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국내 의료진, 폭식성 섭식장애 조절 관련 특허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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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의료진, 폭식성 섭식장애 조절 관련 특허 내

서울백병원 김율리 교수, ‘옥시토신’ 용도 2건 등록
기사입력 2018.01.12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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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강신문] 김율리 인제대 서울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인제대 섭식장애정신건강연구소장 오른쪽 사진)가 발명한 ‘폭식성 섭식장애 조절을 위한 옥시토신의 용도’와 ‘섭식장애 진단을 위한 옥시토신 수용체 유전자 프로모터의 용도’ 2건을 특허 등록했다.
 
김율리 교수는 옥시토신의 섭식장애 치료 용도를 세계 최초로 발견했으며, 연구결과는 정신신경내분비학 저널, 유럽섭식장애리뷰, 플로스 원(PLoS One) 등 국제학술지에 게재됐다.
 
김 교수는 거식증에서 옥시토신 수용체 유전자 프로모터의 후성유전학적 변화를 진단 마커로 활용할 수 있음을 최초로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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