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사진] 대한스포츠한의학회 한의혜민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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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대한스포츠한의학회 한의혜민대상 수상

평창동계올림픽-자카르타아시안게임서 국내외 선수 대상 한의 진료
기사입력 2018.12.13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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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스포츠한의학회 송경송 회장(왼쪽)이 12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한의혜민대상을 수상한 뒤 대한한의사협회 최혁용 회장(오른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스포츠한의학회 송경송 회장 “한의사 자긍심 높이기 위해 노력”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대한스포츠한의학회(스포츠한의학회)가 12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대한한의사협회 창립(한의협) 120주년 기념식에서 제 8회 한의혜민대상을 수상했다.


한의혜민대상을 수상한 스포츠한의학회 송경송 회장은 “1984년 창립한 스포츠한의학회에 큰 상을 줘 모든 후원자들에게 감사하다”며 “한의사 영역을 진료실 뿐만 아니라 곳곳에서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스포츠한의학회는 평창동계올림픽, 자카르타아시안게임에서 한방진료실을 운영하며 국내외 선수들을 치료하며 한의학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렸다.


한의협 최혁용 회장은 진천국가대표선수촌 한의과진료실에서 주 1회 진료를 하고 있는 스포츠한의학회 소속 한의사들에게도 격려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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