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부항과 쑥뜸을 동시에...간편한 온열요법으로 건강지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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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과 쑥뜸을 동시에...간편한 온열요법으로 건강지키세요

기사입력 2013.10.17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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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본크기1.gif▲ (주)이원건강의료기(대표이사 신동진)은 재래식 방법의 쑥뜸의 단점과 안전성은 물론 부항을 동시에 할 수 있는 ‘하이메디 온열·부항·온구기’를 출시한다.

 
이원건강 ‘하이메디 온열 . 부항 . 온구기’ 개발, 출시
 
[현대건강신문=여혜숙 기자] 부항과 쑥뜸을 이용한 온열요법이 새로운 건강유지법으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부항과 쑥뜸을 동시에 함으로써 효과와 간편성을 동시에 잡은 새로운 부항+쑥뜸기가 나와 주목을 받고 있다.
 
부항과 쑥뜸은 조상 대대로 내려오는 민간요법으로서 한의학계에서도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는 건강요법이다. 하지만 재래식 방법의 쑥뜸은 화상의 위험 등 일반인이 활용하기에 불편함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주)이원건강의료기(대표이사 신동진)은 재래식 방법의 쑥뜸의 단점과 안전성은 물론 부항을 동시에 할 수 있는 ‘하이메디 온열·부항·온구기’를 출시한다. 특히 이 제품은 신동진 대표가 2년여에 걸쳐 많은 시행착오 끝에 연구개발한 제품이다.
 
먼저 ‘하이메디 온열 . 부항 . 온구기’는 부항과 쑥뜸을 동시에 사용해 효율성을 높이고 약쑥을 태워 온열·쑥뜸·찜질의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 사용법 또한 편리하다. 쑥뜸 설치구를 안착하고 뚜껑을 덮으면 쑥뜸 시 안전하고 이동과 휴대가 간편하다.
 
특히 연소효율의 강약 조절이 용이하고, 세라믹 볼에 의한 탈취 및 원적외선 방출과 함께 무연 쑥뜸봉 사용으로 인한 냄새 또는 연기를 싫어하는 현대인에게 안성맞춤이다.
 
이밖에 실리콘 부항기의 뛰어난 신축성으로 흡착이 어려운 어깨, 손목, 팔꿈치, 무릎, 발목에도 부착 사용이 가능하며, 물로 세정·세척이 가능해 위생적이며 깨끗하게 보관할 수 있다.
 
제품의 재질 역시 항공기 동체 재질인 듀랄미늄으로 만들어져 가볍고 독성이 거의 없어 인체에 무해하다고 볼 수 있다. 사용법도 편리해 주변의 도움 없이 혼자서도 부위와 상관없이 자유롭게 사용가능하다.
 
이러한 안전성과 간편성으로 인해 ‘하이메디 부항 . 온구기’는 가정과 사무실 등은 물론, 한방병원, 한의원, 찜질방·사우나, 다이어트 숍과 피부미용실 등에서도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장시간 컴퓨터 사용으로 어깨가 뻐근할 때와 장시간 운전 시 그리고 운동 후 근육 뭉침으로 통증이 있거나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손발이 저리고 차며 쉽게 피로를 느끼는 사람이 사용하면 혈액순환 개선과 온열치료에 효과가 크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신동진 대표는 “단순히 제품 공급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번 하이메디 온열 . 부항 . 온구기 개발을 계기로 제품을 직접 생산해 명실상부한 의료기기 제조, 도매 유통업체로서 가맹점을 통한 건강의료기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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