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2(수)
 
가로_사진.gif▲ 2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민건강보험 거버넌스 개혁을 위한 토론회’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이홍균 정책연구원장(오른쪽)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황의동 개발이사(왼쪽)의 발언을 듣고 있다.
 

심평원 황의동 개발이사, 관련 답변 피한 채 “논의 과정 투명하게 운영”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2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민건강보험 거버넌스 개혁을 위한 토론회’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건보공단) 이홍균 정책연구원장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 황의동 개발이사의 발언을 듣고 있다.

이날 토론회에서 발표를 한 건강세상네트워크 김준현 상임대표는 “건보공단-심평원을 중심으로 한 이원화된 운영방식으로 보험자 지위를 둘러싼 갈등이 존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토론자로 참석한 건보공단 이홍균 정책연구원장은 “심사와 평가 기능이 따로 분리된 나라는 거의 없다”며 건강보험 업무 일원화를 주장했다.

이에 대해 심평원 황의동 개발이사는 이원화 관련 발언은 피한 채 “기본적으로 (심평원은) 각종 업무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논란이 있는 각종 규정을 개정하는데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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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건강보험 이원화 지적에, 건보공단 “전 세계 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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