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2(수)
 
사진기본크기-세로.gif▲ 6일 오전 11시를 기준으로 서울 지역에 내려졌던 미세먼지주의보가 오후 1시에 해제됐다. 6일 오전 서울 종로에 나온 한 노인이 마스크를 쓰고 있다.
 

[현대건강신문] 6일 오전 11시를 기준으로 서울 지역에 내려졌던 미세먼지주의보가 오후 1시에 해제됐다.

서울시는 "오후 1시 기준 서울시 대기중 미세먼지(PM-10) 농도가 71㎍/㎥로 해제기준인 100㎍/㎥ 미만으로 떨어져 미세먼지 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오늘 미세먼지는 황사 발원지로부터 발생한 미세먼지로 앞으로 추가 발생 가능성이 있으므로 서울시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서울을 참고하여 실시간 대기질 정보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한편 오전 한때 몽골과 중국북부에서 발원한 황사가 북서풍을 타고 이동해 서해 5도에 황사특보 발효됐으며 황사로 인한 미세먼지가 서울로 지속 유입되어 미세먼지 주의보 수준까지 도달했다.

문자서비스를 받기를 원하는 시민은 서울시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cleanair.seoul.go.kr)에서 대기질정보 문자서비스(SMS) 받아보기에서 신청하면 받을 수 있다.
태그

전체댓글 0

  • 37316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미세먼지 농도 낮아져 서울 '주의보' 해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