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2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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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캘리] 저렴해 샀는데...해외직구 속옷·화장품서 발암물질 검출
    [현대건강신문] 서울시는 7월 3째 주 해외직구 온라인 플랫폼 판매제품 330건에 대한 안전성 검사 결과, 속옷 1건에서 발암물질인 ‘아릴아민’이 검출되고, 네일·립스틱·블러셔 등 화장품과 법랑그릇 등 총 20건에서 국내 기준치를 초과하거나 맞지 않는 제품이 나왔다고 밝혔다. 시는 4월부터 해외 온라인 플랫폼 제품 안전성 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검사는 6월 11일부터 7월 11일까지 약 1개월간 검사한 결과로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과 외부 전문기관을 통해 검사를 진행했다. 검사 제품은 총 330건으로 알리익스프레스·테무·쉬인에서 판매 중인 식품용기 140건, 화장품 89건, 속옷 등 의류 59건, 위생용품 42건 등이다. 검사 결과, 쉬인에서 판매되는 속옷(여성용 팬티) 1건에서 발암물질 ‘아릴아민’이 국내 기준치(30mg/kg)의 2.9배를 초과한 87.9mg/kg이 검출되었다. 아릴아민은 의류 염색에 사용되는 화학 염료로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에서는 인체 발암물질(Group 1)로 분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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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2
  • [캘리] 말라리아 위험지역 서울까지 확장
    [현대건강신문] 서울시는 양천구에서 2명의 말라리아 환자가 첫 군집사례로 발생함에 따라 지난 9일 오후 5시 양천구에 ‘말라리아 경보’를 발령했다. 말라리아 초기증상은 두통, 식욕부진, 오한과 고열이 나타난다. 우리나라에서 많이 발생하는 삼일열말라리아의 경우 48시간 주기로 오한, 발열, 발한 등이 반복되는 특징이 있다. 말라리아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야간활동을 자제하고 모기기피제를 사용하는 등 말라리아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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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 [캘리] 알레르기·천식 악화되어도 반려동물 포기 못해
    [현대건강신문]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아이 등 가족 구성원이 알레르기 질환이 발생해도, 반려동물을 없애는 것을 거부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알레르기질환 치료 전문의들은 이런 환자들을 진료할 경우 반려동물의 털 등 원인을 제거하는 대신, 증상 조절 치료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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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8
  • [캘리] 냉동피자, 포화지방·나트륨 과다
    [현대건강신문] 한국소비자원이 냉동피자 14개 제품의 영양성분, 안전성을 시험하고 토핑 등 내용물 구성과 가격 등을 제품별로 비교했다. 조사 결과, 제품에 따라 치즈, 채소, 육류 토핑 함량에 차이가 있었고 대부분의 제품이 포화지방과 나트륨 함량이 높아 과다섭취 하지 않도록 주의할 필요가 있었다. 안전성 시험 결과, 보존료와 이물은 기준에 적합했으나 대장균이 검출된 제품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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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1
  • [캘리] 이른 무더위에 장염·식중독 환자 속출
    [현대건강신문] 예년보다 빨라진 더위로 인해 음식물이 쉽게 상해 세균성 장염과 식중독 환자들이 속출하고 있다. 더운 날씨에 음식을 잘 못 섭취했다가는 심각한 구토와 설사로 인한 탈수 증상과 함께 합병증이 발생할 수도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달걀 껍질이나 닭고기에는 닭의 장관에 존재하는 살모넬라균에 오염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어 음식점 조리 종사자는 달걀이나 닭고기를 만지고 난 뒤에는 반드시 비누 등 세정제로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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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4
  • [캘리] 의사 집단 휴진에 중증희귀질환자 “사망자 되고 있다”
    [현대건강신문] 오늘(17일) 서울대병원 교수들이 무기한 휴진을 시작하고 내일(18일) 대한의사협회에서 집단 휴진을 진행하기로 하면서 환자들의 불안감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 한국중증질환연합회 소속 환자들은 “전공의들의 사직과 의사들의 휴진이 이어지면 우리는 ‘환자’가 아닌 ‘사망자’가 되고 있다”며 울분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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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실시간 캘리 기사

  • [캘리] 전문의약품 불법 유통 최대 피해자 ‘환자’
    [현대건강신문]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약품을 온라인 등으로 불법 유통·판매한 의약품 도매상 전·현직 직원 5명을 포함한 총 7명을 약사법 위반 혐의로 적발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이번 적발된 의약품 중에는 진통제와 체중감량 목적으로 오남용되고 있는 이뇨제 등 전문의약품이 포함됐으며, 해당 이뇨제는 저혈량증이나 신부전 환자에게는 투여가 금지된 의약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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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1
  • [캘리] 마이코플라즈마 폐렴 환자 급증, 학동기 아동 주의해야
    [현대건강신문] 중국에서 창궐하고 있는 마이코플라스마 폐렴이 국내에서도 확산하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입원 환자는 10월 3주부터 11월 2주까지 최근 4주간 약 2배가 증가했다. 특히 소아를 포함한 학동기 아동이 입원환자의 약 80%를 차지하고 있다. 학동기 아동은 사춘기 또는 청년기에 들어가기 전인 6세에서 12세경까지의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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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04
  • [캘리] 부족한 의사...정부 “의대 정원 확대”
    [현대건강신문] 보건복지부 전병왕 의학교육점검반장은 지난 21일 “이번 수요조사는 오랜 기간 누적된 보건의료 위기를 해결해나가는 여정에서 첫걸음을 뗐다는 의미가 있다”며 “대학이 추가 투자를 통해 현 정원 3,058명 대비 두 배 이상까지 학생을 수용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것”이라고 평가했다. 전 반장은 “복지부는 전체 의대정원의 수요, 규모를 파악해서 교육부에 넘기면 교육부가 학교별로 배정 계획을 정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며 “복지부가 해야 되는 역할은 12월 말, 늦어도 1월 초까지는 지금 할 계획으로 있고, 그 이후에는 교육부가 그다음 절차를 밟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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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7
  • [캘리] 우리나라 사람들 선호하는 건강기능식품은?
    [현대건강신문]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가 발간한 ‘2023 건강기능식품 시장 현황 및 소비자 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건강기능식품 생산실적은 홍삼이 9,848억 원으로 전체 생산의 23.6%를 차지했고 △프로바이오틱스 6,977억원으로 16.7% △비타민 및 무기질 4,606억원으로 11.0%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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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0
  • [캘리] 가습기살균제 참사 발생 12년 만에 대법원 판결
    [현대건강신문] 대법원 1부(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지난 9일 김 모씨가 가습기살균제 제조·판매사인 옥시로 알려진 옥시레킷벤키저와 납품업체 한빛화학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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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13
  • [캘리] 때 아닌 빈대 공포
    [현대건강신문] 유럽 주요 도시에서 빈대가 확산하는 가운데 우리나라에서도 빈대가 나타났다는 신고가 속출하고 있다. 질병관리청은 최근 공동·숙박시설에서 빈대가 출현하여 피해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관계부처 회의를 개최하고 관리 방안을 점검했다. 우선 빈대에 물렸다면, 우선 물과 비누로 씻고 증상에 따른 치료법 및 의약품 처방은 의사 또는 약사와 상의하여야 한다. 사람마다 반응 시간이 달라 최대 잠복기는 10일로 각각 다를 수 있다. 그리고 집 또는 공동 숙박시설에 빈대가 있는지 확인한다. 침대 매트리스나 프레임, 소파, 책장, 침구류 등 틈새를 살펴본다. 빈대의 부산물이나 배설물과 같은 흔적을 찾는다. 빈대를 발견한 지점을 중심으로 물리적 방제와 화학적 방제를 병행하여야 효과적이다. 물리적 방제는 스팀 고열을 이용하여 빈대 서식 장소에 분사한다. 화학적 방제는 빈대 서식처를 확인한 후 환경부에서 허가한 살충제로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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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06
  • [캘리] 비대면진료, 안전성 검증이 우선
    [현대건강신문] 10월 열린 국회 국정감사에서 ‘비대면진료’가 뜨거운 화두였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서영석 의원(더불어민주당)은 “비대면진료의 인프라가 적절히 구축되지 않고, 기간 제한도 없고 제대로 된 제도적 보완책이 준비되지도 않은 채 몇 달마다 사업내용을 바꾸는 시범사업은 처음 본다”며 “보건복지부는 비대면진료 시범사업을 무작정 확대하려고 밀어부칠 것이 아니라 실제 현장의 의사와 약사들의 목소리를 듣고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문제점을 먼저 바로 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영석 의원실과 대한의사협회, 대한약사회와 공동 진행한 설문 조사에서 ‘본래 목적과 현 시범사업이 왜 부합하지 않는지’에 대해 의사들은 ‘보건의료의 안전성보다 편리성 추구’ 65%, ‘대상환자와 대상질환 범위가 부적절’ 58%라고 답했다. 약사들은 ‘민간플랫폼의 사적 이익을 우선하는 보건의료의 영리화’ 71%, ‘고위험 비급여 의약품의 오남용 처방’ 69%, ‘보건의료의 안전성보다 편리성 추구’ 61%, ‘민간플랫폼 폐해 및 복지부의 관리·감독 부재’ 56%를 주요 이유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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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30
  • [캘리] 일교차 큰 가을 면역력 저하, 대상포진 위험 높아
    [현대건강신문] 대상포진이란 수두 바이러스가 척추후근 또는 뇌 신경절에 잠복하고 있다가 재활성되면서 그 신경절과 신경을 따라 퍼지면서 그 신경이 지배하는 피부분절에 발진과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처음 수두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면 평생 이 바이러스가 체내 신경절에 잠복한다. 초기 감염 시 이 바이러스에 면역이 생기는데 면역력이 떨어지는 경우, 예를 들면 환절기에 정신적, 육체적인 스트레스가 심하거나 무리한 일을 경험했을 때 잠복하던 바이러스가 재활성화되어 대상포진이 발병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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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23
  • [캘리] 후쿠시마 수산물 수입 금지 유지될까
    [현대건강신문]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고영인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3일 열린 식품의약품안전처 국정감사에서 후쿠시마 주변 8개 현 수산물 수입금지조치는 정부의 의지만으로 유지할 수 없다는 점을 지적했다. 2013년 9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해당 조치가 잠정조치인 만큼 안전장치 마련이 없으면 정부의 의지와 달리 국민 불안을 달래기 어렵다는 것이다. 고 의원이 “후쿠시마 수산물을 확실히 유지하겠다라는 의지를 표명해 달라”는 질의에, 오유경 식약처장은 “그렇다”고 하면서도 “이번 조치는 잠정조치”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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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16
  • [캘리] 가을 느끼며 ‘힐링’
    [현대건강신문] 무더운 여름이 가고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가을이다. 여름을 지나며 지친 몸과 마음을, 가을 단풍과 꽃을 보며 회복하는 건 어떨까. 시간을 내 파란 가을 하늘을 보고 붉게 물든 산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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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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