 식기에도 걱정 없이 사용 가능하다. 또한 피부자극 테스트도 마쳐 맨손으로 설거지하는 사람들이부담 없이 쓸 수 있다. 유한양행 해피홈 브랜드는 캡슐형 세탁세제에 이어 주방세제까지 출시함에 따라 명실상부 토탈 홈케어 브랜드로 소비자들의 일상 속에서 더욱 가깝게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 건강생활
    • 웰빙소비
    2024-05-22
  • 한국쓰리엠(3M) 방음용 귀덮개, 균열로 인한 청력 손상 위험
    [현대건강신문] 한국소비자원은 사용 중 청력 손상 우려가 있어 뉴질랜드 등 해외에서 리콜된 쓰리엠(3M) 방음용 귀덮개 3개 모델에 대해 자발적 리콜을 진행하기로 했다. 3개 모델은 △3M PELTOR X4A △X4B △X4P3E이고 제조·판매기간은 2020년 3월부터 2022년 9월까지이다. 해당 제품은 산업현장 등에서 주로 사용되는 방음용 보호구로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안전인증을 받았다. 현재까지 국내 사고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으나, 해외에서는 일부 제품에서 균열이 발생하여 사용자의 청력 손상 우려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국내 수입·판매사 한국쓰리엠㈜은 이에 대해 자체적으로 대응 조치를 하고 있었으나 소비자원의 권고를 수용해 공개적인 자발적 리콜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번 리콜 대상 제품은 2020년 3월부터 2022년 9월까지 제조·판매된 3,940개다. 소비자원은 해당 제품을 보유한 소비자는 사용을 중단하고, 한국쓰리엠㈜에 유선(02-3771-4234) 또는 누리집(www.3msafety.co.kr/3M/ko_KR/worker-health-safety-kr)으로 연락해 신속히 조치 받을 것을 당부했다. 상세 리콜정보는 소비자24(www.consumer.go.kr), 소비자원 누리집(www.kca.go.kr) 및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www.ciss.go.kr) 등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 건강생활
    • 웰빙소비
    2024-05-21
  • 글로벌 K-뷰티 인기 확산세...중국 의존도 줄고 수출 시장 다변화
    [현대건강신문=채수정 기자] 코로나19와 중국 사업 위축 등으로 부진을 면치 못했던 'K-뷰티'가 다시 기지개를 켜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일 '2023년 국내 화장품 생산·수입·수출 실적'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분석 결과, 중국으로 수출은 감소했고, 미국, 유럽, 일본 등으로 수출이 증가해 2023년 수출액은 2022년 80억 달러보다 6.4% 증가한 85억 달러로 세계 4위 규모를 유지했다. 지난해 전 세계 화장품 수출액은 프랑스가 218억 8,955만 달러로 1위를 차지했고, 미국 110억 7,905만 달러, 독일 97억 5,357만 달러, 대한민국 84억 6,238만 달러, 이탈리아 73억 5,840만 달러 순이었다. 또 화장품 생사는 2022년 대비 6.8% 증가한 14조 5,102억 원, 수입은 1.5% 감소한 13억 달러, 무역수지는 71억 달러를 기록했다. 특히, 2023년 국내 화장품 수출은 역대 2위를 나타냈고, 2024년 1~3월 화장품 수출액은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21.7% 증가한 23억 달러로 동기간 역대 최대 실적을 나타내는 등 뚜렷한 수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화장품 수출 회복세는 중국으로 편중되었던 것에서 벗어나 북미, 유럽, 아시아국 등 전체 대륙권으로 다변화되었다는 것에 더 큰 의의가 있다. 지난해 국내 화장품 수출국 1위는 여전히 중국이 차지했지만, 수출 비중은 2021년 53.2%에서 2022년 45.4%, 2023년 32.8%로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반면 미국을 포함한 북미는 13억 달러로 44% 증가했으며, 유럽 11억 달러(+49.7%), 중독 1.6억 달러(+39.9%), 대양주 0.8억 달러(+39.2%), 중남미 0.5억 달러(+28.7%)로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지난해 미국으로 화장품 수출이 10억 달러를 돌파하면서 수출액이 2022년보다 44.7% 높아졌으며, 2023년 미국 내 수입 화장품 중 우리나라 화장품이 중국을 제치고 5위를 차지했다. 또, 일본 내 수입 화장품 중 우리나라 화장품이 21.6%를 차지하며 프랑스를 제치고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우리나라의 화장품 수입액은 2022년보다 1.5% 감소한 13억 달러를 기록해 전년과 유사한 수준이었으며, 국가별로는 프랑스가 4.9억 달러로 가장 많았고, 미국, 일본, 태국, 영국 순이었다. 화장품 유형별로는 기초화장용품이 4.5억 달러로 가장 많이 수입됐고, 방향용 제품 2.6억 달러, 색조화장품 1.7억 달러 순이었다. 지난해 국내 화장품 대부분 유형에서 생산이 증가했으며, 특히 색조화장품은 립제품 중심으로 가장 많은 생산 증가액을 보이며, 기초화장품에 이어 생산액 2위를 차지했다. 또한, 지난해 화장품 생산액은 엘지행활건강이 3조 4,954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아모레퍼시픽이 3조 2,340억 원, 애경산업 3,180억원, 애터미 1,766억원, 클리오 1,602억 원 순이었다. 또 생산실적 상위 10개 업체 생산액과 상위 10개 품목 생산액은 지난해 대비 각각 4.0%, 3.4% 감소했다. 한편, 식약처는 국산 화장품의 글로벌 품질 경쟁력 강화와, 수출 경쟁력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국내 화장품 GMP와 국제 표준인 ISO기준을 조화하는 등 화장품 규제 체계의 국제조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식약처는 "미국, 중국 등에서 안전성 평가제를 시행함에 따라 해당 국가의 규제담당자를 초청해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며, "화장품 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국내에도 안전성 평가 도입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소비자가 안심하고 품질 좋은 화장품을 사용하고 우수한 국산 화장품이 세계 시장으로 원활하게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건강생활
    • 웰빙소비
    2024-05-20

실시간 웰빙소비 기사

  • 코로나19로 등장한 ‘물놀이 방수 마스크’, 성능 검증 안돼
    인재근 의원 “정부 차원 명확한 관리·감독 체계 마련해야” [현대건강신문=채수정 기자] 여름 피서철이 시작되면서 시중에 유통되는 물놀이용 방수 마스크에 대한 성능 검증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마스크의 인허가를 담당하는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일부 방수마스크 광고가 의약외품으로 오인될 우려가 있다고 밝혔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인재근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식약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해수욕장·워터파크 등에서 사용하는 일명 물놀이 마스크인 방수 마스크의 성능이 검증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기준으로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24일째 1천 명대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여름 피서철 물놀이를 위한 ‘방수 마스크’가 인기를 끌고 있다. ‘방수 마스크’ 판매업체는 섬유 재질로 제작되어 세척 시 재사용이 가능하며 KF-94 마스크에 버금가는 방역효과가 있다고 홍보하고 있다. 인재근 의원이 현재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방수 마스크’의 △성능 △방역효과에 대해 식약처에 질의한 결과, 성능과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아 방역효과를 논하기 어렵다는 답변을 받았다. 인재근 의원은 “‘공산품’인 방수 마스크를 ‘의약외품’인 KF-94 마스크와 유사한 성능으로 표시·광고하는 등의 허위·과장 광고 위반 사례도 있다”고 지적했다. 식약처는 방수 마스크를 의약외품 마스크와 유사하게 표시·광고하는 업체에 대하여 지금까지 한 건도 적발한 사례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 의원은 “생활 방역 현장에서 마스크의 역할이 가장 중요해, 마스크의 성능과 안전성이 담보되지 않으면 자칫 방역 현장에 혼란을 줄 수 있다”며 “의약외품 마스크는 식약처, 공산품 마스크는 국가기술표준원 소관으로 나뉘어 있는데, 위급한 상황인 만큼 마스크 제작부터 판매까지 정부 차원의 명확한 관리 체계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 건강생활
    • 웰빙소비
    2021-07-30
  • 건강 관련 법안...전화로 ‘비대면 보험 계약 해지’ 가능해져 외(外)
    기존 계약 체결 시 비대면 동의 경우만 가능 김 의원 “고령자나 장애인 등 취약계층 편의 증진”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한정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대표발의한 보험업법 일부 개정법률안이 지난 2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에 본회의에서 가결된 보험업법 개정안은 계약자가 사전에 동의하지 않더라도 본인이 원하면 비대면 계약해지가 가능하게 하였다. 현행 보험업법은 보험계약자가 보험계약 체결 때 비대면 보험계약 해지에 동의한 경우에만 ‘통신수단에 의한 비대면 계약해지’를 허용하고 있다. 다만 타인이 임의로 계약을 해지하지 못하도록 본인인증을 거치도록 하였다. 개정 보험업법은 공포 6개월 후인 내년 초에 시행된다. 김한정 의원은 “코로나19로 비대면 서비스를 선호하는 보험소비자의 수요를 반영하는 동시에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나 장애인 등 사회취약계층의 편의를 증진시키는 법안과 정부출연기관의 역할과 업무 범위를 기관 명칭에 정확히 반영한 법안이 통과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소비기한’ 도입, 식품 폐기량 감소로 이어질 듯 강병원 의원 “국내 식품 산업의 패러다임 전환될 듯” ‘유통기한 대신 소비기한’을 도입하는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 일부개정안이 지난 2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현행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에서는 “식품등에 제조연원일, 유통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으로 표시하여야 한다”고 규정하여 유통기한 사용을 의무화하고 있다. 하지만 ‘유통기한은 매장에서 소비자에게 식품을 판매해도 좋은 최종기한’을 말한다. 이에 소비자와 식품 산업체는 섭취 기간으로 오인해 섭취할 수 있음에도 식품을 폐기하거나 판매를 할 수 없어 제조업체에 반품 조치를 하고 있다. 실제로 식품안전정보원에 따르면 아직 충분히 섭취가 가능한 식품임에도 불필요한 폐기로 “가정 내 가공식품 폐기 비용은 연간 8조1,419억 원, 식품제조업체는 연간 5,308억 원의 식품 폐기 손실 비용이 발생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국제학술지 ‘사이언스’에 따르면 “2018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26%는 식품 생산의 원인이며 6%는 음식 쓰레기로 인해 발생 한다”고 밝혔다. 이에 식품 폐기 시점의 혼란을 방지하고 식품 폐기물 감소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또한, 1985년 유통기한이 도입된 지 35년이 넘은 만큼, 그간의 식품 제조기술과 냉장 유통 체계 등 식품 산업의 제반 여건이 발달하였다. 이에 ‘유통기한의 지속은 자원 낭비와 국내 식품 산업 발달을 저해시키는 등 부작용이 심각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한편 ‘소비기한이란 표시된 보관 조건을 준수했을 경우 소비자가 식품을 먹어도 안전에 이상이 없다고 판단되는 식품 소비의 최종기한’을 뜻한다.이에 소비기한 도입 시 소비자의 식품 선택권 보장이 확대될 뿐만 아니라 경제적으로 불필요한 손실 비용이 감소하게 된다. 소비기한 도입은 세계적인 추세이다. 코엑스(CODEX, 국제식품규격위원회)에서는 2018년 유통기한 표시가 소비자 오인을 일으킬 우려가 있다며 식품 표시 규정에서 삭제했다. 이에 소비자 혼란방지, 식량 폐기감소를 위해 소비기한 표시제 사용을 국제적으로 권고하고 EU, 일본, 호주, 캐나다, 미국 등 선진국에서 소비기한을 도입했다. 또한 지난 5월 31일 ‘2021 P4G 서울 녹색 미래정상회의’를 통해 탄소중립 정책안으로 ‘소비기한’ 도입을 채택하기로 했다. 강병원 의원은 “소비기한 표시를 도입하는 법이 본회의 통과는 국내 식품 산업의 패러다임 전환을 선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식품 폐기·반품을 감소해 매년 8조6,727억원의 불필요한 사회적 비용을 줄여 국내 경제발전에 이바지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 건강생활
    • 웰빙소비
    2021-07-27
  • [사진] 서울 등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썰렁한 한강, 붐비는 골목 음주
    [현대건강신문=김형준 기자] 오는 25일까지 2주간 새로운 거리두기 4단계가 적용된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서울 등 수도권 지자체들은 밤 10시 이후에 한강공원과 녹지 등에서 음주행위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내렸다. 하지만 거리두기 4단계 시행 첫날인 12일 10시 이후 서울 마포구 홍대 일대에는 골목에서 음주행위를 하는 젊은 층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박유미 서울시 방역통제관은 12일 “지금 공원이나 강변 쪽에서 야간에 음주를 금지하고 나서 지금 편의점 앞에서 또는 골목 앞에서 이렇게 저녁에 음주하는이 문제가 되고 있다”며 “서울시는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마련 중에 있다”고 밝혔다.
    • 건강생활
    • 웰빙소비
    2021-07-13
  • [사진] “코로나19 백신 접종하신 분 ‘접종완료 스티커’ 받으세요”
    [현대건강신문=김형준 기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 후 14일 지난 ‘접종 완료자’를 대상으로 서울 자치구에서 신분증에 부착 가능한 스티커를 발급하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는 정부의 예방접종자 일상 회복 지원방안에 발맞춰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백신접종 완료 스티커’를 제공하고 있다. 동대문구는 “스티커 제공은 예방접종 참여 인센티브 제공 일환으로, 예방접종 참여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미접종자들의 참여를 독려하고자 마련됐다”고 밝혔다. 서울 광진구도 백신 접종을 받은 60세 이상 구민을 대상으로 ‘접종완료 스티커’를 배부하고 있다. 특히 접종자의 경우, 이달부터 경로당을 시작으로 공공시설 운영이 재개되고 7월부터 각종 활동과 모임의 인원제한에서 제외되는 만큼, 전자증명서 활용이 어려운 고령자를 위해 별도의 증빙 수단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스티커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신분증에 부착이 가능하다.
    • 건강생활
    • 웰빙소비
    2021-06-24
  • 과로로 건강 이상 의심되면 이런 검진 받으세요
    [현대건강신=박현진 기자] 한국건강관리협회(건협) 13개 지역 건강증진의원은 11월 30일까지 ‘과로사 고위험군 건강검진’을 시행한다. 이번 검진은 장시간 노동으로 인한 근로자들의 뇌·심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건강검진비용의 80%를 지원하고 본인부담은 20%이다. 검진예약은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된다. 검사는 △기초검사 3종 △혈액검사 7종 △소변검사 2종 △뇌심혈관 정밀검사 4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건강검진 후 초고위험군인 사람은 방문하여 건강상담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코로나19로 배송물량이 크게 늘면서 지난해와 올해만 21명의 택배노동자들이 과로로 숨졌다. 근로복지공단에 따르면 과로사로 추정돼 ‘업무상 뇌ㆍ심혈관계 질병 산업재해’를 신청한 인원은 △2017년 576명 △2018년 612명 △2019년 747명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실제 업무상 인과관계가 인정되어 산업재해로 인정받은 근로자는 지난 5년간 1,113명에 달한다.
    • 건강생활
    • 웰빙소비
    2021-06-23
  • [사진] 코로나19 빙하기 끝나나...예방 접종 늘며 경로당 문 열어
    [현대건강신문=김형준 기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백신 접종자가 증가하면서 서울시 일부 자치구에서 경로당 등 공공시설의 운영을 재개했다. 광진구가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받은 구민을 대상으로 경로당 등 공공시설 운영을 재개한다. 광진구는 정부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자 인센티브 발표에 발맞춰, 접종자를 중심으로 공공시설을 순차적 개방하고 일상 회복 지원에 나선다. 이용대상은 1차 또는 2차 접종 후 14일이 지난 구민으로, 그간 휴관 중이던 경로당과 보훈회관, 각 동 자치회관이 운영을 재개하고, 광진문화원, 사회복지관 등은 대면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먼저 경로당은 7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운영시간은 오후 1시부터 5시까지로, 이용시간 및 정원 제한을 완화하는 대신 방역관리자 책임지정제를 운영하고 전문 소독업체의 주기적인 방역을 통해 방역 관리에 힘쓸 예정이다. 또 각 동 자치회관은 강사와 수강생을 포함해 백신 접종자를 대상으로 프로그램 운영 및 수강신청에 들어갈 예정이며, 광진문화원도 현재 운영 중인 여름학기 강좌에 대해 접종자에 한하여 정원 외 추가 모집을 진행한다. 전면휴관 중이던 보훈회관 경로당과 대강당도 6월 중 운영을 시작하며, 광진노인종합복지관과 중곡·광장·자양사회복지관도 7월부터 대면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백신접종을 받은 구민을 대상으로 공공시설 개방 등을 통해 더 많은 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라며 “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중구도 코로나19 예방접종 완료자에게 인센티브로 경로당, 복지관, 수영장, 실내체육시설을 완전 개방한다고 밝혔다. 그간 경로당 운영시간을 4월부터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운영했으나 6월1일부터는 온종일 개방하고 6월 7일부터 접종 완료자에게 식사도 제공한다. 또한 복지관, 체육시설 등에 개설된 프로그램 수강 인원 제한을 접종 완료자에게는 예외로 적용한다. 이외에도 코로나로 그간 문을 닫았던 충무 스포츠센터, 회현 체육센터 수영장을 6월14일부터 개방할 예정이며 접종 완료자는 수용인원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보훈회관은 코로나 감염우려로 비대면 위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나 7월부터는 백신 접종자를 대상으로 대면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그간 복지관과 자치회관에서 인기 강좌였으나 비말 우려로 폐강되었던 노래 교실, 요가 등 동적인 프로그램을 다시 개설하여 수강생 신청을 받기로 했다. 서양호 중구청장은 “앞으로 백신 접종자에 대한 공공시설 개방을 더 확대하겠다”며 “올 하반기 지역주민 70% 이상 예방접종이 완료되면 집단면역이 형성되어 예전처럼 마스크를 벗고 일상으로 회복되길 기대 한다”고 말했다.
    • 건강생활
    • 웰빙소비
    2021-06-09
  • 헬스케어 소식...이지엔 '푸딩 헤어컬러' 신제품 6종 출시 외(外)
    동성제약, 이지엔 '푸딩 헤어컬러' 신제품 6종 출시 퍼스널 컬러에 딱 맞는 NEW ‘톤업’ 헤어컬러링 [현대건강신문] 동성제약의 셀프 헤어스타일링 브랜드 '이지엔(eZn)'이 퍼스널 컬러에 딱 맞는 헤어컬러 연출을 도와줄 '푸딩 헤어컬러' 염모제 신제품 6종을 출시했다. 이지엔이 새롭게 선보이는 6개의 컬러는 톤 브라운 라인 4종과 스모키 애쉬 라인 2종이다. 이지엔은이번 신제품 6종을 통해 퍼스널 컬러 맞춤 헤어컬러링을 제안한다.특히 ‘톤 브라운’ 라인은 웜톤, 쿨톤은 물론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는 뮤트톤의 브라운 컬러까지 구현했다.피부톤에 찰떡인 컬러로 생기 있는‘톤 업’ 헤어컬러링이 가능한 것.이지엔의 새로운 브라운 컬러는 푸딩 헤어컬러 '뮤트 스킨 브라운', '쿨 베이지 브라운', '웜 핑크 브라운', '웜 모카 브라운' 등 4종이다. 이와 함께 'No.1 애쉬 헤어컬러 브랜드'라는 명성에 걸맞는 애쉬 신 컬러 2종 또한 큰 기대를 받고 있다. 그 주인공은 푸딩 헤어컬러 '애쉬 블루 그레이'와 '애쉬 퍼플 그레이'로, 애쉬 그레이의 뮤트한 감성에 블루와 퍼플의 유니크함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애쉬 블루 그레이'는 자욱한 안개 속 폭포와 같이 그레이의 신비로움과 블루의 청량함이 공존하는 컬러다. '애쉬 퍼플 그레이'는 그레이에 퍼플 한 방울을 떨어트린 듯 묘한 컬러감을 선보이며, 차분하면서도 확실한 존재감을 더해준다. 이지엔 푸딩 헤어컬러 신제품 6종은 올리브영 온•오프라인과 이지엔 공식 온라인 쇼핑몰 '이지엔 스타일'(www.eznstyle.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지엔은 신 컬러 런칭을 기념해 6월 한 달 동안 컬러별 최대 55%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 ‘여름철 쾌적하게’, 초경량 ‘브링 스킨 에어 마스크’ 출시 호흡 온도 바꾸는 2g대 쿨-테크 ‘브링 스킨 에어 마스크 KF-AD‘ 발매 “더운 여름철, 가볍고 숨쉬기 편한 마스크 없을까?” 헬스케어전문기업 보령컨슈머헬스케어가 이런 고민을 해결하고자 더운 여름철에도 편하게 숨쉴 수 있는 ‘브링 스킨 에어 마스크’를 선보였다. 보령컨슈머헬스케어의 건강 솔루션 브랜드 ‘브링(BRing)’에서 출시한 ‘브링 스킨 에어 마스크 KF-AD’는 2g대의 초경량 마스크로, 부드러운 감촉과 우수한 통기성이 강점인 쿨-테크 제품이다. 이에 장시간 착용해도 쾌적하게 마스크 착용할 수 있다. 비결은 원단에 있다. ‘카렌딩 공법’으로 만든 특수 원단을 안감에 적용해 부드러운 감촉을 제공하는 한편, 빠른 수분 흡수와 건조시간을 자랑하는 ‘친수성 원단’으로 우수한 통기성을 제공한다. 가볍고 쾌적한 사용감 뿐만 아니라 마스크의 본래 기능 역시 충실하다. 비말 차단의 식약처 허가는 물론 최대 99.5% 항균 효과와 80.2% 자외선 차단 효과 테스트, 72.5%의 분진포집효율 효과 테스트, 안감에 대한 피부 자극 테스트까지 완료된 제품이다. 또한 원단부터 생산까지 모두 100% 국내에서 이루어져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보령컨슈머헬스케어 브링 브랜드 담당자는 “브링 스킨 에어 마스크는 ‘무게, 감촉, 통기성, 비말 차단’이라는 네 박자를 모두 갖춘 제품”이라며, “다가오는 여름철 마스크 착용이 걱정되는 소비자들에게 안성맞춤인 마스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원제약, 신경 통증 및 피로 개선 비타민 ‘멘토비엠정‘ 출시 대원제약은 신경 통증 및 피로 개선용 비타민B군 종합비타민 신제품 ‘멘토비엠정‘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멘토비엠정은 피로 회복의 핵심 성분인 비타민B1(티아민)을 활성형으로 2종(비스벤티아민, 벤포티아민) 함유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이어지는 피로를 회복하는 데에 도움을 준다. 여기에다 비타민B2와 B6까지 총 네 가지 비타민을 모두 활성형으로 함유하고 있어 생체 이용률이 우수하다. 피로, 관절통증, 안구건조증, 거북목증후군 등을 호소하는 직장인들이나 수험생들은 물론,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인해 현대인들이 일상에서 쉽게 겪을 수 있는 증상들을 완화시켜 준다. 비타민B1은 신경통, 근육통, 관절통 등의 통증을 완화해 주며, 비타민B2는 구내염, 구순염, 설염 등 구강 염증 증상을 완화하고 습진이나 피부염에도 도움이 된다. 이 밖에도 눈의 건조감이나 피로감을 완화시켜 주는 비타민A, 뼈와 치아 건강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D,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 노화를 늦춰 주는 비타민E를 비롯해 마그네슘, 아연, UDCA, 콜린, 이노시톨 등 다양한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대원제약 관계자는 “만성피로, 안구건조증, 어깨통증, 신경통 등을 달고 사는 현대인들의 피로 회복과 통증 개선을 위해 비타민B군 위주로 개발된 제품“이라며, “피로를 책임지는 피로 멘토라는 뜻으로 제품명을 ‘멘토비‘라고 정했다“고 밝혔다. 휴온스내츄럴, '이너셋 데일리 멀티비타민 미네랄' 출시 ㈜휴온스내츄럴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이너셋’이 ‘이너셋 데일리 멀티비타민 미네랄’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바쁜 현대인들에게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 13종과 미네랄 9종을 하루 1정으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만든 복합기능성 건강기능식품이며, 1병에 2개월분을 담아 품질과 편의, 모두를 충족시킨 것이 특징이다. ‘이너셋 데일리 멀티비타민 미네랄’은 눈, 뼈, 에너지 대사, 항산화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A △비타민B1 △비타민B2 △비타민B6 △비타민B12 △비타민C △비타민D △비타민E △비타민K △판토텐산 △나이아신 △엽산 △비오틴 등 비타민 13종을 담았다. 또한 정상적인 면역기능과 에너지 생성 등에 필요한 △아연 △마그네슘 △크롬 △철 △구리 △요오드 △셀렌 △망간 △몰리브덴 등 9가지 미네랄까지 골고루 포함했으며 각 영양소 당 식품의약품안전처 1일 섭취 권장량을 모두 충족한다. 휴온스내츄럴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필수 영양분 섭취량이 부족한 현대인들을 위한 간편한 종합비타민으로, 학생과 직장인은 물론 부모님을 위한 선물로도 적합한 제품”이라며 “합리적인 가격은 물론 고급스러운 패키지에 담아 정성을 더했다”고 밝혔다.
    • 건강생활
    • 웰빙소비
    2021-06-02
  • 코로나19 확진자 많은 지역일수록 헌혈 감소폭 커...서울·대구·경북 ‘빨간불’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많은 지역의 헌혈 참여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혈액관리본부의 ‘최근 3년간 헌혈량 실적 현황’ 자료에 따르면 헌혈량은 매년 감소하고 있으며, 작년 헌혈량은 243만명 수준으로 3년전 대비 27만 9천명이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 헌혈 목표 대비 실적이 가장 낮은 지역은 서울로 74.9% 기록했고 다음으로 △대구·경북이 76.6% △부사 80.6% 순이다. 질병관리청의 자료에 따르면 2월 15일 0시 기준으로 시도별 코로나19 발생 현황은 서울이 21,514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경기 26,324명 △대구 8,491명 △인천 4,148명 △경북 3,101명 △부산 3,035명 순이다. ‘목표 대비 헌혈 실적’이 가장 낮은 서울·대구·경북·부산 은 코로나19 발생이 가장 많은 지역 5위안에 들어가, 헌혈 감소와 코로나19 유행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반면, 코로나19 확진자가 서울 다음으로 많은 경기도는 목표 대비 헌혈 실적이 92.5%로 높은 편에 속했고 제주도는 105.7%를 기록해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헌혈 감소로 작년 혈액적정 보유일수가 85일에 불과해 3년 전 160일에 비해 절반 수준으로 감소했다. 코로나 사태로 실제 수술이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적정혈액 보유 일수가 유지되고 있지 않아 심각하게 우려되는 상황이다. 더욱 심각한 것은 수혈용 혈액부족으로 국내헌혈이 전혈중심으로 이루지면서 분획용 헌혈이 급격히 감소하면서, 혈장의 자급률은 55.1%로 2015년 95.4%보다 무려 40.3%나 떨어진 것이다. 수술등 회복을 위해서 국내에서 사용되는 혈장의 절반은 수입산인 셈이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봉민 의원(무소속)은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앞으로 더욱 심각한 사태가 발생할 수 있을 것”이라며 “혈액보유량의 적정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헌혈량을 늘리는 정책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정부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 건강생활
    • 웰빙소비
    2021-02-15
  • [사진] 설 연휴에도 코로나19 임시 선별진료소 운영합니다
    [현대건강신문=김형준 기자] 서울시는 설 연휴인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25개 자치구에서 운영하는 임시 선별진료소를 정상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박유미 서울시 방역통제관은 9일 정례 브리핑에서 “설 연휴 전후에도 의심증상이 조금이라도 있을 경우, 증상이 없으나 조금이라도 불안하신 분은 보건소,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신속하게 검사받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임시선별검사소는 지난해 12월 14일부터 9일 현재까지 서울·경기·인천지역에서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모두 131개소가 설치되어서 간편하게 검사받을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이 임시선별검사소를 통해 지난 8주간 총 161만여 명이 검사를 받은 결과 4,621명이 확진자를 조기에 발견해서 관리를 하는 성과를 거뒀다.
    • 건강생활
    • 웰빙소비
    2021-02-09
  • 코로나19로 비대면 ‘설 명절’에도 명절증후군이?
    [현대건강신문] 지난해 추석에 이어 두 번째 ‘비대면 명절’이 다가오고 있다. 그동안 쌓인 피로도 풀고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겠지만,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명절증후군을 겪는 연휴가 될 수 있다. 장거리 귀성길, 가사노동 등으로 인한 신체적 피로와 차별 대우 등으로 인한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해 나타나는 증상을 ‘명절증후군’이라고 한다. △피로, 우울, 분노, 호흡 곤란 등의 정신적 증상과 △어지러움, 소화 불량, 몸살, 두통, 복통 등의 신체적 증상이 나타나는데, 최근에는 주부는 물론 남편, 취업 준비생, 미혼 남녀 등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비대면 시대에 새롭게 발생한 명절증후군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워킹맘 많이 겪는 바쁜 여성 증후군 현대 사회에 겪는 신종 질환으로 △피로 △침울함 △체중 증가 △성욕 저하 등 4가지 대표적인 증상이 나타난다. 직장 일과 가사를 병행하는 워킹맘은 물론 과도한 업무에 시달리는 미혼 여성, 전업주부에게도 자주 나타나는 바쁜 여성 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나 혼자 모든 일을 감당해야 한다’라는 생각을 버리고, 가족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바쁜 여성 증후군이란 여성에게 많은 역할을 요구하면서 생기는 신체적, 정신적 증상을 말한다. 자극적 음식 과식으로 과민성 대장 증후군 연휴 동안 삼시세끼를 직접 해 먹으려면 식재료 구입부터 설거지까지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거리두기로 인해 외식도 자제되면서 편리한 배달 음식을 주문하는 등 치킨, 피자, 떡볶이, 삼겹살, 짜장면, 닭발 등 대부분 기름지거나 매운 자극적인 음식으로 매끼 섭취할 경우 소화 기관에 부담을 주고, 복부 팽만감, 복통, 변비,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발생할 수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건협) 서울동부지부(동부지부) 박정범 원장은 “위에 자극을 주는 커피, 탄산음료는 최소한으로 섭취하고, 하루에 한 번 간단한 산책과 스트레칭으로 소화 기관의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상실·소외로 발생하는 LID증후군 노인들은 퇴직, 자녀의 독립, 신체 노화 등 다양한 측면에서 상실을 경험하고, 주위 사람들과 교류가 줄면서 다른 연령층보다 상대적으로 소외감과 우울감에 빠지기 쉽다. 이런 증상을 상실(Loss)과 소외(Isolation), 우울(Depression)의 약자를 따 ‘LID 증후군’이라고 부른다. LID 증후군이 오래 지속되면 무기력, 방황 등으로 인해 삶의 질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사회적 교류, 활동량이 줄어들면서 인지 능력 저하로 이어지고, 치매, 파킨슨병 등의 퇴행성 뇌 질환의 위험성을 높인다. 건협 동부지부 박정범 원장은 “자주 전화를 드리고, 연휴를 피해 방문하는 등 가족들의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밤 늦게까지 스마트폰 TV 보니 시차증후군 장거리 비행 후 밤과 낮이 바뀌거나, 현지의 시간과 신체가 인식하고 있는 시간 사이의 부조화로 인해 판단력 저하, 초조함, 피로, 소화 불량, 현기증, 근육통,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시차 증후군’이라고 한다. 시차 증후군은 연휴 기간 내내 TV나 스마트폰을 보다 새벽에 잠이 들 때도 나타나는데, 수면 주기에 혼란을 주고 숙면을 방해하며, 척추에도 부담을 줄 수 있다. 박 원장은 “쉬는 날이라도 최대한 평소와 같은 수면 패턴을 유지하고, 부족한 잠은 낮잠을 짧게 자는 것으로 보완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 건강생활
    • 웰빙소비
    2021-02-09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