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영상] 살충제 달걀 예고된 참사...동물복지정책 전면 재고해야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영상] 살충제 달걀 예고된 참사...동물복지정책 전면 재고해야

시민단체, 청와대 앞에서 동물복지정책 수립 촉구 기자회견 열어
기사입력 2017.08.21 16:26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세로확장_사진.gif▲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와 동물자유연대 소속 회원들은 21일 청와대 앞 분수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살충제 달걀 해법을 위한 동물복지정책을 수립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조류독감(AI), 살충제 달걀은 예고편에 불과하고 공장식 축산의 재앙으로 비슷한 사건이 또 터질 것”이라며 “종합적 동물복지 정책 수립과 체계 정비가 근본적 해법”이라고 주장했다.
 

[현대건강신문=김형준 기자]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와 동물자유연대 소속 회원들은 21일 청와대 앞 분수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살충제 달걀 해법을 위한 동물복지정책을 수립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조류독감(AI), 살충제 달걀은 예고편에 불과하고 공장식 축산의 재앙으로 비슷한 사건이 또 터질 것”이라며 “종합적 동물복지 정책 수립과 체계 정비가 근본적 해법”이라고 주장했다.

한 기자회견 참석자는 “이번 사태는 마리당 A4 한 장 크기도 안 되는 배터리케이지에 닭들을 가두어 키우는 공장식 밀집사육에 그 원인이 있음이 밝혀졌다”며 “실제 닭을 풀어서 키우는 동물복지농장에서는 해당 살충제 성분이 검출되지 않는 다는 사실이 이를 뒷받침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현대건강신문 & www.h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현대건강신문 (http://www.hnews.kr| 발행일 : 1995년 6월 2
우)02577   서울시 동대문구 무학로 44길 4-9 101호 / 발행·편집 박현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여경남
대표전화 : 02-2242-0757 / 광고문의 : 02-2243-7997 |  health@hnews.kr
Copyright ⓒ 1995 hnews.kr All right reserved.
현대건강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