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3(금)
 


[현대건강신문=김형준 기자] "산청세계전통의학엑스포는 한의약 육성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다"

'아시아 전통의학과 동의보감의 가치'를 주제로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동의보감 국제학술 심포지엄에 참석한 김용호 보건복지부 한의약정책관(동영상 발언)은 이같이 밝히며 "동의보감 발간 4백주년이 되는 2013년 한의약과 세계전통의학의 공동 발전을 위해 2013 산청세계전통의학엑스포가 열린다"고 밝혔다.

김 정책관은 "인류는 조류인플루엔자, 고령화로 만성질환이 증가하는등 새로운 의료환경에 직면해 있다"며 "아시아 전통의학과 동의보감 가치의 재조명을 통해 인류보건의 새로운 희망을 발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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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엑스포 한의약 육성 기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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