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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외국인 환자 입맛 고려한 환자식 인기

순천향대부천병원, 조리사가 ‘조리-배식-퇴식’ 모든 과정 책임
기사입력 2018.06.04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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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_사진.gif▲ 순천향대학교 부속 부천병원이 외국인 환자 입맛까지 신경 쓰는 세심한 국제의료서비스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가로_사진2.gif▲ 순천향대학교 부속 부천병원이 외국인 환자 입맛까지 신경 쓰는 세심한 국제의료서비스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대건강신문] 순천향대학교 부속 부천병원이 외국인 환자 입맛까지 신경 쓰는 세심한 국제의료서비스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순천향대 부천병원은 외국인 환자 입원 시 전담 코디네이터와 임상영양사의 면담을 통해 기호도, 알레르기, 질환 등을 파악하고, 이를 고려한 맞춤형 식단을 제공한다.

2011년부터 외국인 환자식을 개발하고 품평회를 여는 등 지속적인 관리를 해왔으며, 2012년부터는 조리사가 직접 ‘조리-개별 배식–퇴식’의 모든 과정을 담당하는 전담제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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