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생활의 달인, 해물 스튜·파스타 달인...현미+곤약쌀, 김퓌레 비법 명란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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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해물 스튜·파스타 달인...현미+곤약쌀, 김퓌레 비법 명란비빔밥

서울 중구 세종대로 136의 ‘디라이프스타일키친’
기사입력 2019.11.04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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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해물 스튜·파스타 달인으로 경력 17년의 김민성 씨가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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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해물 스튜·파스타 달인으로 경력 17년의 김민성 씨가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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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해물 스튜·파스타 달인으로 경력 17년의 김민성 씨가 소개됐다.

 


[현대건강신문=채수정 기자] 탄수화물은 줄이고 지방을 높이는 다이어트 식단 ‘저탄고지’의 음식을 선보여 손님들로부터 사랑을 한 몸에 받는 레스토랑이 있다. 


4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해물 스튜·파스타 달인으로 경력 17년의 김민성 씨가 소개됐다.


방송에 소개된 곳은 서울 중구 세종대로 136의 ‘디라이프스타일키친’이다. 이곳의 해물 스튜 맛의 핵심은 풍성한 매운 맛이다. 매운 맛을 내는 것은 바로 직접 만든 고추기름. 달인은 아보카도 껍질 속에 고춧가루를 담고 그 위에 바지락을 올려 찜기에 쪄낸다. 이 고춧가루로 기름을 만들어 요리의 풍미를 살리는 것.


달인은 모든 요리의 기본은 오일이라며, 모든 오일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한다.


또 다른 메뉴인 명란비빔밥. 이 명란비빔밥의 밥도 특별하다. 밥을 짓는데 일반 쌀이 아닌 현미와 곤약쌀을 1:1로 섞어서 사용하는 것. 


밥을 짓는 밥물도 특별하다. 달인은 피망 속에 병아리콩과 그린올리브를 채운 후 간장을 부어 끓여낸 후 양배추 삶은 물을 섞어 그 물로 밥을 짓는다. 현미와 곤약쌀로 밥을 지어 건강은 물론 맛도 뛰어나다. 달인은 건강한 음식은 맛이 없다는 편견을 깨부수고 자신만의 방법으로 음식을 만들어낸다. 


리소토에 들어가는 김퓌레도 달인의 비법이다. 달인은 겉보리 위에 베이컨을 올린 후 오븐에 구워 그 기름에 돌자반을 구워낸다. 여기에 들기름과 올리브유를 1대1로 섞어 갈아주면 김퓌레가 완성된다.

 

달인의 리소토는 곤약밥과 더불어 맛의 화룡점정인 특제 김소스까지 어우러져 독보적인 맛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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