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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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건일바이오팜㈜, 정병찬 신임 대표이사 영입
    [현대건강신문] 건일바이오팜㈜은 신임 대표이사로 정병찬 전 블루엠텍 대표이사(사진)를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정병찬 신임 대표이사는 1998년 중앙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한 후,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MBA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한국얀센, 동구바이오제약, 블루엠텍 등 다국적 제약회사를 시작으로 국내 제약회사 그리고 의약품 온라인 유통회사에 이르는 다양한 경험을 쌓은 영업,마케팅 및 의약품 유통의 전문가다. 건일바이오팜은 정병찬 대표의 제약업계에서의 영업, 마케팅 역량과 성과는 물론 다양한 경험과 폭 넓은 네트워크를 높게 평가해 영입을 결정했다. 기존 진행했던 CSO 사업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성장을 가속화하고 영업 마케팅 분야를 강화할 계획이다. 정병찬 대표는 “건일바이오팜은 다소 늦게 CSO 사업에 진출했지만 건일만의 차별화되고 특화된 제품과 생산능력을 토대로 영업, 마케팅 역량을 극대화하여 CSO 사업을 빠르게 성장시켜 나갈 것이며 이와 함께 CMO 영역등의 확대로 비즈니스 전략 다각화를 통해 1000억대 회사로의 빠른 성장을 임직원 여러분들과 함께 만들어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건일바이오팜은 지속적인 투자와 폼목 개발/도입으로 순환기의약품, 항생제, 소화기계약물, 호흡기계약물 등 다양한 치료 영역의 의약품을 제조 공급하고 있다. 또, 국내 제약사 중 유일하게 폐흡입제 풀미칸을 제조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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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3
  • [인사] 암젠코리아, 신수희 신임 대표이사 선임
    [현대건강신문] 암젠코리아가 6월 20일 자로 신수희 신임 대표이사(사진)를 선임했다. 신수희 신임 대표이사는 주요 다국적 제약사에서 리더를 역임했으며, 25년 이상 제약 업계에서 광범위한 포트폴리오의 비즈니스 전략 개발과 성공을 이끌어온 전문가다. 이번 신임 대표이사 선임은 2015년부터 암젠코리아를 설립하고 비즈니스 성장을 이끌어온 노상경 대표의 정년 퇴임에 따라 이뤄졌다. 신수희 신임 대표이사는 최근까지 한국로슈의 헬스케어 이노베이션 클러스터 책임자로서 종양학, 안과학, 신경과학, 전염병 등에서 포트폴리오 전략과 비즈니스 성과를 이끌어왔다. 그 이전에는 한국노바티스의 항암제 부문 총괄(General Manager)로서 혁신 치료제의 환자 접근성 강화에 주력하고, 인재 개발과 조직 변화를 주도해 높은 성장률을 달성했다. 또 혁신 비즈니스 모델 개발 및 7개 브랜드 신규 출시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포트폴리오 전환을 달성했으며, 조직 내외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성공적인 협력까지 이뤄낸 바 있다. 이 밖에도 한국아스트라제네카와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에서는 당뇨병·골다공증 등 프라이머리 케어(primary care) 비즈니스 영역의 커머셜 리더 역할을 수행하며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왔다. 신수희 신임 대표이사는 이화여자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하고, 뉴욕대학교 스턴 경영 대학원 MBA 학위를 취득했다. 신수희 신임 대표이사는 “생명공학 분야 리더로서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암젠 한국법인을 이끌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환자를 위한다(To Serve Patients)라는 암젠의 미션하에 암젠코리아 임직원과 함께 환자와 의료진에게 지속적으로 가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한편, 앞으로 책임 있고 신뢰할 수 있는 기업으로 더욱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올해 7월 말로 정년 퇴임하게 된 노상경 대표는 2015년 설립부터 약 9년간 암젠코리아를 이끌어 오며 국내 환자들에게 혁신 치료법 접근성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노상경 대표는 설립 이후부터 현재까지 암젠코리아의 지속적인 두 자릿수 성장을 이뤄내는 등 괄목할 만한 기록을 세웠으며, ‘일하기 좋은 기업’, ‘가족 친화 기업’과 같은 고유의 조직 문화를 구축하는 데 큰 역할을 하며 성공적인 국내 시장 정착 및 성장을 이뤘다고 평가받고 있다. 또한, 재임 기간 중 대만 총괄(General Manager) 역할도 함께 담당하는 등 한국에서뿐만 아니라, 암젠 글로벌 네트워크 안에서도 탁월한 리더십을 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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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0
  • [인사] 에스티팜, 성무제 사장 대표이사 선임
    [현대건강신문] 에스티팜은 19일 오전 경기도 안산 소재 반월캠퍼스 이노베이션센터에서 이사회를 개최하고 대표이사로 성무제 사장을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동아쏘시오그룹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그룹 계열사들의 미래 먹거리 확보에 집중하고 있는 만큼, 이번 성무제 사장의 대표이사 신규 선임으로 에스티팜은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해 글로벌 제약사와의 네트워크 확대 및 R&D 파이프라인 구축, 기존 사업 재정비, 신규 사업전략 수립에 더욱 박차를 가해 나갈 계획이다. 성무제 사장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갖춘 신약개발 전문가다. 고려대학교 화학과 졸업 후 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유기화학 석사를 취득하고 미국 하버드 대학에서 박사 후 과정을 마쳤다. 미국 노바티스에서 약 20여년간 근무하며 다양한 신약 연구 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며, 2017년 미국 FDA 승인을 받은 노바티스의 경구용 유방암치료제 키스칼리(Kisqali)를 공동개발했다. 최근에는 에스티팜과 미국 보스턴 소재의 바이오텍 기업 인테론의 TNFR(tumor necrosis factor receptor, 종양괴사인자 수용체) 저해제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계약 체결을 이끌었다. 인테론은 하버드 의대교수와 메사추세츠공과대학(MIT) 교수가 공동창업한 기업으로 독점적 플랫폼을 활용해 신경생물학 및 면역학 분야의 새로운 치료제를 개발중이다. 에스티팜은 제네릭 원료의약품 생산에서 올리고핵산치료제 CDMO로 체질개선을 했으며, mRNA CDMO의 본격 사업화를 통해 퀀텀 점프를 준비중이다. 에스티팜은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RNA 기반 신약 개발 및 생산에 필요한 자체 캡핑 기술과 LNP 약물 전달 기술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다. 또한 GMP 생산이 가능한 반월 캠퍼스의 mRNA 전용 생산동에서 임상용 의약품의 생산 및 공급이 가능하다. 에스티팜 관계자는 “성무제 사장을 지난해 영입한 이후 에스티팜은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 및 개발중인 신약 파이프라인의 라이선스 아웃, gRNA(guide RNA, 가이드 알엔에이) 등 신규 사업전략 수립에 박차를 가해왔다”며 “이번 대표이사 선임으로 동아쏘시오그룹과 에스티팜이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해 추진하는 다양한 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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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9
  • [인사] 유한양행, 중앙연구소 부소장 최영기 전무 영입
    [현대건강신문]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이 지난 2024년 6월 1일자로 중앙연구소 부소장 겸 합성신약부문장으로 최영기 전무를 영입했다. 최영기 전무는 서울대 제약학 석사를 수료하고 오리건 주립대에서 화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주요 경력으로는 2005년 베링거인겔하임에서 저분자 약물 발견업무의 수석을 담당한 뒤 포마테라퓨틱스에서 화학 기술 활성화 업무의 수석을 담당했으며 아일랜드 소재의 바이오제약사 알케미스에서 발견 연구 디렉터 업무의 임원으로 역임했다. 여러 다국적 제약회사에서 20년에 가까운 경력을 지낸 최영기 전무의 합류로 유한양행은 R&D연구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 한편 오는 2026년 창립 100주년을 앞두고 있는 유한양행은 국내 31호 신약이자 향후 글로벌 블록버스터 신약으로 미 FDA승인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성분명:레이저티닙)를 개발했고, 다수의 면역항암제를 비롯한 30여 개 신약 파이프라인을 가동하며 글로벌 신약개발 중심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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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4
  • 한국페링제약, 김민정 신임 대표 선임
    [현대건강신문] 한국페링제약은 지난 5월 1일자로 김민정 대표가 새롭게 부임했다고 16일 밝혔다. 김민정 대표는 2021년 재무총괄 임원(상무)으로 한국페링제약에 합류한 인재이다. 지난 20년간 한국노바티스, 펜탁스 메디칼 코리아 등 유수의 글로벌 제약 및 의료기기 업계에서 재무, 사업 개발, SCM, IT, 인사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쌓아왔다. 2022년에는 북아시아 지역 최고재무책임자(상무)를 역임하며, 재무 전문성 및 전략 기획 역량을 기반으로 페링제약의 재무 환경 개선과 비즈니스 성장을 이끌었다. 또한 국내를 비롯해 홍콩 및 대만 지역에서도 다양한 브랜드 포트폴리오 전략 및 실행 방안을 수립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협력해 성과를 창출하는 등 경영 능력을 증명해왔다. 김 대표는 한국페링제약의 성과 향상을 위해 임직원의 참여와 전문성을 높이는 혁신적인 조직문화 및 프로세스 구축을 위한 노력도 이어가고 있다. 강력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한국 특유의 수직적인 형태의 조직문화를 개방적 소통이 가능한 형태로 변화시키는 한편, 효율적인 의사결정과 생산적인 조직을 위한 데이터 기반 인사이트를 개발해 직원들의 생산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했다. 김민정 대표는 “사람이 우선(People come first)’이라는 기업 철학 아래 다양한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자들에게 혁신적인 의약품을 제공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는 한국페링제약을 대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그동안 업계에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조직의 역량을 강화하고 환자 및 여러 이해관계자와의 관계를 견고히 하며, 한국페링제약의 지속적인 성장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민정 대표는 한국 및 아시아 시장에 대한 이해가 높고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끌어 왔다. 그간 김 대표가 보여준 강력한 리더십과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협력해 성과를 이끌어내는 능력은 한국페링제약의 성장에도 긍정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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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6
  • 한국로슈, 에잣 아젬 신임 대표이사 선임
    [현대건강신문] 한국로슈는 5월 1일 부로 로슈그룹 제약 사업 부문 한국법인 ㈜한국로슈의 대표이사(General Manager)에 에잣 아젬(Ezat Azem)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에잣 아젬 신임 대표이사는 지난 1997년 로슈그룹 이스라엘 지사 합류 이후 약 27년간 루마니아, 슬로베니아 등 전 세계 여러 국가에서 마케팅 사업부 리더로서 주요 품목의 출시와 성장에 기여했으며, 2019년 7월부터 최근까지 로슈 그리스 법인에서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특히, 에잣 아젬 대표이사는 암, 혈액암, 스페셜티 케어 부문 등에서 전략적 포트폴리오 확장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뛰어난 피플 리더십과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그리스 법인 GM 재임 기간 동안 8개 의약품이 급여 등재되어 환자들의 신약 접근성을 향상시켰다. 그는 민간, 공공 및 학계 간 파트너십을 중시해, 그리스의 의료 시스템 구축에 로슈가 신뢰받는 파트너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를 통해 환자, 의료계, 기업이 협력해 환자가 거주지 가까이에서 의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 등 중요한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에잣 아젬 신임 대표이사는 이스라엘 예루살렘 히브리대학교(The Hebrew University) 의과대학(Medical Sciences)을 졸업했으며, 이후에는 텔아비브대학교(Tel Aviv University)에서 경영학 석사학위(MBA)를 취득했다. 또한 프랑스 인시아드(INSEAD) 비즈니스 스쿨과 영국의 런던 비즈니스 스쿨(LBS)에서 특별 교육 프로그램을 수료한 바 있다. 에잣 아젬 대표이사는 “우수한 의료 환경을 갖추고 있는 한국에서 새롭게 근무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그간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로슈의 혁신적 신약과 정밀한 맞춤 치료 구현을 통해 한국의 환자들에게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로슈가 한국사회의 신뢰받는 파트너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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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3

실시간 인사 기사

  • 차 의대 의무부총장에 윤도흠 전 연세대 의료원장 임명
    [현대건강신문] 차 의과학대학교(총장 김동익)는 교학부총장에 서영거(전 차 의과학대학교 약학대학장), 의무부총장에 윤도흠(전 연세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행정대외부총장에 임동욱(전 한국교통대학교 기획처장)교수를 임명했다. 서영거 교학부총장은 서울대 약대학장, 대한약학회장, 한국유기합성학회장 등을 역임한 약학계를 대표하는 약학과학자이다. 2006년부터 약학대학장으로서 차 의과학대학교 약학대학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서영거 교수는 차 의과학대학교의 교학부총장으로서 학교의 전반적인 교무와 학사 업무를 총괄할 예정이다. 윤도흠 의무부총장은 척추수술 분야의 권위자로서 세브란스병원 신경외과 과장, 진료부원장을 거쳐 제32대 세브란스병원장과 제17대 연세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을 지냈다. 윤도흠 교수는 차 의과학대학교의 의무부총장으로서 병원 및 의료기관을 총괄할 예정이다. 임동욱 행정대외부총장은 행정 분야의 권위자로 현재 한국대통령학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교통대학교 기획처장, 입학관리본부장을 역임했다. 임동욱 교수는 차 의과학대학교의 행정대외부총장으로서 대학 부속기관 및 행정 사항, 대외 홍보를 총괄한다. ▲이하 차의과학대학교 주요 보직자 인사 △교무부총장 서영거 △의무부총장 윤도흠 △행정대외부총장 임동욱 △약학대학장 나영화△간호대학장 박혜자 △생명과학대학장 박근홍 △기획처장 강형곤 △교무처장 김재환 △학생지원처장 이성기 △입학처장 윤정혜 △총무처장 최대종 △일반대학원장 백광현 △통합의학대학원장 공병선 △경영대학원장 김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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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5
  • [인사] 유한양행, 조욱제 신임 대표이사 선임
    [현대건강신문] 유한양행은 19일 제98기 정기 주주총회를 갖고 조욱제(사진) 부사장을 제22대 사장으로 선임했다. 신임 조욱제 사장은 1987년에 유한양행에 입사한 이후 병원지점장 이사•ETC 영업•마케팅 상무•약품사업본부장 전무•경영관린 본부장 등 주요직을 두루 거쳐 2017년 3월 부사장에 임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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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9
  • [인사] 한국다케다, 소화기사업부 김태훈 총괄 선임
    [현대건강신문] 한국다케다제약은 지난 8일 소화기사업부(Gastro Intestinal Business Unit, 이하 ‘GI BU’) 총괄에 김태훈(사진) 전 소화기사업부 마케팅 매니저를 승진 발령했다고 밝혔다. 신임 김태훈 총괄은 2015년 한국다케다제약에 스페셜티사업부 비즈니스 매니저로 입사하여 2019년부터 염증성 장질환(Inflammatory Bowel Disease, 이하 IBD)에 특화된 소화기사업부에서 마케팅 매니저로서 성과 창출과 조직 성장 등에 기여하며 전문성을 인정 받아 왔다. 한국다케다제약 문희석 대표는 “이번 승진 발령을 계기로 김태훈 총괄과 소화기사업부의 전 구성원이 합심하여, 염증성 장질환 환자들에게 보다 편안한 일상을 선사하기 위해 앞장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임 김태훈 소화기사업부 총괄은 “다케다 의사결정 우선 순위인 환자, 신뢰, 명성, 평판, 비즈니스 (PTRB, Patients, Trust, Reputation, Business) 가치에 따라 사업부를 이끌며, 염증성 장질환 관련 의료진과 환자들의 삶을 개선시키는데 공헌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한국다케다제약 소화기사업부는 다케다제약(본사)이 글로벌 전략에 따라 선정한 4대 핵심치료영역(항암, 위장관질환, 희귀질환, 신경계질환)에 따라 신설된 사업부이며, 지난 2019년부터 국내에서 사업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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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8
  • [인사] 동화약품, 유준하 신임 대표이사 선임
    [현대건강신문] 동화약품은 15일, 신임 대표이사로 유준하 대표이사(부사장)을 선임한다고 밝혔다. 유준하 대표이사는 경희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1989년 11월 동화약품 마케팅부에 입사했다. 마케팅 및 영업부서에서 21년 동안 근무했으며, 이후 본사 인사 및 총무부서에서 11년 동안 근무했다. 32년 동안 영업과 본사 주요 부서를 두루 거치며 동화약품의 경영철학과 기업문화를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베테랑으로 평가 받아 대표이사에 선임되었다. 평사원으로 입사해 대표이사까지 승진한 케이스는 동화약품에서 2008년 조창수 전(前) 사장에 이어 두 번째다. 동화약품은 이번 내부 승진을 통해 임직원 동기부여와 결속력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고 3월 임원 승진 및 향후 조직개편을 통해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하겠다는 입장이다. 유준하 대표이사는 “30여 년 동화약품에서 배운 점들을 바탕으로 임직원들과 항상 함께하는 리더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하> 동화약품 2021년 3월 승진 및 선임 Ø 유준하 부사장 (대표이사) Ø 이인덕 전무 (전략기획실 실장) Ø 길기현 상무보 (OTC사업1부) Ø 박경준 이사 (OTC사업2부) Ø 성경수 이사대우 (전략기획실 부실장) Ø 전경대 이사대우 (ETC사업부 부장) Ø 도학동 이사대우 (생활건강사업부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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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5
  • [인사] 유유제약, 정기 승진 인사 단행
    [현대건강신문] 유유제약은 3월 1일자로 2021년 임원 및 정기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 제약개발본부 박정태 본부장의 이사 진급을 필두로 매니저 9명, 대리 9명, 주임 18명, 사원 5명 등 총 42명이 승진하였다. <유유제약> ᇫ이사 승진 : 박정태(제약개발본부) ᇫ매니저 승진 : 정인경(수출팀), 이상일(종병1지점), 박영호(경수/강원지점), 강현구(광주/제주지점), 이범석(광주/제주지점), 고준혁(부산지점), 임지광(OTC1팀), 이헌창(OTC5팀), 문소영(제약개발팀) 이상 9명 ᇫ대리 승진 : 김민석(결산세무팀), 김민한(서울1지점), 이승욱(서울2지점), 정현진(종병4지점), 이동기(OTC4팀), 이지희(컨슈머헬스케어팀), Yelin Hu(사업개발팀), Naveen(사업개발팀), 허도연(분석연구팀) 이상 9명 ᇫ주임 승진 : 박진재(전산팀), 임현영(서울2지점), 민경환(서울2지점), 이은혜(종병2지점), 이예진(경수/강원지점), 권기호(인천지점), 김강민(대전/전북지점), 임은경(광주/제주지점), 김태호(대구/경남지점), 문흥민(부산지점), 변정민(OTC5팀), 선민희(ETC마케팅2팀), 임태형(여신심사팀), 김남균(인사팀), 최민지(ETC학술지원팀), 최은철(공장관리팀), 최민호(생산팀), 김정학(생산팀) 이상 18명 ᇫ사원 승진 : 김태형(품질관리팀), 안설아(품질관리팀), 김혜민(품질보증팀), 장경미(생산팀), 최향단(생산팀) 이상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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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2
  • [인사] 휴온스그룹, 2021년 신규 임원 인사
    [현대건강신문] 휴온스그룹은 2일 휴온스글로벌을 비롯한 계열사 신규 임원 선임 인사를 단행했다. 다음은 승진자 명단이다. ◇휴온스글로벌 △장현수 이사대우 △최성진 이사대우 ◇휴온스 △용은실 이사대우 △김종헌 이사대우 △남승관 이사대우 ◇휴온스메디케어 △조승진 이사대우 ◇휴온스메디컬 △장석찬 이사대우 △이종웅 이사대우 ◇휴베나 △정재환 이사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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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2
  • 유방암 최고 권위자 노동영 교수, 강남차병원 병원장에
    [현대건강신문] 성광의료재단은 강남차병원 병원장으로 유방암 최고 권위자인 노동영 서울대 의대 교수를 선임했다. 노동영 원장은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를 마쳤다. 1990년 서울대 의대 외과 교수로 부임한 이후 서울대학교병원 유방센터장, 암센터소장, 암병원장, 서울대병원 강남센터 원장, 서울대학교 연구부총장 등을 거쳤다. 노동영 원장은 유방암 연구·치료의 세계적 권위자다. 유방암의 맞춤진단 및 치료를 위한 바이오마커(biomarker)를 발굴했으며, 유방암 수술방법인 ‘감시림프절 생검술’의 장기적 안전성을 세계 최초로 입증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로슈암학술상, 유한의학상, 보령암학술상, 분쉬의학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국제적인 캠페인인 ‘핑크리본 캠페인’을 국내에 도입해 유방암에 대한 인식을 향상시키고 유방암 조기검진 활성화에 기여했다. 대외적으로는 한국유방암학회 이사장, 한국유방건강재단 상임이사 및 이사장, 대한암학회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국립암센터 비상임이사, 대한암협회 회장 등을 맡고 있다. 노동영 원장은 "지난 35년간 쌓아온 진료 및 경영 노하우를 토대로 강남차병원을 여성암, 소화기암 등 중증질환 치료 전문병원으로 육성할 계획”이라며, “강남차병원이 중증질환 분야에서도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학제 협진 시스템을 활성화하는 등 의료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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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5
  • [인사] 씨젠, 전 KT CFO 김범준 부사장 경영지원총괄에 임명
    [현대건강신문] 씨젠이 김범준 부사장(사진)을 영입, 전략 및 해외법인 운영을 포함한 경영지원총괄로 임명했다고 15일 밝혔다. 씨젠은 김범준 부사장 영입을 통해 향후 비약적 성장에 대비한 글로벌 법인 체계 구축과, 준법경영 및 리스크 관리를 통한 견실한 운영을 강화할 방침이다. 김범준 부사장은 미국 샌디에이고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했고 다양한 경험을 한 뒤 KT에서 재무총괄(CFO) 및 자회사관리 총괄을 역임했다. 또한 한온시스템 CFO, 유영산업 CEO를 거쳐 재무, 전략, M&A, 기업금융, 법인관리 등을 진두지휘한 전문가로, 차세대 씨젠의 성장을 지원할 적임자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김범준 부사장의 경영지원총괄 임명을 통해 씨젠의 재무시스템을 고도화하고 내부회계기준 강화 외에 준법훼손위험(Compliance Risk) 대응 등 전반적인 내부 경영관리 체계를 고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씨젠의 관계자는 “회사의 급격한 외형 성장에 비해 내부 시스템의 체계화 및 고도화가 부족했으나 이번 김범준 부사장의 영입을 통해 균형 있는 성장을 지속해 나갈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할 수 있을 것” 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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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5
  • 김태백 전 건보공단 이사, 서정대 교수 임용
    [현대건강신문] 김태백 전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 장기요양상임이사가 서정대 사회복지행정과 교수에 임용돼 올 해 새학기부터 강단에 설 예정이다. 김 전 이사는 건보공단에서 직원으로 입사해 △홍보실장 △호남제주본부장 △서울강원본부장에 이어 임원까지 승진해 건강보험제도 발전에 기여했다. 특히 노인장기요양보험 도입 단계에서부터 실무추진단장직을 맡아 2008년 제도 시행, 정착에 기여했다. 이어 노인장기요양보험을 총괄하는 장기요양상임이사직을 역임했다.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서정대는 2~4년제 대학교로 취업 교육에 중점을 두고 현장 전문가를 육성해 배출하고 있다. 김 전 이사는 “서정대는 취업률이 매우 높은 대학으로 알려져 있다”며 “일선 현장 경험을 살려 실용적인 강의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 전 이사는 동국대 경제학과를 졸업해 △상지대 사회복지정책대학원 석사 △상지대 일반대학원 사회복지학과 박사 과정 △국방대학원 안보과정을 이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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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4
  • [인사] 한국산도스, 안희경 신임 사장 취임
    [현대건강신문] 글로벌 제네릭의약품 선도 기업 한국산도스는 신임 사장으로 안희경 사장(사진)이 취임했다고 28일 밝혔다. 안희경 신임 사장은 부산대학교 약학과 졸업, 서강대학교 경영대학원 MBA 출신으로 24년 이상 MSD, 아스트라제네카, 테바, 다케다 등 주요 글로벌제약사의 사업부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글로벌 헬스케어 전문가다. 1999년부터 14년간 근무한 MSD에서 호흡기, 비뇨기과, 피부과, 백신 등 다양한 치료 분야의 영업 및 마케팅을 담당했으며, 이후 2013년 테바한독 출범과 함께 테바한독 마케팅 총괄을 거쳐 아스트라제네카 호흡기사업부 상무를 4년간 역임했다. 한국산도스에 합류하기 전, 최근까지 한국다케다제약 소화기사업부 총괄로서 주요 제품에 대한 명확한 비전과 전략을 바탕으로 제품의 시장 점유율 상승 및 관련 사업부 성장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19년 이상 인사관리자로 경력을 쌓아왔으며, 치료제 사업부는 물론 영업 및 마케팅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리더십을 인정 받았다. 안희경 신임 사장은 “산도스는 제네릭 의약품과 바이오시밀러의 모든 주요 치료 분야에 걸쳐 광범위한 글로벌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는 세계적인 선두기업”이라고 소개하며, “향후 한국산도스는 주력 사업 분야인 중추신경계(CNS) 영역을 강화할 것이며, 국내 환자들의 삶의 질 증진을 위해 새로운 제품을 지속적으로 도입해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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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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