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3(금)
 
▲ '대한민국 교육불평등 지도' 자료집에 소개된 'ADHD 등 아동청소년 정서질환 계층별 비교'. (자료 제공=권영길 의원실)

[현대건강신문=김형준 기자] 권영길 의원(민주노동당)은 '대한민국 교육불평등 지도-양극화 사회, 교실로 스며드는 빈부격차'라는 제목의 국정감사 정책 자료집을 발간했다.

학습능력 등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아동청소년 정서질환 장애 발생 비율이 소득별로 갈라진다. 복지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저소득층의 복지 문제가 결국 교육의 격차로 나타난 것. 

가난한 의료급여자의 질환 환자 수가 상위가구에 비해 1.6배~13.2배까지 차이가 나고 그 격차는 매년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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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청소년 정서질환, 소득이 낮으면 더 많이 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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