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한양대병원, 두경부암 주제로 27일 건강강좌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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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병원, 두경부암 주제로 27일 건강강좌 외

기사입력 2018.07.18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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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강신문] 한양대병원 암센터는 오는 27일(금) 오후 2시~5시 본관 3층 강당에서 세계 두경부암의 날을 맞이하여 ‘두경부암, 아는 만큼 이긴다’ 라는 주제로 건강강좌 및 무료검진을 실시한다. 

태경 암센터 소장(이비인후과 교수)은 “두경부암은 전체 암환자 중 발생 빈도가 낮지만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라며 “이번 강좌에서는 두경부암의 이해와 최신치료 그리고 예방법 등 일반인들이 궁금해 할 만한 내용을 전문가들이 알기 쉽게 전달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건강강좌는 대한갑상선두경부외과학회 정필상 회장이 ‘두경부암이란?’, 서울대의대 안순현 교수가 ’구강·인두·후두암 어떻게 치료하나요?‘, 한양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송창면 교수가 ’갑상선암 어떻게 치료하나요?‘, 한양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태경 교수가 ’두경부암 예방 및 이겨내기‘를 주제로 강좌할 예정이다. 

강좌는 두경부암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며, 강의 후에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두경부암 검진 및 상담 그리고 다양한 기념품과 푸짐한 경품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강북삼성병원 ‘대장암 폐암 갑상선암’ 주제로 건강강좌

강북삼성병원은 개원 50주년을 맞아 7월 25, 26일 양일간 ‘명의와 함께하는 암 정복 아카데미’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25일(수) 오후 2시에는 △조기발견이 치료인 대장암(외과 김흥대 교수), 7월 26일(목) 2시에는 △감기인 줄 알았는데 폐암?(흉부외과 오태윤 교수) △갑상선암, 정말 착한 암?(외과 윤지섭 교수) 등의 주제로 진행된다. 

강북삼성병원은 이번 강좌를 통해 암을 예방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법에 대한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사전등록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며 모든 참석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충남대병원, ‘간암’ 주제로 19일 건강강좌

대전지역암센터는 19일(목) 암센터 2층 의행홀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간암 시민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건강강좌는 충남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은혁수 교수의 ‘간암의 진단과 예방, 치료’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되며, 암환자 및 보호자, 간암에 관심 있는 모든 분들이 참석 가능하다.

대전지역암센터는 매년 암에 대한 유익하고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자 ‘시민건강강좌’를 진행해 오고 있으며, 7월 ‘간암’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총 6회 이상의 ‘암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역주민에게 암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진행되는 ‘암 건강강좌’를 통해 암의 종류와 진단, 치료 등에 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암 예방을 위한 건강한 생활습관에 관한 내용을 제공하여 궁극적으로는 암 발생률을 감소시키고, 암 생존률을 향상시켜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고자하는 목적이 있다.


서울대치과병원 ‘치과 후 통증’ 주제로 건강강좌

서울대치과병원이 26일(목) 낮 12시 치과병원 지하 1강의실에서 “치과수술 후 통증 조절은 어떻게 할까요?”를 주제로 무료공개강좌를 개최한다.

일반인들은 치과에 대해 긍정적인 느낌보다는 부정적인 느낌을 많이 갖는다. 그 이유는 치통과 날카로운 쇳소리 등 치과의 이미지를 고통스럽고 공포스럽게 느끼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다.

실제로 치과에서는 일반적인 치과 치료 외에도 치열을 고르게 하기 위한 교정, 돌출된 광대나 주걱턱을 깎는 수술, 부정교합이 심하거나 안면 골격의 기형 또는 얼굴 비대칭이 심각한 경우 턱교정수술(양악수술) 등 큰 수술도 많이 시행하고 있다.

일부 환자는 이러한 치과 치료와 치료 후의 통증에 대한 두려움으로 치료를 미루기도 한다. 그렇다면 치과에서는 어떻게 이런 통증들을 관리하고 조절할까?

이번 강좌에서는 치과마취과 감명환 교수와 함께 치과 치료 시 통증 관리에 대해 환자들이 주로 궁금해하는 질문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사전예약 없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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