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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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캘리] 말라리아 위험지역 서울까지 확장
    [현대건강신문] 서울시는 양천구에서 2명의 말라리아 환자가 첫 군집사례로 발생함에 따라 지난 9일 오후 5시 양천구에 ‘말라리아 경보’를 발령했다. 말라리아 초기증상은 두통, 식욕부진, 오한과 고열이 나타난다. 우리나라에서 많이 발생하는 삼일열말라리아의 경우 48시간 주기로 오한, 발열, 발한 등이 반복되는 특징이 있다. 말라리아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야간활동을 자제하고 모기기피제를 사용하는 등 말라리아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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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 [캘리] 알레르기·천식 악화되어도 반려동물 포기 못해
    [현대건강신문]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아이 등 가족 구성원이 알레르기 질환이 발생해도, 반려동물을 없애는 것을 거부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알레르기질환 치료 전문의들은 이런 환자들을 진료할 경우 반려동물의 털 등 원인을 제거하는 대신, 증상 조절 치료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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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8
  • [캘리] 냉동피자, 포화지방·나트륨 과다
    [현대건강신문] 한국소비자원이 냉동피자 14개 제품의 영양성분, 안전성을 시험하고 토핑 등 내용물 구성과 가격 등을 제품별로 비교했다. 조사 결과, 제품에 따라 치즈, 채소, 육류 토핑 함량에 차이가 있었고 대부분의 제품이 포화지방과 나트륨 함량이 높아 과다섭취 하지 않도록 주의할 필요가 있었다. 안전성 시험 결과, 보존료와 이물은 기준에 적합했으나 대장균이 검출된 제품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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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1
  • [캘리] 이른 무더위에 장염·식중독 환자 속출
    [현대건강신문] 예년보다 빨라진 더위로 인해 음식물이 쉽게 상해 세균성 장염과 식중독 환자들이 속출하고 있다. 더운 날씨에 음식을 잘 못 섭취했다가는 심각한 구토와 설사로 인한 탈수 증상과 함께 합병증이 발생할 수도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달걀 껍질이나 닭고기에는 닭의 장관에 존재하는 살모넬라균에 오염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어 음식점 조리 종사자는 달걀이나 닭고기를 만지고 난 뒤에는 반드시 비누 등 세정제로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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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4
  • [캘리] 의사 집단 휴진에 중증희귀질환자 “사망자 되고 있다”
    [현대건강신문] 오늘(17일) 서울대병원 교수들이 무기한 휴진을 시작하고 내일(18일) 대한의사협회에서 집단 휴진을 진행하기로 하면서 환자들의 불안감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 한국중증질환연합회 소속 환자들은 “전공의들의 사직과 의사들의 휴진이 이어지면 우리는 ‘환자’가 아닌 ‘사망자’가 되고 있다”며 울분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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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캘리] 의정 갈등에 결국 환자만 고통
    [현대건강신문] 대한의사협회가 정부가 추진 중인 의대 정원 증원을 철회하지 않으면 18일 전면 휴진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17일 서울대병원 교수들의 ‘휴진’을 시작으로, 18일 의협 소속 의사들의 ‘전면 휴진’이 이어지면 환자들의 불편은 피할 수 없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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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실시간 캘리 기사

  • [캘리] 정부-의사 ‘강대강 충돌’에 환자 너무 불안
    [현대건강신문] 정부와 의사단체 간에 ‘의대 정원 확대’를 두고 ‘강대강 충돌’을 이어가며 환자들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 19일부터 전공의 사직이 현실화 된 세브란스병원 등 일부 대학병원에서 수술 일정이 연기되자, 정부가 ‘전공의 집단 행동 자제’를 호소하고 있지만 의료 현장은 혼란스럽기만 하다. 한국암환자권익협의회·한국다발골수종환우회·한국루게릭연맹회 등이 속한 한국중증질환연합회는 15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지금 대한민국에서 벌어질 정부와 의협 간의 난데없는 싸움에 환자의 목숨과 생명이 희생되어야 할 상황”이라며 “이들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킨다면서 중증 환자의 목숨을 사지로 몰고 있다”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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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9
  • [캘리] 바람만 스쳐도 아프다는 통풍, 20~30대 환자 급증
    [현대건강신문]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간 통계자료에 따르면 국내에서 ‘통풍’으로 병원 진료를 받은 전체 환자는 2018년 43만953명에서 2022년 50만9천699명으로 약 18.3% 늘어났다. 특히 2018년 대비 2022년, 20대부터 70대까지 연령대별 통풍 환자의 증가율을 살펴보면 △20대 48.5% △30대 26.7% △40대 22.6% △60대 17.1% △50대 6.9% △70대 3.8% 순으로 20~30대의 통풍 환자의 증가율 폭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중앙대병원 류마티스내과 송정수 교수는 “최근 들어 진료실을 찾은 통풍 환자 중 20~30대가 늘고 있는데, 젊은 층에서의 변화된 식습관과 음주, 생활습관, 스트레스 등이 주요 요인으로 보고 있다”며, “치킨, 고기류 등의 배달음식과 집에서 소맥, 치맥, 하이볼, 혼술 등을 즐기면서 신체 활동은 줄고 고지방, 고단백 위주의 음식 섭취는 늘어 비만이 증가하는 것이 원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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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5
  • [캘리] 주문한 비타민 안온다...온라인쇼핑몰 ‘웁스’ 피해 급증
    [현대건강신문]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1372소비자상담센터는 최근 '웁스'(업체명 블리그램)에서 물건을 구입한 후 배송·환급 지연에 판매자 연락 두절까지 해당 업체와 관련된 소비자 피해 상담 접수 건수가 급증하고 있어 해당 업체 구매 시에 소비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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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9
  • [캘리] 지속적인 소화불량·위염, 위암 원인
    [현대건강신문] 소화불량과 위염이 지속되면 위암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식이요법과 생활습관 관리로 소화불량과위염을 개선시켜야 한다. 서울성모병원 소화기내과 조유경 교수는 EBS ‘귀하신 몸’에 출연해 “위암의 위험 요소를 피하는 식이요법과 생활 습관 관리를 통해 위염의 진행을 멈출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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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2
  • [캘리] 겨울철 흔한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환자 급증
    [현대건강신문] 질병관리청이 상급종합병원 등 표본감시 기관 206곳을 통해 집계한 결과,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신고 환자 수는 지난해 마지막 주 268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11월 5∼11일의 49명과 비교하면, 두 달 새 5배 가까이 늘어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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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5
  • [캘리] 겨울철에도 꾸준한 걷기로 골다공증 골절 예방하세요
    [현대건강신문] 골다공증 환자는 겨울철에는 낙상사고로 큰 골절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춥다고 실내에만 있지말고 꾸준히 걷거나 계단 오르기와 같은 근력 운동으로 근육 형성과 골밀도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하지만 낙상을 피하기 위해 외출 시 그늘진 곳을 피하고 장갑을 착용하고 주머니에 손을 넣지 말아야 한다. 대동병원 관절센터 이지민 센터장(정형외과 전문의)은 “골다공증으로 뼈가 약해져있는 만큼 일반인 보다 골절 발생 위험이 증가하며 골다공증 골절은 1회 발생으로 그치지 않고 재골절로 이어질 수 있다”며 “초고령화 사회에서 노인 골다공증과 이로 인한 골절에 소요되는 사회적 비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초기에 골다공증 관리와 골절 예방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과 대한골대사학회에서 발표한 2002-2022 50세 이상 골다공증 골절 및 재골절 발생 현황에 따르면 골다공증 골절이 2022년 434,470명으로 2002년 97,380명 대비 346.2% 증가했다. 또한 상완, 손목, 척추, 발목, 골반 등 골절 후 1년 내 재골절 발생이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다. 2022년 기준 50∼60대에서는 손목, 발목 골절이 주로 발생했으며 연령이 증가할수록 척추, 고관절 골절이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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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08
  • [캘리] 2024년 가족 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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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02
  • [캘리] 독감환자 급증...백신 접종 중요
    [현대건강신문]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신현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질병관리청을 통해 마이코플라즈마 폐렴·독감 환자 현황을 살펴본 결과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환자는 2021년 12,144명에서 2023년 20,659명으로 1.7배 증가했고, 독감 환자는 1,979,974명으로 134배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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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26
  • [캘리] 편의점 도시락 먹을 때, 영양소 꼭 확인해야
    [현대건강신문] 편의점 도시락을 먹을 때, 가장 눈여겨 볼 것은 영양소 균형이다. 단백질, 탄수화물과 필수지방의 균형을 잘 맞추고 건강을 위한 식이섬유와 비타민 등도 빼놓지 말아야 한다. 이대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혜진 교수는 “영양소의 부족 혹은 불균형은 면역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며 “독감, 코로나19, 백일해 등 올 겨울 감염병이 기승을 부리고 있어, 전 연령군에서 올바른 영양 섭취를 통한 면역력 저하의 예방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대서울병원 영양팀 박현하 임상영양사는 “무조건 맛만 생각하며 도시락을 만들다 보면 소금과 설탕 등을 과하게 사용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식품성분표 등을 확인하고, 요리를 할 때엔 소금과 설탕을 조절해 하루 나트륨 2~3g, 첨가당류 50g을 넘기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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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8
  • [캘리] 전문의약품 불법 유통 최대 피해자 ‘환자’
    [현대건강신문]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약품을 온라인 등으로 불법 유통·판매한 의약품 도매상 전·현직 직원 5명을 포함한 총 7명을 약사법 위반 혐의로 적발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이번 적발된 의약품 중에는 진통제와 체중감량 목적으로 오남용되고 있는 이뇨제 등 전문의약품이 포함됐으며, 해당 이뇨제는 저혈량증이나 신부전 환자에게는 투여가 금지된 의약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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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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