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0(월)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의료민영화저지와 무상의료실현을 위한 운동본부는 29일 서울 정동 민주노총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9대 국회 동안 의료민영화 관련 법안을 발의하는 등 의료영리화를 한층 강화시킨 국회의원들의 낙천 운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범 무상의료운동본부 집행위원장은 "일부 의원들은 19대 회기중 의료민영화를 주장하고 또 다시 20대 국회의원이 되기 위해 나섰다"며 "이런 의원들의 행태를 고발하고 국민의 심판을 받아서 낙선될 수 있도록 낙천 대상 의원을 발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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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의료민영화 주도 의원 반드시 낙선시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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