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9(일)
 

동국제약, ‘제1회 리틀야구인의 날’ 마데카솔 대상 후원

마데카솔 브랜드 통해 2011년부터 9년째 구급함과 야구용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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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은 이달1일(일),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라마다평택’ 호텔에서 진행된 제1회 리틀야구인의 날 행사에서,‘마데카솔 대상’1개팀(경기 부천시)과 ‘마데카솔 모범상’2개팀(서울 동대문구,대구 중구)을 시상했다.

 

 

[현대건강신문=여혜숙 기자] 동국제약은 한국리틀야구연맹이 주최하는‘제1회 리틀야구인의 날’ 행사에 단체상을 제정해 후원했다.


동국제약은 이달1일(일),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라마다평택’ 호텔에서 진행된 제1회 리틀야구인의 날 행사에서,‘마데카솔 대상’1개팀(경기 부천시)과 ‘마데카솔 모범상’2개팀(서울 동대문구,대구 중구)을 시상했다.


이날 수상한팀들은,최근 3년간 국내 대회 4강 이상 진출팀 중 국내대회 성적, 국제대회 참가실적, 팀관리 실태,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되었으며 상패와 함께 야구용품이 부상으로 전달됐다.


행사에서 한영관 한국리틀야구연맹 회장은 "리틀 야구의 발전을 위한 이 같은 화합의 자리를 마련할 수 있어 기쁘다”며, “매년 어린 선수들이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리틀야구 국가대표팀에 야구용품과 구급함을 지원해 주고, ‘리틀야구인의날’까지 후원해준 동국제약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동국제약은전력 강화 훈련 및 국제 대회를 치르기 위해 해외로 떠나는 대표팀에 2011년부터 9년째구급함과 야구용품 등을 지원해 왔다.




“한미참의료인상, 어두운 우리 시대에 큰 울림과 위로”

연세의료원 의료선교센터와 한국불교연구원 무량감로회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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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우종수 한미약품 대표, 박귀원 무량감로회 대표, 박진용 연세의료원 의료선교센터 소장, 박홍준 서울시의사회장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미참의료인상은 음지에서 인술을 베풀며 사회적 귀감이 되신 의료인과 의료단체를 발굴하는 의료계 대표 봉사상이 됐습니다. 가슴 아픈 뉴스를 많이 접하게 되는 요즈음, 한미참의료인상의 따뜻한 메시지는 우리 시대에 큰 울림과 위로가 되고 있습니다.”(한미약품 대표이사 우종수 사장).


한미약품과 서울시의사회가 공동 제정한 ‘한미참의료인상’ 제18회 시상식이 지난 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시상식에는 올해 수상단체인 연세의료원 의료선교센터, 한국불교연구회 무량감로회 관계자를 비롯해 대한의사협회, 서울시의사회, 한미약품 관계자 등200여명이 참석했다. 


수상단체인 연세의료원 의료선교센터는 1993년 몽골에서 의료선교를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베트남 등 저개발국가의 난치환자 초청치료 등 의료선교사업을 진행해왔다. 국내 의∙치대 간호대 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헬스리더십과정 등 국제보건에 관한 훈련도 제공하며 교육에도 힘써왔다.또 몽골의 울란바타르에 연세친선병원을 개원해 의대교수 파견,하계 진료봉사 및 저개발국가 의료인 연수프로그램인 에비슨 프로젝트 등 의학발전을 위한 다양한 교류도진행해왔다.


수상자로 나온박진용 의료선교센터 소장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큰 상을 받게 돼 부끄럽다”며“교직원과 후원자 등 격려와 기도를 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 다른 수상단체인 한국불교연구원 무량감로회는 한국불교연구원 산하 의료전문봉사단으로, 전문 의료인 200명이 참여하고 있다.불교 자비정신을 바탕으로 건강한 사회구현에 힘쓰는 무량감로회는 매월 1회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대상 무료진료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찾아가는 외국인노동자 의료지원’ 사업 등 취약계층 보건의료에 힘쓰고, 라오스∙네팔등 의료소외국가에서 해외의료봉사도 연 1회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이를 통해 지난 10년간 무료 진료를 받은 환자 수는 3만명을 넘는다.


무량감로회박귀원 대표는 “주위 권유로 시작했던 의료봉사지만, 이제 제 삶에서 너무나 

큰 감동과 기쁨을 주는 의미있는 활동이 됐다”며“앞으로 양로원과 사회복지시설 등으로 

봉사영역을 더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미참의료인상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의료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의사또는 의료봉사단체를 발굴한다는 취지로 2002년 제정됐으며 올해 18회째를 맞았다. 올해 수상 단체에는 상금 1500만원과 상패가 각각 전달됐다.




유한재단, 북한 출생 장학생 장학금 수여식 개최

북한 출생 대학생들의 안정적 학업기반 도움 주고자


유한재단은 지난달 29일 오전 대방동 유한양행 대강당에서 ‘2019년도북한 출생 장학생 장학금 수여식’을갖고, 70명의 학생들에게 1년 분 장학금을 수여했다.


북한 출생 장학생은 ‘남북하나재단’ 을 통해 추천 선발된 70명의 대학생들이다. 


이날 행사에는 유한재단 한승수 이사장, 유한양행 연만희 고문등 유한 관계자와 남북하나재단 관계자,장학금 수혜자들이 참석했다.


한승수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유일한 박사님께서 평생을 일궈오신 삶의 철학이 이 장학금 안에 담겨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유 박사님의 뜻을 받들어 본 장학금이 헛되지 않도록 정직하고 성실하게 생활해 주시기 바란다.” 며 “항상 유한재단 장학생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며 나라사랑 정신과 통일의 각오를 더욱더 다져가 주기를 바란다.” 고 당부했다.


장학금수여식후에는 유한재단 관계자 및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친목을 도모하며 격려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유한양행 창업자인 고(故) 유일한 박사에 의해 설립된 유한재단은 선구적인 교육가로서 삶을 살아온 유일한 박사의 정신을 계승해, 지난 1970년 설립이래 올해까지 49년간 매년 우수 특성화고 학생과 대학생을 선발해 연인원5,000여 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해왔다.올해까지 장학금 총 규모는150억원에 이른다.


유한재단은 2017년부터 북한 출생 대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 기반을 위해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기존의 유한재단 장학금과 더불어북한 장학생 장학금 수여까지 더해져, 유한재단과 유일한 박사의인재양성 의지가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경남제약, 노조와 단체협약 체결 '상생다짐'...불확실성 해소

판매가 급증한 레모나 위해 공장 야특근 통해 생산량 확보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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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경남제약 대표이사 하관호, 전국금속노동조합 충남지부장 정원영

 

 

경남제약이 노조(전국 금속노동조합 충남지부 경남제약 지회)와 임금 및 단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경남제약 입장에서는 4일 코스닥시장위원회 심의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또 하나의 불확실성을 제거 했다고 볼 수 있다.  


앞서 경남제약 노조는 단체협약을 진행하는 가운데 수차례 파업을 진행하면서 한국거래소 앞과 경남제약 서울사무소 앞에서 시위를 진행하기도 했었다. 이에 따라 주주들은 코스닥시장위원회의 심의를 앞 둔 상황에서 악영향을 끼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노조측은 최근 수차례 회사의 경영권이 변동되는 과정에서 경영진의 신뢰를 요구했고, 회사 는 이에 대한 끊임없는 설득으로 결국 노조의 신뢰를 얻게 됐다. 또한 서로의 요구사항에 대해 상호간의 양보를 통해 임금 및 단체협약을 체결하였다.


회사 관계차는 “최근 레모나의 BTS 마케팅 진행 이후, 수요가 급증하여 생산량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노조와의 단체협약도 완료된 만큼 공장은 현재 야특근을 하면서 목표 생산량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기 때문에 조만간 공급량을 맞출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대웅재단,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

‘2019 웅토링스쿨 2기’ 수료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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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재단은 지난 29일 베어홀에서 ‘2019 웅토링스쿨 2기’ 수료식을 가지고 2019년 웅토링스쿨 프로젝트 성과 공유 및 우수 활동팀을 시상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대웅재단은 지난 29일 베어홀에서 ‘2019 웅토링스쿨 2기’ 수료식을 가지고 2019년 웅토링스쿨 프로젝트 성과 공유 및 우수 활동팀을 시상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올해로 2기를 맞은 ‘웅토링스쿨’은 한국으로 유학 온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제 프로젝트 경험을 통해 성과창출 프로세스를 학습할 수 있도록 기획된 글로벌 리더양성 프로그램이다. 지난 6월부터 6개월 간 18개국 52명의 장학생들이 선발된 ‘웅토링스쿨 2기’는 역량 개발을 위한 수업과 지원자의 관심 직무와 관련된 기업의 실무자들과의 멘토링을 통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이 날 수료식에는 16개 프로젝트 팀이 2019년 한 해 동안의 웅토링스쿨 성과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함께 프로젝트를 수행해온 멘토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도 이어졌다. 성실하게 프로젝트 마무리한 장학생들에게 수료증이 수여됨은 물론 결과물이 가장 뛰어난 팀과 개인에게는 별도 시상이 이루어졌다.

 

웅토링스쿨 2기 우수 장학생으로 뽑힌 태국 유학생 유파랏씨는 “평소 관심있는 직무만 있었을 뿐 한국기업의 취업준비와 사회생활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다”며 “이번 대웅재단 웅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프로젝트 과제를 수행하고 취업 노하우를 배우는 등의 기회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데 큰 기반이 될 수 있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웅토링스쿨’은 한국으로 유학 온 외국인 유학생들이 멘토들과 함께 팀을 이뤄 6개월동안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일하는 방법, 한국기업의 문화 등을 배우면서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언어, 취업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같은 상황에 놓인 유학생들끼리 활발한 소통과 교류를 할 수 있어 글로벌 우수인재 사관학교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대웅재단 관계자는 “’웅토링스쿨’을 통해 국내 유수 기업에 취업한 좋은 선례들이 많아지고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 대웅재단은 ‘웅토링스쿨’을 통해 장학생이 실제 취업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글로벌 사회에 기여하는 우수인재 육성을 위한 지원을 더욱 강화해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병원약학교육연구원 병원약학연구논문 선정 

제2회 학술상에 국립암센터 문진영 약사 외 3인 수상


재단법인 병원약학교육연구원은 오는 4일 코리아나호텔 스테이트룸에서 2019 병원약학연구논문 및 학술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올해 병원약학연구논문으로 선정된 논문에 대한 연구비 전달과 학술상 수상자 4인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올해 ‘병원약사의 임상약제업무 개선 방안 혹은 발전 방안’을 주제로 한 병원약학 연구논문 공모를 통하여 선정된 연구논문은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조정원 약무교육파트장의 ‘의료기관 질 향상 연구의 효과 평가’이다. 


본 연구논문에는 1,500만원의 연구비가 지원될 예정이며, 1년간 연구를 수행하여 2020년도 한국병원약사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연구결과가 발표되고 2021년 11월까지 SCI급 학회지에 연구논문이 수록될 예정이다. 또한, 재단 자체 재원으로 1,0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하는 연구논문은 삼성서울병원 김정미 약제부장이 책임연구원을 맡아 ‘의료기관 약사 행위수가 상대가치 적정성 평가 및 개선 방안’이 선정되어 1년간 연구가 진행될 계획이다.


이은숙 이사장은 “재단 학술상은 1차 적부 심사를 거쳐 최종 후보에 오른 논문 모두 SIC급 학회지에 수록된 논문인 만큼 완성도가 높고 임상 업무 활용도나 병원약사 직능 발전에 기여도도 우수했기에 수상작 선정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앞으로도 병원약제업무 관련 연구와 논문 게재가 더욱 활발하고, 학술상에 도전하는 논문들이 많아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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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단신...동국제약 ‘제1회 리틀야구인의 날’ 후원 외(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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