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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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대를 이어오며 옛날 방식 그대로 옹기를 빚는 강근수 달인 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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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대를 이어오며 옛날 방식 그대로 옹기를 빚는 강근수 달인 이 소개됐다.

 


[현대건강신문=채수정 기자] 4대째 가업을 이어오며 옹기를 만드는 옹기의 달인이 있다.


12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대를 이어오며 옛날 방식 그대로 옹기를 빚는 강근수 달인 이 소개됐다.


방송에 소개된 곳은 세종 전의면 의당정의로 622의 ‘고려옹기’. 조상님께서 하시던 방식 그대로 옹기를 만들어오고 있는 달인인데 여기서 눈에 띄는 것은 달인이 선보이는 특별한 기술이 있다. 오직 손가락만으로 거침없이 옹기에 그림을 그려 넣는 것. 


달인에겐 거창한 도면도 값비싼 그림 도구도 없지만, 머릿속에 도면을 그려놓고 도구 대신 손가락을 이용해 그림을 그려 넣는다. 달인은 소박하지만 오랜 세월을 견디는 옹기처럼 자신만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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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4대째 항아리 달인...옹기에 그림 그려 넣는 것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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