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3(금)
 
▲ 당뇨환자들이 9일 오후 경희대병원 내분비대사센터에서 주최한 걷기대회 '걸어톤'에 참석해 경희대 교정을 걷고 있다.

▲ 당뇨환자들이 걷기대회 출발전에 간단한 준비운동을 하고 있다.

▲ 걷기대회에 앞서 참가자들은 혈당측정과 강좌 후 질의 및 응답시간을 가졌다.

당뇨환자들 경희대병원서 주최한 걸어톤 행사 참여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당뇨환자들이 9일 오후 경희대병원 내분비대사센터에서 주최한 걷기대회 '걸어톤'에 참석해 경희대 교정을 걸었다.

8회째를 맞은 걷기대회 행사에는 당뇨 환자를 비롯해 당뇨병 전문 의료진이 참석해 환자와 의료진의 질문과 대답이 오가는 장면이 연출됐다.

우정택 경희대병원 내분비대사센터장은 "당뇨병을 극복하는 지혜를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며 "걸어톤을 통해 당뇨병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백여 명이 참가한 이번 걸어톤 행사는 세미나실에서 진행된 당뇨병 강좌와 경희대 교정에서 진행된 걷기대회로 나눠 진행되었다.

걷기대회에 앞서 참가자들은 혈당측정과 강좌 후 질의 및 응답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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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으며 당뇨 관리법 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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