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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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이 한달도 채 남지 않았다. 연말에는 아직까지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건보공단) 검진을 받지 않은 사람들로 검진센터는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현대건강신문] 2019년이 한달도 채 남지 않았다. 연말에는 아직까지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건보공단) 검진을 받지 않은 사람들로 검진센터는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 서부지부는 건보공단 검진과 함께 받으면 좋은 검사를 소개했다.


안압검사


안압은 안구 내부의 압력을 말하는데, 이를 측정하는 것으로, 녹내장 여부를 알아보는 검사다. 특히 당뇨와 고혈압, 심혈관질환은 안압의 상승을 초래하고 시신경의 악화를 가져오며 이는 일반인보다 녹내장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 


녹내장은 주로 40대 이상에서 발병률이 증가하므로 40세가 넘으면 1~2년에 한 번 씩 건보공단 검진과 함께 받기를 권장한다.


안저 검사


안저검사로 번백내장, 망막질환, 당뇨병 및 고혈압에 의한 망막 합병증을 검사한다. 주로 40세 이상 특히 혈압, 혈당이 높은 경우 정기적인 검사를 권장하며, 건보공단 검진과 함께 받기를 권장한다.


심전도검사


심전도 검사는 부정맥, 허혈성 심장질환(협심증, 심근경색), 심방 및 심실대비 등의 진단에 유용하고, 심장질환의 진단에 보조적인 검사다. 


대한부정맥학회 보고에 따르면, 심방세동 환자는 일반인에 비해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5배에서 17배까지 높아질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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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실시 국가건강검진 연말까지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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