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6-09(금)
 
가로_사진 copy.jpg▲ 16일 세월호 2주기를 맞아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안산 합동분향소.
 
가로_사진 copy.jpg▲ 경기도 안산에서 오전 10시에 열린 세월호 참사 2년 '기억식'에서 416가족합창단이 추모곡을 부르고 있다.
 

[현대건강신문=김형준 기자] 416가족협의회와 416연대는 16일 세월호 참사 2주기를 맞아 서울 광화문과 안산에서 추모문화제를 갖는다.

서울 광화문에서는 △4월 16일 사전 기억과 약속 공연이 오후 2시부터 열리고 △6시20분부터는 광화문 중앙광장에서 '4월 16일 사전 망각과 기억' 영화 상영회가 열린다.

저녁 7시부터는 '전국집중 범국민 추모문화제'가 광화문 중앙광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특히 '20대 국회에 바란다'는 주최측의 발언 이후 지난 13일 국회의원에 당선된 박주민 변호사의 발언이 있을 예정이다. 

추모제 이후에는 '진실은 침몰하지 않다는 몸짓 플래시몹' 등 문화공연이 이어진다.

경기도 안산에서는 오전 10시 416가족협의회가 세월호 참사 2년 '기억식'을 안산 합동분향소에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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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산서 세월호 2주기 '기억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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