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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HK이노엔 곽달원 대표 빙부상
    故 한병환님 2022년 09월 25일 별세 빈소 : 경상북도포항의료원 장례식장 1호실 (2층) 발인 : 2022년 09월 27일 07시 00분 *코로나19로 인하여 가족장으로 진행하오니 조문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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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5
  • 대웅제약 창업주 윤영환 명예회장 별세
    [현대건강신문] 대웅제약 창업주 윤영환 명예회장이 20일 향년 88세로 별세했다. 대웅제약의 창업주인 석천 윤영환 회장은 선화약국에서 시작해 지금의 대웅제약을 국내 제약산업을 이끌어가는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으로 발전시켰다. 고인은 ‘좋은 약을 만들어 국민의 건강을 지키고 건강한 사회를 만든다’는 의약보국의 정신을 바탕으로 좋은 약을 만들어 국민의 건강을 지켜주고, 건강한 사회로 만들어 복지국가를 건설하는 것이 제약기업으로서의 사명이라 믿었다. 그는 제약업이 영리를 떠나 단 한 명의 환자를 위해서도 의약품을 개발해야한다는 소신하에, 우루사, 이지에프 등 신약개발 및 고품질의 의약품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품질과 효능을 향상해 나가는 등 한 평생을 한국의 제약산업 발전에 이바지 했다. 이에 나아가 2014년 5월 보유한 주식을 모두 출연해 ‘석천나눔재단’의 설립 및 기존 ‘대웅재단’의 장학사업 확대, 사내근로복지기금 확충을 통한 직원들의 복지 처우 개선 등의 재원으로 기부해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기도 했다. 석천나눔재단은 대웅제약의 의약분야에 대한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생명과학 발전을 위한 지원사업을, 대웅재단은 국내외 장학 및 학술연구지원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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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1
  • 안국약품, 창업주 어준선 명예회장 별세
    [현대건강신문] 안국약품은 어준선 명예회장(오른쪽 사진)이 4일 새벽 숙환으로 별세했다고 밝혔다. 향년 85세다. 고(故) 어준선 명예회장은 1969년 부실기업화 된 안국약품을 인수, 대표이사에 취임하면서 제약업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인류건강과 행복실현’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우수의약품의 개발과 보급을 위해 53년간 안국약품을 이끌었다. 또한 안국약품 대표이사로 재임기간 중 대한약품공업협동조합 이사장, 제약협회 이사장, 제약협회 회장, 제 15대 국회의원 등을 역임하며 제약산업 발전을 위해 많은 역할을 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임영균씨와 아들 어진 안국약품 부회장, 어광 안국건강 대표, 딸 어연진, 어명진, 어예진 해담경제연구소장 등 오남매를 두고 있다. 장례는 회사장으로 치러지며, 빈소는 삼성의료원 장례식장 17호이다. 영결식은 6일 오전 6시 이며, 발인은 오전 6시30분에 진행 될 예정이다. 장지는 충북 보은군 탄부면 매화리 선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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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4
  • [부고] 한미약품 연구센터 최창주 이사 부친상
    ▲고인 = 고 최윤칠 옹 ▲발인 = 2022년 7월14일(목) ▲빈소 = 삼성서울병원 20호실(지하2층) ▲연락처 = 02-3410-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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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2
  • [부고] 신신제약 이영수 명예회장 별세
    [현대건강신문] 한국 제약 산업의 역사와 함께한 신신제약 이영수 명예회장이향년 96세의 일기로 6일 별세했다. 이영수 명예회장은 1959년 신신제약을 설립한 창업주로 대한민국 최초의 파스인 신신파스를 탄생시킨 장본인이다. 당시 육체노동으로 인한 통증에 시달리던 국민을 위로하고 고가의 밀수품이었던 일본 파스로부터 파스 독립을 이뤄낸 쾌거였다. ‘국민 통증 케어’라는 창업 정신은 많은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고, 현재까지 신신제약의뿌리이자 핵심 철학으로 이어져 오고 있다. 1927년 8월 19일 충청북도 음성에서 태어난 이영수 명예회장은 충남 천안과 목천에서 자랐고, 서울 흥국초등학교, 경성상업학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다례에서 지금의 경영대학에 해당하는 다롄고등상업학교를 졸업했다. 졸업 후 제약 및 화학 업체를 다니던 중 배고픔보다 근육통에 고통받는 국민들을 안타까워하며 국산 파스를 만들기 위해 신신제약을 설립했다. 이후 2020년 대표직을 내려 놓을 때까지 약 60여 년간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활발한 경영을 통해 신신제약을 파스의 명가로 이끌었다. 또한 의약품 수출이 활발하지 않았던 1960년대부터 수출에 집중하며, 1983년에는 제약사 최초 완제의약품으로 ‘100만불 수출의 탑’을 달성하는 등 제약 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1997년 국민훈장 동백장, 2009년 한국창업대상 등을 수상했다. 빈소는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에 마련됐다. 장례식은 회사장으로 치러지며 발인은8일, 장지는 시안가족추모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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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6
  • [부고] 한미정밀화학 장영길 대표이사 모친상
    ▲고인 : 고 김무정 여사(향년 88세) ▲망일 : 2022년 7월4일(월) ▲발인 : 2022년 7월6일(수) ▲빈소 :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2호실 (지하1층) ▲연락처 : 02-301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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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4

실시간 동정 기사

  • [부고] HK이노엔 곽달원 대표 빙부상
    故 한병환님 2022년 09월 25일 별세 빈소 : 경상북도포항의료원 장례식장 1호실 (2층) 발인 : 2022년 09월 27일 07시 00분 *코로나19로 인하여 가족장으로 진행하오니 조문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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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5
  • [부고] 김미숙 한국펭귄회 초대 회장 별세
    ▲별세 = 2022년 9월 9일 ▲장례식장 = 분당차병원 1호실 ▲발인 = 9월 12일 ▲장지 = 충남 천안공원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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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2
  • 대웅제약 창업주 윤영환 명예회장 별세
    [현대건강신문] 대웅제약 창업주 윤영환 명예회장이 20일 향년 88세로 별세했다. 대웅제약의 창업주인 석천 윤영환 회장은 선화약국에서 시작해 지금의 대웅제약을 국내 제약산업을 이끌어가는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으로 발전시켰다. 고인은 ‘좋은 약을 만들어 국민의 건강을 지키고 건강한 사회를 만든다’는 의약보국의 정신을 바탕으로 좋은 약을 만들어 국민의 건강을 지켜주고, 건강한 사회로 만들어 복지국가를 건설하는 것이 제약기업으로서의 사명이라 믿었다. 그는 제약업이 영리를 떠나 단 한 명의 환자를 위해서도 의약품을 개발해야한다는 소신하에, 우루사, 이지에프 등 신약개발 및 고품질의 의약품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품질과 효능을 향상해 나가는 등 한 평생을 한국의 제약산업 발전에 이바지 했다. 이에 나아가 2014년 5월 보유한 주식을 모두 출연해 ‘석천나눔재단’의 설립 및 기존 ‘대웅재단’의 장학사업 확대, 사내근로복지기금 확충을 통한 직원들의 복지 처우 개선 등의 재원으로 기부해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기도 했다. 석천나눔재단은 대웅제약의 의약분야에 대한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생명과학 발전을 위한 지원사업을, 대웅재단은 국내외 장학 및 학술연구지원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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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1
  • 안국약품, 창업주 어준선 명예회장 별세
    [현대건강신문] 안국약품은 어준선 명예회장(오른쪽 사진)이 4일 새벽 숙환으로 별세했다고 밝혔다. 향년 85세다. 고(故) 어준선 명예회장은 1969년 부실기업화 된 안국약품을 인수, 대표이사에 취임하면서 제약업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인류건강과 행복실현’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우수의약품의 개발과 보급을 위해 53년간 안국약품을 이끌었다. 또한 안국약품 대표이사로 재임기간 중 대한약품공업협동조합 이사장, 제약협회 이사장, 제약협회 회장, 제 15대 국회의원 등을 역임하며 제약산업 발전을 위해 많은 역할을 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임영균씨와 아들 어진 안국약품 부회장, 어광 안국건강 대표, 딸 어연진, 어명진, 어예진 해담경제연구소장 등 오남매를 두고 있다. 장례는 회사장으로 치러지며, 빈소는 삼성의료원 장례식장 17호이다. 영결식은 6일 오전 6시 이며, 발인은 오전 6시30분에 진행 될 예정이다. 장지는 충북 보은군 탄부면 매화리 선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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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4
  • [부고] 김성훈 중앙대병원 홍보팀장 모친상
    ▲이봉경씨 별세 ▲상주 = 김성훈(중앙대학교병원 홍보팀장)·성모(사업) 모친상, 김진기(KSR인증원 전무), 김진(메디서울 이비인후과 원장) 장모상 ▲장례식장 = 부산광역시의료원 장례식장 특2분향실 ▲발인 = 7월 14일(목) 오전 11시. ▲장지 = 부산영락공원-대정공원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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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2
  • [부고] 한미약품 연구센터 최창주 이사 부친상
    ▲고인 = 고 최윤칠 옹 ▲발인 = 2022년 7월14일(목) ▲빈소 = 삼성서울병원 20호실(지하2층) ▲연락처 = 02-3410-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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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2
  • [부고] 신신제약 이영수 명예회장 별세
    [현대건강신문] 한국 제약 산업의 역사와 함께한 신신제약 이영수 명예회장이향년 96세의 일기로 6일 별세했다. 이영수 명예회장은 1959년 신신제약을 설립한 창업주로 대한민국 최초의 파스인 신신파스를 탄생시킨 장본인이다. 당시 육체노동으로 인한 통증에 시달리던 국민을 위로하고 고가의 밀수품이었던 일본 파스로부터 파스 독립을 이뤄낸 쾌거였다. ‘국민 통증 케어’라는 창업 정신은 많은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고, 현재까지 신신제약의뿌리이자 핵심 철학으로 이어져 오고 있다. 1927년 8월 19일 충청북도 음성에서 태어난 이영수 명예회장은 충남 천안과 목천에서 자랐고, 서울 흥국초등학교, 경성상업학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다례에서 지금의 경영대학에 해당하는 다롄고등상업학교를 졸업했다. 졸업 후 제약 및 화학 업체를 다니던 중 배고픔보다 근육통에 고통받는 국민들을 안타까워하며 국산 파스를 만들기 위해 신신제약을 설립했다. 이후 2020년 대표직을 내려 놓을 때까지 약 60여 년간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활발한 경영을 통해 신신제약을 파스의 명가로 이끌었다. 또한 의약품 수출이 활발하지 않았던 1960년대부터 수출에 집중하며, 1983년에는 제약사 최초 완제의약품으로 ‘100만불 수출의 탑’을 달성하는 등 제약 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1997년 국민훈장 동백장, 2009년 한국창업대상 등을 수상했다. 빈소는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에 마련됐다. 장례식은 회사장으로 치러지며 발인은8일, 장지는 시안가족추모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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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6
  • [부고] 한미정밀화학 장영길 대표이사 모친상
    ▲고인 : 고 김무정 여사(향년 88세) ▲망일 : 2022년 7월4일(월) ▲발인 : 2022년 7월6일(수) ▲빈소 :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2호실 (지하1층) ▲연락처 : 02-301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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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4
  • [부고] 한국병원약사회 전은용 대외협력이사 장인상
    한국병원약사회 전은용 대외협력이사(삼성서울병원 주사조제파트장) 장인 故소광석님이 별세. 빈소 :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4호 발인 : 2022년 6월 23일(목) 장지 : 전북 익산 선산 연락처 : 010-9933-5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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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2
  • [부고] 강현구 GC(녹십자홀딩스) 대외협력유닛장 조모상
    ▲ 이경애씨 별세, 강호일(사업)•경숙씨 모친상, 이정백(올리브애드 대표)씨 장모상, 강현구(GC(녹십자홀딩스) 대외협력유닛장)씨 조모상 = 20일(월) 오전 1시 30분, 한림대학교 성심병원 장례식장 특 2호실(안양시 동안구 관평로 170번길 22), ☎031-382-5004, 발인 22일(수) 오전 7시 30분, 의왕하늘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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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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