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17일, 18일 열리는 아시아외과초음파학회 준비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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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18일 열리는 아시아외과초음파학회 준비 마무리

외과초음파학회 박일영 회장 “첫 국제학술대회 많은 외과 전문의 참석 희망”
기사입력 2018.11.09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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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초음파학회 박일영 회장은 “첫 국제학술대회라 부담이 컸지만 초음파 술기가 뛰어난 국내외 유명 연자들이 참석하게 돼 기쁘다”며 “많은 외과 전문의들이 참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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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초음파학회 박해린 총무이사는 “학술대회가 열리는 에비슨의생명센터 1층에서 발표강연, 실습, 포스터 전시가 진행돼 참석자들이 편리하게 각 세션에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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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년 동안 아시아외과초음파학회를 준비해 온 대한외과초음파학회 관계자들은 지난 6일 최종 점검 회의를 갖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힘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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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외과초음파학회 학술대회가 열리는 에비슨의생명센터 1층에서 발표강연, 실습, 포스터 전시가 진행돼 참석자들이 편리하게 각 세션에 참여할 수 있다

 


박해린 총무이사 “에비슨의생명 연구센터 1층 전층서 발표·실습·포스터 전시 이뤄져”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오는 17(토), 18일 양일간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에비슨의생명 연구센터 유일한홀에서 제1차 아시아외과초음파학회(ASUS 2018) 학술대회가 열린다.


지난 1년 동안 아시아외과초음파학회를 준비해 온 대한외과초음파학회 관계자들은 지난 6일 최종 점검 회의를 갖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힘을 모았다.


외과초음파학회 박일영 회장(부천성모병원 외과 교수)은 “첫 국제학술대회라 부담이 컸지만 초음파 술기가 뛰어난 국내외 유명 연자들이 참석하게 돼 기쁘다”며 “많은 외과 전문의들이 참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일본, 이탈리아, 중국, 홍콩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해외 초음파 전문의 13명이 발표자로 나선다.


발표자로 나서는 일본 도쿄대 하세가와 교수는 수술 중 간초음파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내고 있고 이탈리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레지오날병원 산토르 박사는 핸즈온 실습 교육에 직접 나선다.


이탈리아 후마니타스대 토질리 박사는 복부초음파의 대가로 초음파 유도하 간절제수술에 대한 강연을, 일본 국립암센터 키노시타 박사는 초기 유방암에 대한 초음파 유도하 고주파 소작술과 진공보조흡입생검술을 이용한 절제면 평가를 주제로 강연을 할 예정이다.


홍콩 차이니스대 테오 박사는 위암 환자에 있어서 필수적으로 시행해야 하는 위내시경 초음파에 대해 발표한다. 맘모톰 창시자로 유명한 스티브 파커 박사도 참석한다.


외과초음파학회 박해린 총무이사(강남차병원 외과 교수)는 “학술대회가 열리는 에비슨의생명센터 1층에서 발표강연, 실습, 포스터 전시가 진행돼 참석자들이 편리하게 각 세션에 참여할 수 있다”며 “초음파 진단 뿐만 아니라 치료 초음파 분야에 대한 발표도 있어 외과초음파의 최신 술기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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