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수수, 고지혈증 등 생활습관병 예방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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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 고지혈증 등 생활습관병 예방 효과

기사입력 2012.02.04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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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강신문=채수정 기자] 수수가 고지혈증의 원인인 콜레스테롤 흡수율을 최고 50%까지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촌진흥청은 수수를 먹인 실험 쥐에서 혈청내 LDL콜레스테롤이 69mg에서 33mg으로 크게 줄었다고 3일 밝혔다.

특히 이번 실험 중 대사증후군 유발 쥐에 수수 추출을 주입한 결과 △고혈당증 예방 효과 △혈전 생성 억제 효과(아스피린 효과) 등이 나타났다.

한편 농촌진흥청은 "수수의 총 폴리페놀 함량은 흑미에 비해 2배로 검정콩과 비슷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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