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2(수)
 
사진기본크기_세로확장.gif▲ 환경운동연합은 지난달 23일 환경적으로 '문제성 발언을 한 국회의원 67명'과 '반환경 국회의원 17명'을 발표하면서 26일까지 소명의 기회를 부여했다. 환경운동연합 회원들이 23일 발표 이후 초록에 투표하자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현대건강신문] 환경운동연합은 지난달 23일 환경적으로 '문제성 발언을 한 국회의원 67명'과 '반환경 국회의원 17명'을 발표하면서 26일까지 소명의 기회를 부여했다. 

선정된 국회의원 전원에게 소명자료를 요청하는 공문을 보내 26일부터 29일까지 관련 자료를 취합했다. 

소명자료를 낸 의원은 원전 분야 4명, 4대강 분야 6명, 국토생태 분야 5명으로 중복을 제외하면 총 14명이다. 

환경운동연합은 소명 내용을 꼼꼼히 검토하고, 언급된 발언 속기록의 앞뒤 맥락을 살펴 검토했으며 관련 전문가 검토의견을 받아 반환경 의원 명단을 최종 확정했다

환경운동연합은 "이상의 분야별 의원들의 소명내용과 이에 대한 평가 결과, 누락된 자료를 보완해 환경운동연합 홈페이지에 게재(kfem.or.kr)할 예정"이라며 "환경운동연합은 관련 자료를 해당 지역단체들과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해, 최종 반환경 낙천 명단을 7일에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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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반환경 국회의원 최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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