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사진] 여성단체들 “전 세계 안전한 낙태 허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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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여성단체들 “전 세계 안전한 낙태 허용해야”

‘269명이 만드는 형법 제269조 폐지 퍼포먼스’ 펼쳐
기사입력 2018.10.02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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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낙태죄 폐지 공동행동’은 ‘안전하고 합법적인 임신중단을 위한 국제 행동의 날(9월 28일)을 맞아 지난달 29일 서울 청계천 한빛광장에서 ’269명이 만드는 형법 제 269조 폐지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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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낙태죄 폐지 공동행동’은 ‘안전하고 합법적인 임신중단을 위한 국제 행동의 날(9월 28일)을 맞아 지난달 29일 서울 청계천 한빛광장에서 ’269명이 만드는 형법 제 269조 폐지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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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낙태죄 폐지 공동행동’은 ‘안전하고 합법적인 임신중단을 위한 국제 행동의 날(9월 28일)을 맞아 지난달 29일 서울 청계천 한빛광장에서 ’269명이 만드는 형법 제 269조 폐지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붉은 선으로 숫자 269 가르며 '낙태죄 폐지 선언 퍼포먼스' 진행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모두를 위한 낙태죄 폐지 공동행동’은 ‘안전하고 합법적인 임신중단을 위한 국제 행동의 날(9월 28일)을 맞아 지난달 29일 서울 청계천 한빛광장에서 ’269명이 만드는 형법 제 269조 폐지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검은 옷을 입고 모인 269명의 참가자는 흰색 피켓을 들고 형법 269조를 의미하는 숫자 269 모양을 만들어 썼고, 붉은 천으로 이 숫자의 가운데를 가르는 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


‘모두를 위한 낙태죄 폐지 공동행동’은 “형법 제269조는 임신 중지를 결정한 여성에게 징역 1년, 벌금 200만 원의 처벌을 하도록 규정하고 있는 악법”이라며 “생명을 선별하고 책임을 회피해온 건 이 사회와 국가로, 사회적 책임을 회피하고 여성을 처벌하는 형법 제269조의 위헌결정과 폐지를 촉구한다”고 주장했다.


퍼포먼스 이후 “안전하고 합법적인 임신 중지 보장하라” “낙태죄는 위헌이다”, “낙태죄를 폐지하라”, “낙태죄를 폐지하라”, “낙태죄는 위헌이다”, “미프진을 승인하라”, “모자보건법 개정하라”, “safe abortion now(안전한 낙태 허용)” 등의 구호를 외쳤다.


이 퍼포먼스는 사진과 영상 등으로 기록되어 ‘안전하고 합법적인 임신중단을 위한 국제 행동의 날’을 기념하는 세계 각국의 행동 소식과 함께 전 세계에 공유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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