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여의도성모병원, 19일 췌장암 바로알기 건강강좌 외(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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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성모병원, 19일 췌장암 바로알기 건강강좌 외(外)

기사입력 2019.11.12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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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강신문]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이‘세계 췌장암의 달(11월)’을 맞이하여 오는 19일(화) 오후 2시 지하 1층 1,2회의실에서 에서 췌장암 바로알기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췌장암의 올바른 이해와 수술 후 관리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건강강좌에서는 △췌장암의 진단에 대하여 소화기내과 이준섭 교수가 △췌장암의 수술적 치료에 간담췌외과 백광열 교수가 △췌장암 항암치료에 대하여 혈액종양내과 이희연 교수가 각각 강의한다. 



이대목동병원, 20일 양천구 보건소와 쿠킹클래스 열어

혈액투석 환자·가족 대상, ‘인 조절식사’ 주제


이대목동병원은 양천구 보건소와 함께 오는 20일(수)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신월보건지소 4층 영양교실에서 ‘내손으로 만드는 맞춤 건강식-인 조절식사’ 쿠킹 클래스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혈액투석으로 식사요법이 필요한 환자를 위하여 양천구 보건소와 이대목동병원이 ‘혈액투석 환자 영양 식습관 개선 연구사업’의 일환으로 개최하고 있는 쿠킹클래스의 마지막 일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최수빈 임상영양사의 영양 교육과 이형민 요리 연구가가 조리 실습을 진행하며, 이어 류동열 이대서울병원 신장내과 교수와 대화 및 식사의 시간으로 이뤄진다.



강남세브란스병원 15·19일 갑상선암·췌담도암 건강강좌 개최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오는 15일(금) 오후 3시부터 병원 3층 대강당에서 갑상선암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갑상선암 수술 후 상처 및 흉터관리, 영양관리, 갑상선암에 대한 궁금증 등에 대한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 오는 19일(화) 오후 2시부터는 같은 장소에서 췌담도암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췌담도암의 내과적 치료, 수술전략, 방사선 치료, 치료시기별 영양관리에 대한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림대춘천성심병원, 15일 당뇨병 공개건강강좌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은 15일(금) 오후 1시 30분에 별관 9층 강당에서 세계 당뇨병의 날 기념 ‘제 28회 당뇨병 공개건강강좌’를 개최한다.


당뇨병은 인체 내에서 포도당을 조절하는 호르몬인 인슐린 분비가 줄어들거나 인슐린 작용이 저하돼 발생하는 질병이다. 


비만·운동부족·과음·과식·스트레스·유전·노화 등 다양한 요인들이 발병에 관여한다. 따라서 치료도 원인에 맞게 이루어져야 하며, 당뇨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혈당조절과 꾸준한 자기관리가 필요하다.


이번 강좌는 △당뇨병 바로알고 관리하자(내분비내과 이지은 교수) △당뇨병 환자의 심혈관질환 관리(순환기내과 조은정 교수) △당뇨병과 관련된 눈합병증(안과 신민철 교수) △당뇨환자는 잡곡반만 먹어야 할까요?(영양팀 최시원 영양사) 총 4개의 세션과 질의응답으로 구성됐다.


류옥현 한림대춘천성심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는 “당뇨병은 평생 관리가 필요한 만성질환으로 혈당조절이 부적절한 경우 뇌·심장·신장·발·눈 등에 합병증을 초래할 수 있다”며 “이번 강좌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당뇨병 및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한 방법을 알아보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안과병원 21일 '녹내장치료' 주제 해피아이(eye) 눈 건강 강좌 개최


건양의대 김안과병원은 오는 21일(목) 오후 3시 30분부터 김안과병원 망막병원 7층 명곡홀에서 ‘녹내장치료’를 주제로 ‘해피 아이(eye) 눈 건강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녹내장센터 황영훈 교수(한국녹내장학회 홍보이사)가 녹내장의 증상과 치료방법, 관리 등에 대해 강의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청중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진행성 시신경 손상으로 인한 시야결손'으로 정의되는 녹내장의 가장 중요한 위협요인은 높은 안압이다. 그런데 적정 안압은 각 개인의 나이, 유전 등 여러 요인에 따라 달라진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동아시아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인정되는 정상안압 범위 내에 있더라도 녹내장에 걸리는 경우가 많다. 녹내장 치료의 핵심은 안압, 레이저, 수술 등의 방법을 통해 안압을 낮춤으로써 더 이상의 시신경 손상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녹내장은 한두 번의 치료로 상태를 호전시킬 수 있는 질환이 아니기 때문에 환자들이 지치거나 자포자기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황영훈 교수는 용기, 끈기, 신뢰, 집착, 욕심 등을 녹내장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5대요소로 꼽았다. 


황 교수는 "수술을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 안압이 조절될 때까지 계속 노력하는 끈기, 담당의사와 함께 치료하면 상태가 나아질 것이라고 믿는 신뢰, 의사의 말이 아닌 자기만의 생각이나 주위의 말, 검사결과 등의 집착에서 벗어나기, 공인되지 않은 치료에 현혹되는 욕심 버리기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서울백병원, 12일 '뇌졸중·뇌출혈 치료법' 건강강좌 개최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이 12일(화) 오후 2시부터 충무아트센터 1층 컨벤션홀에서 ‘뇌혈관 질환 예방과 치료법’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의는 서울백병원 신경외과 최미선 교수가 뇌졸중과 뇌출혈의 주요 증상과 신속한 대처법을 설명하고, 뇌혈관 질환을 일으키는 원인과 예방법을 강의한다.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며 강의에 앞서 혈당, 혈압 등 건강상담도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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