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서울대병원 10일 척추협착증 건강강좌 외(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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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10일 척추협착증 건강강좌 외(外)

기사입력 2019.12.06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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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강신문] 서울대병원은 오는 10일(화) 오후 5시부터 서울대병원 의학연구혁신센터(CMI) 1층 서성환연구홀에서 척추협착증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재활의학과 김기원 교수, 신경외과 양승헌·이창현 교수가 강의하며 평소 궁금한 사항을 물어볼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했다.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다. 



서울백병원, 10일 '만성콩팥병 증상과 치료법' 건강강좌 


서울백병원이 10일(화) 오후 2시부터 충무아트센터 1층 컨벤션홀에서 ‘만성콩팥병 증상과 치료법’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의는 서울백병원 신장내과 황수빈 교수가 만성콩팥병의 단계별 증상과 맞춤치료 방법을 설명하고 콩팥을 지키는 생활수칙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며 강의에 앞서 혈당, 혈압 등 건강상담도 이뤄진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6일 ‘유방암과 유방질환’건강강좌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은 6일(금) 오후 4시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유방암과 유방질환’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세계 여성암 1위인 유방암은 국내에서도 2016년 갑상선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지난 10년간 환자의 수가 2배 이상 증가했다.


이는 유방암의 주원인인 에스트로겐에 노출되는 기간이 길어졌기 때문인데 이른 초경과 늦은 폐경, 출산하지 않거나 늦은 첫 임신, 고지방 및 고칼로리의 서구화된 식습관 등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여겨진다.


1기 유방암은 5년 생존율이 90%가 넘을 만큼 치료가 잘 되는 암이고, 늦게 발견될수록 재발될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조기 진단을 통해 치료하는 것이 예후에 좋다.


유방 종양이 생긴 10명 중 8명은 유방 양성 종양인데 섬유선종, 유방낭종 등과 같은 양성 종양은 증상으로는 유방암과의 구분이 어렵기 때문에 가슴에서 멍울이 만져진다면 조직 검사를 통해 악성인지 양성인지를 정확히 확인해야 한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외과 김주흥 교수는 “유방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국가검진 등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대부분의 양성종양은 꾸준한 관찰만 하면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으므로 정기적인 유방 초음파 검사를 통해 크기가 커지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병변이 악성으로 변성될 가능성이 있거나 종양의 크기가 지속적으로 커지는 양상을 보인다면 수술을 고려하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건국대병원 대장암센터, 13일 정기건강강좌


건국대병원이 13일(금)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원내 지하 3층 대강당에서 대장암센터 정기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13일 건강강좌는 건국대병원 대장암센터 황대용 교수가 대장암의 림프절 전이에 대해 강의하고, 이어 건국대병원 이은 영양팀장이 대장암 환자의 겨울철 맞춤형 식단에 대해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강의 이후에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이번 강좌는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순천향대부천병원, 지역 주민을 위한 12월 건강강좌 개최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이 지역 주민을 위한 12월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분만법·산전체조·수유 등에 대한 교육’은 7일(토)과 21일(토) 오후 3시 분만실(본관 5층) △‘대장암 교실’은 11일(수) 오전 11시 외과 회의실(본관 8층 82병동) △‘황사, 미세먼지’는 17일(화) 오후 12시 30분 호흡기 회의실(본관 2층) △‘뇌졸중과 뇌혈관내치료’는 26일(목) 오후 1시 30분 신경외과 외래교육실(본관 2층)에서 열린다. 


건강강좌는 사전 접수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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