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사진] 폭염 피해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바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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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폭염 피해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바캉스

차병원 임직원 가족, 차바이오컴플렉스 수영장서 물놀이
기사입력 2018.08.13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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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병원그룹은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11일부터 25일까지 매 주말마다 직원과 가족들이 함께 수영과 바비큐 파티를 즐기는 패밀리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현대건강신문] 차병원그룹은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11일부터 25일까지 매 주말마다 직원과 가족들이 함께 수영과 바비큐 파티를 즐기는 패밀리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이례적인 더위에 지친 직원들의 건강을 증진하고 임직원 가족들에게도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패밀리데이 첫날인 11일 행사에는 차의과학대학교 학생 및 교직원과 가족 총 100여 명이 함께 물놀이와 바비큐 포틀럭 파티를 즐겼다. 


행사에 참가한 차의대 분당차병원 종양내과 문용화 교수는 “작년에도 가족들과 함께 패밀리데이 행사에 참여했는데, 아들이 너무 즐거워했던 기억이 있어 올해도 참가하게 됐다”며 “아이들에게 아빠의 직장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도 되고, 가족들은 물론 다른 직원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차병원그룹은 평상시에도 직원들의 건강과 휴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차바이오컴플렉스 2층에는 웬만한 시중 영화관 골드 클래스 급을 방불케 하는 미디어 홀을 갖췄다. 20석의 고급 리클라이너 좌석에 서라운드 음향과 4K 영상 재생이 가능한 시설이다. 


뮤지컬, 클래식, 콘서트 실황 등 다양한 영상을 매일 3회에 걸쳐 상영하고 있다. 점심 시간 등 휴게 시간과 퇴근 후 시간을 이용해 다양한 장르의 영상을 감상하며 휴식도 취하고,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있다.


차바이오컴플렉스 8층 피티니스에서는 직원들의 건강을 위한 운동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체중감량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진 서킷 트레이닝과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 스트레칭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트레이너의 지도를 받으며 운동을 할 수 있다. 


그리고 매일 점심시간에는 장시간 앉아서 근무하는 직원들과 연구원들이 스트레칭을 할 수 있도록 ‘Stretch Together’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생활 속에서 틈틈이 따라 할 수 있는 스트레칭 동작들로 구성해 건강한 신체리듬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최근에는 외부 협력업체 직원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1시간 동안 스트레칭 강좌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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