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3(금)
 


복지부, 제약산업 육성과 지원에 대한 추진방향 밝혀

[현대건강신문=여혜숙 기자] 24일 국회보건의료포럼은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공청회를 개최하고, 보건복지부가 입법․예고한 ‘제약산업육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의 하위법령 마련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국회보건의료보럼 원희목 의원(동영상 발언)은 "맞춤 의학 등 새로운 시장 창출 가능성도 매우 높은 상황"이라며 "제약산업의 경쟁력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이번 공청회의 주제발표를 맡은 한상균 복지부 팀장은 “제약산업의 체계적인 육성 지원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복지부가 제약산업육성법안을 입법예고한 상태”라며, “이 법안을 통해 제약산업 육성․지원 종합계획 수립 및 위원회 설치,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 및 지원 등 구체적인 제약산업 발전의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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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산업 경쟁력 마련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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