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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경원 원내대표, 물리치료사 모인 도수치료 토론회서 인사

‘국민건강을 위한 물리치료 제도개선 마련 토론회’에 한국당 의원 대거 참석
기사입력 2019.07.10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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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국민건강을 위한 물리치료 제도개선 마련 토론회’에서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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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복지위 김순례 의원(위 사진)과 대한물리치료사협회가 공동 주최한 이날 토론회에는 이주영 국회부의장, 김광림 최고위원, 윤종필, 조훈현 의원 등이 참석했다.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10일 ‘국민건강을 위한 물리치료 제도개선 마련 토론회’에서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물리치료 관련) 전문성에 걸맞는 제도가 마련돼 있지 않다”며 “입법화 과정에서 원내대표의 힘을 보여달라는 말씀인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5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윤소하 의원(정의당)은 현재 의료기사법에 포함돼 있는 물리치료사 규정을 따로 떼어낸 ‘물리치료법 제정안’을 발의해 국회에서 논의 중이다.


나 원내대표는 “도수치료 효과가 알려지면 국민들의 수요도 높다”며 “사실 이 부분이 여러 다른 직역과 혼동되면서 실질적으로 전문성이 인정되지 않는 부분이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토론회에서 참석한 복지위 윤종필 의원, 김광림 최고위원이 힘을 보탤 것”이라며 “전문성이 대우 받는 시스템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회 복지위 김순례 의원(자유한국당)과 대한물리치료사협회가 공동 주최한 이날 토론회에는 이주영 국회부의장, 김광림 최고위원, 윤종필, 조훈현 의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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