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생활의 달인, 시계 수리의 달인...부품 없는 명품 시계도 완벽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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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시계 수리의 달인...부품 없는 명품 시계도 완벽 복원

서울 강남구 선릉로161길 8 104호의 ‘장성원시계’
기사입력 2019.09.16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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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서울의 한 시계방을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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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서울의 한 시계방을 찾아갔다.

 


[현대건강신문=채수정 기자] 오직 시계 수리 한 길만 반세기 넘게 걸어온 달인이 있다.


16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서울의 한 시계방을 찾아갔다.


방송에 소개된 곳은 서울 강남구 선릉로161길 8 104호의 ‘장성원시계’. 그저 평범해 보이는 시계방 같아 보이지만 사실 이곳에는 대한민국에서 자타 공인 시계 수리의 일인자로 불린다는 달인이 있다.


이곳에서 만난 시계 수리의 달인은 바로 장성원(경력 50년) 달인! 열일곱 살 때부터 시계를 다뤄왔다는 그는 사실 대한민국에 단 6명뿐인, 그것도 최연소로 국가로부터 인정받은 시계수리 명장이라고 한다. 


특히 국내에서는 구할 수 없는 시계 부품도 자신이 직접 기계로 완벽하게 복원해 수리할 만큼 그 기술이 대단하다. 디지털시계와 스마트폰의 확산으로 기계식 시계를 찾는 손님들은 이전보다 많이 줄었지만 달인은 오늘도 변함없이 시계 수리에 힘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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