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레티놀, 피부 탄력-주름 개선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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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티놀, 피부 탄력-주름 개선 효과

기사입력 2011.09.20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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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텐시브 스킨케어 안티-링클 퍼밍 씨럼.

아티스트리, 인텐시브 스킨케어 안티-링클 퍼밍 씨럼 출시

미시건의대와 공동 개발 탁월한 안티에이징 성분 차세대 레티놀 제품

[현대건강신문=채수정 기자] 기원전 1500년 이집트 역사에 등장할 만큼 가장 오래되고,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도 섭취를 권장할 만큼 효과가 높은 것으로 알려진 탁월한 안티에이징 성분 ‘레티놀’이 미시건 의학 대학과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아티스트리에 의해 재탄생된다.

아티스트리는 1990년대 초 레티놀의 ‘주름개선효과’를 최초로 밝힌 미시건 의학 대학과 파트너쉽을 맺고 레티놀의 표피 세포 과다 증식을 방지하는 EGFR 억제제인 타겟팅 콤플렉스의 미국 특허를 획득하고, ‘레티놀의 피부 교정 효과’에 주목한 2011 안티에이징의 새 키워드를 제시하며 ‘인텐시브 스킨케어 안티-링클 퍼밍 씨럼’ 제품을 선보인다.

‘스마트 레티놀 콤플렉스’라는 혁신을 발견한 이번 아티스트리 신제품은 아티스트리 피부과학 자문 위원회 멤버이자 20년간 레티놀과 피부 노화 원인을 연구한 미시건 의대의 개리 피셔 박사팀과 기존 레티놀 제품의 피부 과잉 각질 생성과 피부건조 등에 대한 심도 깊은 연구 끝에 특허 기술을 획득한 제품으로, 레티놀의 피부 침투력을 한층 강화하고 레티놀로 인한 표피 세포 과다 증식을 방지하여, 피부 교정효과에 도움이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미시건 의대의 분자 피부학 교수인 피셔 박사는 “레티놀은 피부에 콜라겐 생성을 활성화시켜 주름을 개선한다는 효과에도 불구하고, 일부 여성들은 이러한 효과 외에 표피세포 과다 증식도 경험하게 된다”며, “이에 심도 깊은 연구 끝에 EGFR의 활성화를 억제할 수 있는 성분으로 콩에서 추출한 이소플라본이 포함된 타겟팅 콤플렉스를 발견하여 미국 특허를 획득하고, 아티스트리와 함께 표피세포 과다증식을 최소화하는 제품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특히 타겟팅 콤플렉스는 피부 표피의 EGFR 수용체를 억제해 레티놀이 피부에 침투해 효과를 극대화시켜 주는 역할도 하여, 피부의 탄력을 주고 주름을 개선해 줄 뿐만 아니라 탄력 있고 탱탱한 피부결로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

탁월한 주름 개선 효과의 레티놀 성분과 레티놀 성분의 효과를 극대화 하는 타겟팅 콤플렉스를 포함한 아티스트리의 ‘인텐시브 스킨케어 안티링클 퍼밍 씨럼’은 이 외에도 탄력 개선을 최적화 하는데 도움을 주는 펩타이드와 항산화 기능이 우수한 비타민 C도 함유되어 있으며, 그린티, 리코리스, 애플, 해조, 알란토인 추출물로 이루어진 수딩 콤플렉스는피부 자극을 완화하고, 트러블을 방지하는 효과를 준다.

레티놀, 타겟팅 콤플렉스, 펩타이드, 비타민C, 수딩 콤플렉스 다섯 가지 스타성분으로 구성된 새로운 차원의 차세대 레티놀 제품, 아티스트리 ‘인텐시브 스킨케어 안티 링클 퍼밍 씨럼’은 역 흡입을 방지하는 라미네이팅 튜브 형태로 패키지를 제작해, 산소와의 접촉을 차단시키고, 레티놀의 빛에 대한 안전성을 높여주어 최대의 효과를 발휘하도록 했다. 이 제품은 저녁에만 사용할 것을 권장하며, 낮에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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