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건강포토] 중금속 위험 발표에 우레탄 트랙에 임시 조치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건강포토] 중금속 위험 발표에 우레탄 트랙에 임시 조치

기사입력 2016.06.01 14:05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세로_사진 copy.jpg▲ 서울시교육청이 학교 운동장의 우레탄 시설에 대한 전수조사가 끝날 때까지 우레탄 운동장의 사용을 전면 중지하겠다는 발표가 나온 1일 서울 성북구 모 초등학교 운동장 우레탄 트랙 위에 안전비닐이 덮혀 있다.
 

[현대건강신문=김형준 기자] 서울시교육청이 학교 운동장의 우레탄 시설에 대한 전수조사가 끝날 때까지 우레탄 운동장의 사용을 전면 중지하겠다는 발표가 나온 1일 서울 성북구 모 초등학교 운동장 우레탄 트랙 위에 안전비닐이 덮혀 있다.

서울시교육청이 서울 소재 초중고 1,339개교의 우레탄 트랙 유해성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우레탄 시설을 설치한 학교는 143개교로 이 중 중금속 기준치를 초과한 학교는 51개인 것으로 밝혀졌다.
<저작권자ⓒ현대건강신문 & www.h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현대건강신문 (http://www.hnews.kr| 발행일 : 1995년 6월 2
우)02577   서울시 동대문구 무학로 44길 4-9 101호 / 발행·편집 박현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여경남
대표전화 : 02-2242-0757 / 광고문의 : 02-2243-7997 |  health@hnews.kr
Copyright ⓒ 1995 hnews.kr All right reserved.
현대건강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