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포토] 남궁연 "신해철 사고 반복 피하려면 제도 개선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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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남궁연 "신해철 사고 반복 피하려면 제도 개선 절실"

기사입력 2015.12.16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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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본크기1.gif▲ 고(故) 신해철 씨 유족과 고(故) 전예강 양 유족이 환자단체들과 함께 거리로, 국회로 나와 의료사고 피해자와 유족들이 의료분쟁조정제도를 누구나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의료분쟁 조정절차 자동개시제도’를 도입해 달라고 외치고 있다. 16일 국회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한 남궁연씨는 "신해철씨 같은 사고가 반복되는 것을 피해려면 제도 개선 절실하다"고 말했다.
 

[현대건강신문] 고(故) 신해철 씨 유족과 고(故) 전예강 양 유족이 환자단체들과 함께 거리로, 국회로 나와 의료사고 피해자와 유족들이 의료분쟁조정제도를 누구나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의료분쟁 조정절차 자동개시제도’를 도입해 달라고 외치고 있다.

이들 유가족과 한국환자단체연합회는 16일 오전 국회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의료분쟁 조정절차 자동개시제도' 도입을 위한 의료분쟁조정법 개정안 심의를 촉구했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남궁연씨는 "신해철씨 같은 사고가 반복되는 것을 피해려면 제도 개선 절실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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