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김안과병원 ‘유치원·어린이집 찾아가는 눈 건강강좌’ 신청 외(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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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안과병원 ‘유치원·어린이집 찾아가는 눈 건강강좌’ 신청 외(外)

어린이집·유치원 등 신청 받아 소아안과 전문의가 직접 방문 강의
기사입력 2019.09.25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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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강신문] 건양의대 김안과병원이 영유아 눈 건강 증진을 위해 보호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찾아가는 우리아이 눈 건강 강좌’를 어린이집, 유치원 등 유아교육기관으로부터 신청 받아 진행한다.


‘찾아가는 우리아이 눈 건강 강좌’는 김안과병원이 실시하고 있는 ‘해피아이 눈 건강 1ž3ž6’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2015년부터 꾸준히 진행해 왔다. 


이전까지는 김안과병원의 인근 유아교육기관의 수요에 따라 진행했으나, 보다 적극적인 캠페인 활동을 위해 공식적으로 신청을 받아 진행하기로 한 것이다.


김안과병원 사시·소아안과센터의 소아안과 전문의가 유아교육기관을 직접 방문해 강좌를 진행하며, 시력 발달시기에 보호자가 꼭 알아야 할 정보들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신청은 보건복지부 또는 교육부에서 허가한 유아교육기관이라면 어느 기관이든지 가능하며, 올해는 서울 영등포구, 금천구, 구로구, 양천구, 강서구, 동작구 등 서남부권에 위치한 유아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이후 지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강좌 일정은 조율을 통해 결정하며 참가한 보호자들에게는 한국실명예방재단의 ‘자가시력 검진도구 세트’를 제공한다.


신청 기간은 25일부터 10월 24일까지 한 달간이며, 김안과병원 홍보실로 접수하면 된다.


김안과병원 김용란 원장은 “아이의 시력 발달은 보호자의 역할이 중요하기 때문에 보호자들의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교육에 힘쓰고 있다”며 “의외로 많은 보호자들이 자녀의 눈에 대해 막연히 염려만 하실 뿐 정확한 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에 ‘찾아가는 우리아이 눈 건강 강좌’를 더욱 적극적으로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중앙대병원, 10월 2일 ‘유방암 유(乳)비무환’ 건강강좌 


중앙대병원은 오는 10월 2일(수), 오후 2시부터 병원 중앙관 4층 송봉홀에서 ‘유방암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국내 유방암 환자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치료법의 발전으로 높은 생존율을 보이고 있어 유방암 환자에게는 치료 후 관리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특히, 국내 유방암 재발률은 6~20%로 알려진 가운데, 유방암 재발은 대부분 5년 이내 발생하지만, 10년 후에도 재발할 수 있는 후기 재발 가능성도 25%에 달해 유방암의 경우 5년이 지나도 완치라는 표현을 쓰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다.


한국유방암학회가 유방암 인식 향상을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는 '핑크리본 캠페인' 활동인 ‘유방암 유(乳)비무환’ 건강강좌에서 환자들이 평소 궁금해하는 유방암의 치료와 관리법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강의는 △유방암의 현황과 수술적 치료(유방외과 김민균 교수) △유방암의 전신치료(혈액종양내과 김희준 교수) △유방암의 방사선치료(방사선종양학과 오도훈 교수) △암환자의 식생활 관리(영양관리팀 김아람 영양사)의 순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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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는 지난 24일 청사 내 지하 메디월드 강당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0.5ml의 기적 ‘독감 예방접종‘이라는 주제로 공개강좌를 실시했다.

 

 

건협 서부지부, ‘독감 예방접종’ 주제로 공개강좌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이하 건협 서울서부지부)는 지난 24일 청사 내 지하 메디월드 강당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0.5ml의 기적 ‘독감 예방접종‘이라는 주제로 공개강좌를 실시했다.


이번 공개강좌는 한은진 내과 전문의가 진행했으며, 이날 강의에서 한은진 전문의는 △독감 예방 주사란? △다른 예방주사와 같이 접종이 가능한가? △대상포진, 폐렴 및자궁경부암 등과 같은 접종 정보에 대해 열띤 강의를 펼쳤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강좌 마지막 시간에는 참가한 지역 주민들과 예방접종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편, 건협 서울서부지부는 매월 지역주민들을 대상 다양한 주제로 공개강좌를 실시하고 있으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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