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사진] 고려청자, 건강한 차(茶) 향(香)을 품다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사진] 고려청자, 건강한 차(茶) 향(香)을 품다

국회서 부안 고려청자 찻잔 전시회 열려
기사입력 2018.01.10 17:20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세로_사진.gif▲ ‘천 년 부안 고려청자 차(茶) 향(香)을 품다’를 주제로 10일 국회의원회관 로비에서 열린 전시회를 찾은 사람들이 청자에 차(茶)를 마시는 순서에 대해 듣고 있다.
 
가로_사진.gif▲ 전시회 주최 측은 “부풍(부안의 옛 이름) 청자 차도구는 부안의 지리적 문화적 특성을 고스란히 담아낸 천 년 전통의 한국미의 정수”라고 밝혔다.
 

[현대건강신문=여혜숙 기자] ‘천 년 부안 고려청자 차(茶) 향(香)을 품다’를 주제로 10일 국회의원회관 로비에서 열린 전시회를 찾은 사람들이 청자에 차(茶)를 마시는 순서에 대해 듣고 있다. 

전시회 주최 측은 “부풍(부안의 옛 이름) 청자 차도구는 부안의 지리적 문화적 특성을 고스란히 담아낸 천 년 전통의 한국미의 정수”라고 밝혔다.

다서(茶書)로 유명한 ‘부풍향차보’는 1754년 부안현감을 지낸 이운해가 전북 고창 선운사 일대에서 재배하는 찻잎을 채취해, 증상에 따라 약재를 가미해 만든 약용차인 7종 향차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7종의 향차는 ▲풍 맞았을 때, 감국 창이자 ▲추울때 계피 회향 ▲더울 때 백단향 오매 ▲열날 때 황련 용뇌 ▲감기 들었을 때 향유 곽향 ▲기침할 때 상백피 귤피 ▲체했을 때 자단향 산사육 등이다.
<저작권자ⓒ현대건강신문 & www.h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현대건강신문 (http://www.hnews.kr| 발행일 : 1995년 6월 2
우)02577   서울시 동대문구 무학로 44길 4-9 101호 / 발행·편집 박현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여경남
대표전화 : 02-2242-0757 / 광고문의 : 02-2243-7997 |  health@hnews.kr
Copyright ⓒ 1995 hnews.kr All right reserved.
현대건강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