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중년도 몸짱 가능하다...'건강짱 몸짱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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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도 몸짱 가능하다...'건강짱 몸짱 만들기'

기사입력 2013.07.19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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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본크기-세로.gif▲ 몸짱기자 박현은 의학전문기자로서의 안목과 운동에 대한 전문가 수준의 식견을 접목해 ‘건강짱 몸짱 만들기’를 완성시켰다.

[현대건강신문] 건강 100세 시대를 맞은 요즘 건강에 가장 관심이 많으면서 동시에 가장 무지한 연령층이 40~50대 중년일 것이다.
 
자식 뒷바라지에 여념이 없었지만 마땅한 노후 대비도 충분치 않은 세대이기도 하다. 그나마 건강마저 일찌감치 챙겨놓지 않는다면 기댈 곳마저 사라질 처지에 놓일 것이다.
 
중년의 저자가 또래 중년을 위한 건강 지침서를 썼다. 중년을 위한 건강서는 20~30 건강서와 달라야 한다. 무턱대고 살을 뺄 수도, 무식하게 근육만 키울 수도 없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몸짱기자 박현은 의학전문기자로서의 안목과 운동에 대한 전문가 수준의 식견을 접목해 ‘건강짱 몸짱 만들기’를 완성시켰다.
 
고급 헬스클럽이나 비싼 운동복은 물론이고 몸이 탄탄한 젊은이들을 보며 부러워할 필요도 없다. 이 책을 통해 나보다 조금 더 건강하고 몸이 좋은 이웃집 박현이 가르쳐주는 건강법을 쉽고 재미있게 따라 하기만 하면 된다.
 
‘건강짱 몸짱 만들기’는 집에서 아무 기구 없이 멋진 몸을 만드는 방법에서부터 오십견, 고혈압 등 중년에 걸리기 쉬운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운동법까지 망라해 그저 읽고 따라만 하면 건강짱 몸짱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아무리 운동을 열심히 해도 왜 난 몸이 좋아지지 않는가?’ ‘난 왜 적게 먹어도 살이 찌는가?’란 고민을 하고 있다면 운동법이든 운동시간이든 식이요법이든 무언가 잘못 돼 있다는 증거다.
 
몸짱기자 박현은 운동의 정석을 초보자 눈높이에서 자세하게 설명한다. 특히 건강한 몸을 만들고 몸짱이 되기 위해서는 포기하지 않고 꾸준하게 운동을 지속하는 습관이 중요한데 박현은 포기하지 않고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방법도 친절하게 알려준다.
 
꽃중년과 건강한 노후를 꿈꾼다면, 하다못해 나이 들어 자식이나 가족들에게 짐이 되지 않기 위해서라도 지금 당장 운동을 시작하자.
 
‘건강짱 몸짱 만들기’는 중년들에게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기회를 부여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이정표가 될 것이다.
 
‘그대 꽃중년을 꿈꾸는가’라는 문제제기를 시작으로 총 9개 파트로 구분된 이 책은 △인생의 반환점에 선 나도 몸짱이 될 수 있다 △40대부터 오기 시작하는 건강 적신호 △실패하지 않는 몸 가꾸기 원칙 △효과를 높이는 3대 트레이닝(in 헬스장) △생활 속에서 따라만 하면 건강해진다(in 직장, 집) △창조건강 고민해소 프로그램 △각 부위별 대표적인 운동 10가지 △각 부위의 근육명칭 및 근육 만들기 공략법 △몸짱기자가 추천하는 10가지 팁 등의 콘텐츠를 담고 있다.
 
저자인 박현은 경희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후 1988년 대한병원협회 병원신문에 입사, 현재 편집국장으로서 25년째 의학전문기자로 활약하고 있다.
 
‘의사도 모르는 재미있는 병원이야기’ ‘좋은 병원 만들기’ 등 다양한 저서를 통해 건강한 대한민국 만들기에 매진하고 있다. (도서출판 무한刊, 신국판·294쪽·1만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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