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문 대통령 “가정용 전기요금 한시적 누진제 완화”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문 대통령 “가정용 전기요금 한시적 누진제 완화”

저소득층·사회복지시설 전기요금 할인 확대 조치
기사입력 2018.08.06 17:15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문재인_환자_대표.jpg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가정용 전기요금에 대한 한시적 누진제 완화,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대한 전기요금 할인 확대를 지시했다.

무엇보다 온열질환 피해가 집중되는 독거노인이나 쪽방촌 등 취약계층에 대한 피해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한시적 누진제 완화 및 저소득층에 대한 전기요금 할인 확대 지시를 한 것은 적절한 조치라는 평가다.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대변인은 6일 오후 국회 정론관서 브리핑을 하며 “기록적인 폭염으로 불쾌지수 역시 높아지는 상황에서 대통령의 지시가 가뭄에 단비처럼 더위와 짜증을 시원하게 날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재난 수준의 폭염이 올해만이 아니라 앞으로도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실효적인 대책이 나와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혜련 대변인은 “전기요금 외에 폭염과 더불어 장기간 가뭄으로 농촌이 비상 상황”이라며 “지역 저수지가 바닥을 드러낸 곳이 한두 군데가 아닐 정도이며, 조만간 가뭄 주의단계로 진입이 예상돼, 정부 당국은 가뭄 피해 극복에도 만전을 기해주길 당부한다”고 했다.
<저작권자ⓒ현대건강신문 & www.h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현대건강신문 (http://www.hnews.kr| 발행일 : 1995년 6월 2
우)02577   서울시 동대문구 무학로 44길 4-9 101호 / 발행·편집 박현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여경남
대표전화 : 02-2242-0757 / 광고문의 : 02-2243-7997 |  health@hnews.kr
Copyright ⓒ 1995 hnews.kr All right reserved.
현대건강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