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사진] 한미일 전문가 모여 GMO표시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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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미일 전문가 모여 GMO표시제 논의

국내외 GMO표시제도 현황과 해외 사례 살펴
기사입력 2018.07.2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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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_사진.gif▲ 지난 19일 서울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 국제회의장에서 한국, 미국, 일본 전문가가 모여 ‘소비자 알권리와 GMO표시제 한미일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현대건강신문] 지난 19일 서울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 국제회의장에서 한국, 미국, 일본 전문가가 모여 ‘소비자 알권리와 GMO표시제 한미일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 날 심포지엄은 해외 GMO 표시 사례 공유 및 한국 표시제 개선의 시급성을 확인하고, 그 방향에 대해 심도깊게 논의하는 자리가 되었다. 

이 날 심포지엄은 개회식, 한미일 전문가 발표, 청중토론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한국, 미국, 일본 전문가는 GMO 원재료 사용여부가 실제로 표시되고 있지 않는 한국 표시제에 대해 우려를 표했으며, 소비자가 정확히 알고 선택할 수 있도록 표시제 개선이 국가적 차원으로 진행되어야 함에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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