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중앙대병원, 14일 ‘대장암 건강강좌’ 외(外)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중앙대병원, 14일 ‘대장암 건강강좌’ 외(外)

‘대장앎의 달’ 맞아 대장암의 조기 진단과 치료, 예방 강좌
기사입력 2018.09.05 14:21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현대건강신문] 중앙대학교병원은 오는 14일(금), 오후 2시부터 병원 중앙관 4층 송봉홀에서 ‘대장암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지난 2015년 전체 암발생자 가운데 대장암을 진단 받은 환자는 26,790명으로 위암 다음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위암 발병은 해마다 감소하고 있는 반면 대장암 환자는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이다.


9월 ‘대장앎의 달’을 맞아 대장앎 골드리본 캠페인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강좌는 대장 질환을 진료하는 임상 교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대장암, 결장암, 직장암의 진단과 치료 등에 대해 설명한다.


강좌는 △대장암의 빈도와 원인(대장항문외과 박병관 교수) △비만과 대장암, 비만의 예방과 치료(가정의학과 김정하 교수) △대장암의 내시경적 진단 및 치료(소화기내과 김정욱 교수) △결장암의 수술적 치료(대장항문외과 박용검 교수) △직장암의 수술적 치료 및 로봇수술(대장항문외과 김범규 교수) △대장암의 항암치료 및 재발성 대장암의 치료(혈액종양내과 황인규 교수) △직장암의 방사선 치료(방사선종양학과 최진화 교수)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강동경희대병원, 7일 고혈압·심혈관 질환 건강강좌 진행


강동경희대학교병원은 오는 7일(금) 오후 2시, 하남시청 대회의실에서 ‘고혈압 예방관리 및 심혈관 질환의 올바른 예방법’에 대한 시민 건강강좌를 진행한다.


질병관리본부는 매년 9월 첫째 주를 심뇌혈관질환 관리주간으로 정하고 자신의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 알아보기를 권장하고 있다. 


이에 강동경희대병원은 하남시에서 진행하는 ‘혈관 나이 알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하남시민에게 심혈관 질환 정보를 제공한다. 심장혈관내과 손일석 교수가 고혈압과 심혈관 질환에 대한 올바른 예방법에 대해 강연을 진행한다.


손일석 교수는 “고혈압은 약뿐만 아니라 생활습관도 매우 중요하기에 정확한 정보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강좌를 통해 고혈압과 합병증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예방법을 알고 건강한 삶을 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남세브란스병원, 8일 척추 건강 바로 알기 건강강좌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오는 8일 오전 10시부터 병원 3층 대강당에서 '척추 건강 바로 알기'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척추관협착증의 원인과 증상, 비수술적 치료와 수술적 치료에 대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척추관협착증이란 대표적인 퇴행성 척추질환으로 척수신경이 지나가는 통로인 척추관이 좁아지면서 하지부 통증, 저림, 보행 장애가 발생하는 질환이다.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군발두통‘ 주제로 11일 건강강좌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은 오는 11일(화)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본관 4층 화상회의실에서 ‘군발두통에 대한 모든 것’이라는 주제로 무료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건강강좌는 지역주민들의 건강한 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군발두통’을 주제로 마련됐다. 강의는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조수진 교수가 맡아 △군발두통이란 무엇인가 △발생 원인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최신치료법 등 군발두통을 전반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내용들을 설명한다.


조수진 교수는 “군발두통은 눈물이나 콧물 등이 동반되는 매우 심한 두통으로 보통 3시간까지 지속되고 1~3달에 걸쳐 거의 매일 자주 나타나는 특성이 있다”며 “군발두통 자체를 잘 모르는 분들이 많고, 진단과 치료가 지연되는 경우가 흔하므로 이번 건강강좌를 통해 많은 분들이 군발두통의 최신지견에 대해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건강강좌는 군발두통으로 고생을 하거나 질환에 관심 있는 여러 직장인들을 위해 특별히 저녁시간에 개최될 예정이며, 환자 및 보호자, 지역주민 등 누구나 별도의 사전예약 없이 참여가 가능하다.



건강보험 일산병원, 14일 당뇨병 건강강좌


당뇨합병증 예방하는 관리법 소개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은 14일(금) 오후 4시, 지하 1층 대강당에서 ‘당뇨병,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라는 주제로 건강 강좌를 개최한다.


당뇨병은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않는 대사질환으로, 현대인들의 불규칙한 식습관, 운동부족으로 인한 비만이 늘어나면서 당뇨환자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특히 당뇨병은 한번 발병하게 되면 자연적으로 낫는 경우는 5%미만이고 대부분이 서서히 병세가 악화되고 여러 가지 합병증이 생기게 되므로 올바른 관리가 중요하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내분비내과 김소라 교수는 “당뇨병은 평생 혈당조절을 해야 하는 만성질환으로 치료를 미루거나 관리를 하지 않으면 망막병증, 신장병증, 관상동맥질환, 뇌혈관질환 등 다양한 합병증의 위험이 있어 삶의 질을 저하시키고 수명을 단축시킬 수 있다”며 “당뇨병으로 진단 받을 경우, 철저한 식이요법, 운동요법 등을 통해 혈당을 관리하고 정기적인 검사 및 진료를 통해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김소라 교수의 강의로 진행되는 이번 강좌에서는 당뇨병 환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평소 생활 속 혈당관리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당뇨보다 무섭다는 당뇨합병증의 예방과 치료법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함으로서 당뇨를 앓고 있는 환자들의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해 줄 예정이다.


한편 강의 참석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되며, 강좌 후 희망자에 한해 심폐소생술 교육도 실시한다. 

<저작권자ⓒ현대건강신문 & www.h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현대건강신문 (http://www.hnews.kr| 발행일 : 1995년 6월 2
우)02577   서울시 동대문구 무학로 44길 4-9 101호 / 발행·편집 박현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여경남
대표전화 : 02-2242-0757 / 광고문의 : 02-2243-7997 |  health@hnews.kr
Copyright ⓒ 1995 hnews.kr All right reserved.
현대건강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