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한양대병원, 12일 이식 환우 위한 건강강좌 외(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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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병원, 12일 이식 환우 위한 건강강좌 외(外)

기사입력 2019.11.06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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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강신문] 한양대학교병원은 오는 12일(화) 낮 12시 30분 본관 3층 강당에서 ’이식 환우를 위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장기이식센터장 최동호 외과 교수는 “장기이식은 이식하기도 어렵지만 이식 후의 관리가 더 중요하다”면서 이번 강좌에서는 이식에 관한 실질적이고 유용한 정보와 이식 후의 관리 및 정기검진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각 분야 전문가들의 강의를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이날 건강강좌는 △외과 하태경 교수가 ‘이식환자의 비만 관리’ △소화기내과 전대원 교수가 ‘이식환자의 지방간 관리’ △신장내과 이창화 교수가 ‘신장이식 후 관리 및 정기검진’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강좌는 장기이식에 관심 있는 환우 및 가족,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강의 후에는 간단한 질의 응답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원자력병원, 12일 ‘비뇨질환, 키우지 말고 치료하자’ 건강강좌


원자력병원은 오는 12일(화) 국가방사선비상진료센터 강당에서 비뇨의학과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건강강좌는 ‘방치할수록 자라나는 비뇨질환, 키우지 말고 치료하자’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전립선암을 비롯한 전립선 질환 및 과민성 방광, 요실금 등 다양한 비뇨질환 정보를 제공 할 예정이다. 


전문의가 진행하는 강좌의 주요 프로그램은 △시원하게 삽시다-전립선 비대증·전립선암(비뇨의학과 송강현 과장), △참지 말고 찾자-과민성 방광·요실금(비뇨의학과 박종욱 과장) 등으로 구성된다.


누구나 참가 할 수 있는 이번 강좌는 강의에 앞서 배뇨증상 및 과민성방광 설문조사와 전립선암 선별 PSA검사, 방광암 선별 요세포검사, 혈압측정 등이 무료로 실시된다.


비뇨의학과 조문기 과장은 “평소 병원 방문이 쉽지 않은 일반인들이 강좌를 통해 비뇨질환을 이해하고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비뇨질환을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치료로 일상생활의 불편함을 덜고 건강한 노년 준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대서울병원 14일 ‘항노화 성형’ 건강강좌 개최


이대서울병원은 오는 14일(목) 오후 3시 지하 2층 대강당에서 ‘항노화 성형, 안전하고 자연스럽게‘라는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처진 눈꺼풀을 들어 올리는 ‘상안검 성형술’과 같은 항노화 성형술은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통해 자신에 맞는 수술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이대서울병원 성형외과 김지훈 교수는 이번 건강 강좌에서 다양한 항노화 성형법에 대한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건강강좌는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8일 ‘임신 중 필요한 운동과 영양관리’ 건강강좌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은 8일(금) 오후 4시,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임신 중 필요한 운동과 영양관리’라는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임신을 하면 자궁이 커지고 체중이 증가하는 등 여러 신체적인 변화가 나타나는데 그에 따라 자세가 불안정해져 신체의 긴장감이 커지게 되며 통증을 야기하게 된다.


따라서 근육, 관절, 인대를 유연하게 만들어 통증을 감소시키고 신체적·생리적 변화에 따른 정신적 안정을 위해, 또한 출산 시 심한 자극을 견뎌내고 이완된 몸의 빠른 회복을 위해서도 임신 중 운동이 반드시 필요하다.


또한 임산부는 영양측면에서 고위험 집단이고 이 시기의 영양관리가 평생의 건강을 좌우할 정도로 중요하기 때문에 올바른 영양소 섭취와 적절한 식생활관리를 통해 임산부의 건강뿐 아니라 태아의 건강한 발달을 도모해야 한다.


산부인과 김의혁 교수는 “최근 출산 연령의 증가와 비만 여성의 증가 등으로 인해 임신성 당뇨병, 임신 중독증 등 임신 합병증이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태아와 신생아의 건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임신 주기에 따른 적절한 운동과 영양관리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건국대병원, 12일 변비·과민성장증후군 건강강좌


건국대병원이 오는 12일(화) 오후 2시부터 원내 지하 3층 대강당에서 대한소화기기능성질환·운동학회와 함께 ‘변비·과민성장증후군’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건국대병원 소화기내과 성인경 교수가 변비의 원인과 진단, 식이요법과 약물 치료에 대해 강의하고 건국대병원 소화기내과 김정환 교수가 과민성장증후군에 대해 환자들이 궁금해 하는 점을 설명할 예정이다.


강의가 모두 끝난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다.



서울성모병원 7일 ‘뇌졸중의 날’ 건강강좌


서울성모병원이 오는 7일(목) 오전 9시 30분부터 약 두 시간 반동안2019년 ‘뇌졸중의 날’을 맞아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뇌졸중은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발병하는 대표적인 질환으로, 혈전으로 인하여 뇌에 산소 및 영양을 공급하는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지는 병이다. 


우리나라 단일 질환 중 사망률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암과 더불어 국내 주요 사망 원인으로 한 번 발병하면 심각한 후유증을 초래할 수 있어 철저한 관리와 예방이 중요하다.


이번 건강 강좌는 환우와 보호자, 지역주민 등 일반인을 대상으로 뇌졸중에 대한 건강 상식을 인식시키고, 뇌졸중의 위험인자 관리 방법에 대해 구체적인 정보제공을 통해 적극적인 뇌졸중 예방활동을 위해 ‘Time is brain 뇌졸중, 이겨낼 수 있다’라는 주제의 정보를 제공한다.


강좌는 신경과 구자성 교수의 인사말에 이어, △뇌졸중의 이해(신경과 이광수 교수) △뇌졸중 예방과 관리(신경과 정혜영 교수) △뇌졸중의 수술적 치료-최신 경향(신경외과 최재호 교수) △뇌줄중환자의 영양관리(강지민 임상영양사) △뇌졸중환자의 재활운동(재활의학팀 신민철 물리치료사) △복지-노인장기요양 보험 장애인진단 및 혜택(사회사업팀 임정인 사회사업가) 등으로 구성되며 강좌 후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양대구리병원, 심혈관질환과 협심증 주제로 건강강좌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1일 경기도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심장의 적신호 심혈관 질환, 협심증 관리'에 대한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심장내과 이용구 교수가 강사로 협심증의 정의, 증상과 치료에 관하여 설명하였다.


이 교수는 “심장질환은 한국인 사망원인에서 암을 제외하고 가증 흔한 원인이 되는 질환으로 주요 증상으로는 흉통이며, 운동시 호흡곤란, 가슴 조임, 답답함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난다”고 말했다.


또한 “이러한 협심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동맥경화의 위험요인인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에 대한 조절이 필요하며, 흉통이 있을 때는 조기에 전문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구리시보건소와 공동으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매월 시민건강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오는 12월 6일에는 류마티스내과 권혁희 교수가 ‘발가락이 아파요! 통풍인가요’에 관하여 건강강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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