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영상] 박능후 복지부 장관 "경제 규모 비해 복지 뒤처진 국가"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영상] 박능후 복지부 장관 "경제 규모 비해 복지 뒤처진 국가"

“최저 수준 출산율, 최고 수준 자살률 모두 심각한 사회 문제”
기사입력 2017.08.24 17:24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현대건강신문=김형준 기자] 보건복지부 박능후 장관은 지난 7월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우리나라가 경제 규모에 비해서 복지 수준이 낮다는 소견을 밝혔다.

박능후 장관은 “우리나라는 세계 11위 경제대국이지만  공공사회복지 지출은 OECD 평균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어 복지에서는 뒤처진 국가”라며 “출산률은 OECD 최저 수준이지만 자살률은 최고 수준으로 심각한 사회 문제를 드러내고 있다”고 우려했다.

박 장관은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책임지고 행복추구를 담당해야 할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로서 이러한 사회 문제를 매우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현대건강신문 & www.h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