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2(수)
 
세로확장_사진.gif▲ 에너지시민연대 소속 자원활동가들이 28일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1차 에너지절약 거리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현대건강신문=김형준 기자] 에너지시민연대 소속 자원활동가들이 28일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1차 에너지절약 거리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산업부는 이 달 초 기후변화와 미세먼지에 대응하기위해 노후 석탄화력 발전소 10기를 폐지하고 2030년까지 2015년 대비 미세먼지 24%를 줄이겠다고 발표했다. 

전력생산은 미세먼지가 많이 배출되는 석탄화력 발전의 비중이 크므로 이번 거리캠페인에서는 미세먼지 등으로 인한 환경 문제를 에너지절약으로 해결하고 숨 쉬는 지구를 만들자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1차 거리캠페인은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일반시민들에게 에너지절약 실천을 홍보하며 전구 모양의 카드섹션을 진행하며,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한 대학생으로 구성된 50여명의 자원활동가들이 경쾌한 음악에 맞춰 '세이브 에너지(Save Energy)' 댄스 군무를 선보였다.
태그

전체댓글 0

  • 70164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건강포토] 8월 22일 에너지의 날...세이브 에너지 댄스 선보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