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9(목)
 
▲ 사노피 파스퇴르 코리아와 국립중앙의료원은 국내 미혼모, 한부모 가정의 성인들을 대상으로 1일부터 한달 간 무료로 Tdap 백신 접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노피파스퇴르코리아-국립중앙의료원 1일부터 4주간 실시

사노피-아벤티스 그룹의 백신부문인 사노피 파스퇴르 코리아(대표이사 랑가 웰라라트나)는 국립중앙의료원과 함께 국내 미혼모 및 한부모 가정의 성인 656명을 대상으로 1일부터 한달 간 무료로 Tdap 백신 접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백신 지원은 전염성 호흡기 질환의 하나인 백일해가 영유아와 가장 신체 접촉이 많은 엄마 및 가족 구성원에 의해 전염된다는 사실에서 비롯, 아기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부모의 백신 접종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취지에서 시작 되었다.

사노피 파스퇴르 코리아의 랑가 웰라라트나 대표이사는  "Tdap 백신은 성인의 백일해 및 파상풍 감염을 예방할 뿐 아니라 엄마 혹은 아빠를 통해 대부분 감염되는 백일해 질환으로부터 자녀들을 보호할 수 있게 하는 백신"이라고 밝혔다.

이번 무료 Tdap 백신 접종은 국립중앙의료원 소아청소년과에서 진행되며 접종을 원하는 미혼모 및 한부모 가족의 성인은 서울시 25개 구청 가정복지과 및 여성가족과, 각 지역 건강가정 지원센터, 대한사회복지회와 홀트아동복지회에서 운영하는 미혼모 복지시설에서 신청서를 받아 작성하여 팩스 또는 이메일로 사전접수 후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접종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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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모 가정 부모에게 백일해 예방백신 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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