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오늘의 날씨...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 동해안, 모레 전국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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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 동해안, 모레 전국 비

내륙 중심으로 아침 기온 영하로 떨어지는 곳 많아, 건강관리 주의
기사입력 2019.11.29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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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오늘(29일)은 전국이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많아지겠고, 내일(30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흐려지겠으며, 강원영동과 경북 동해안은 대체로 흐리겠다”며 “강원 동해안과 경북 북부동해안에 밤부터 비 또는 눈이 오겠고, 내일 새벽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고 밝혔다.

 


[현대건강신문] 오전 7시 현재 전국이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으나, 남부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낀 곳이 있다.


기상청은 “오늘(29일)은 전국이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많아지겠고, 내일(30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흐려지겠으며, 강원영동과 경북 동해안은 대체로 흐리겠다”며 “강원 동해안과 경북 북부동해안에 밤부터 비 또는 눈이 오겠고, 내일 새벽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고 밝혔다.


오늘부터 내일까지 예상강수량은 △강원동해안, 경북북부동해안 5mm 미만 △울릉도·독도 5~20mm이다.


기상청은 “모레(12월 1일)는 오전에 서쪽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시작되어, 오후에 전국으로 확대되겠다”며 “기온이 낮은 강원산지와 경북북부에는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또한 “내일(30일)까지 평년과 비슷한 기온분포를 보이지만,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곳이 많아 춥겠다”며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경기 0도 △강원 영서 -2도 △강원 영동 1도 △충북 0도 △충남 -1도 △전북 0도 △전남 1도 △경북 1도 △경남 5도 △제주 9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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