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생명공학연합회 ‘식품 및 산업용 LMO의 산업화 촉진 전략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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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공학연합회 ‘식품 및 산업용 LMO의 산업화 촉진 전략 포럼’ 개최

기사입력 2018.08.14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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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강신문] 한국생명공학연합회는 식품 및 산업용 LMO의 적용 예와 산업화의 애로점에 대한 극복방안을 모색하고자 “식품 및 산업용 LMO의 산업화 촉진 전략”이라는 주제로 8월 22일(수) 홀리데이 인 인천송도에서 포럼을 개최한다.
 
한국생명공학연합회는 생명공학기술 발전을 위한 범학회적 차원의 역할을 통하여 정부 및 사회에 대해 그 중요성을 제고하고, 우리나라 BT 기술의 발전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생명공학(BT)분야 국내 대표학회인 한국생물공학회,  한국식품과학회, 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 그리고 대한약학회가 참여하여 결성한 단체이다.
 
이번 포럼에서는 한남수 교수 (충북대학교 식품공학과)의 식품용 LMO 현황 및 산업화 방안에 대한 발제 후 유전자변형식품의 안전성 심사 및 현황에 대해 주인선 연구관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처 신소재식품과)이 발표하고 박성훈 교수 (UNIST 에너지화학공학부)의 산업용 유전자변형생물체의 연구 사례발표와 김기철 책임연구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의 LMO 안전관리 현황 및 전망 발제에 이어 연사들과 패널토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생명공학연합회 김시욱 회장 (한국생물공학회 회장)은“대 정부 및 대 사회적으로 BT 발전을 위한 범 학회적 차원의 역할을 통하여 매년 연합회에서 발제되는 사회적 이슈를 대 정부 및 국민에 홍보함으로써 생명공학의 산업발전과 정책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한국생명공학연합회에 참여하는 4개 학회는 이학(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 공학(한국생물공학회), 농수산(한국식품과학회), 보건(대한약학회) 분야의 생명공학 관련 대표 학술기관으로서 학술발전 뿐만 아니라, 산업화를 위한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대형학회들의 상호 협력은 연구자간의 교류와 시너지를 통해 국가 생명공학 분야의 발전, 더 나아가 국내 생명공학의 위상이 세계적 수준으로 도약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참여 학회 회장단측은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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