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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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성인 남성 팔뚝만한 왕 꽈배기로 소문이 자자한 달인을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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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성인 남성 팔뚝만한 왕 꽈배기로 소문이 자자한 달인을 찾아갔다.

 

 

[현대건강신문=채수정 기자] 인천의 한 시장에 그 크기만으로 이미 명물로 자리잡았다는 꽈배기가 있다.


9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성인 남성 팔뚝만한 왕 꽈배기로 소문이 자자한 달인을 찾아갔다.


달인은 반드시 시루에 반죽을 익혔다. 제작진은 "반죽의 향이 밥향도 아니고 떡향도 아니고 애매하다"고 말했다.

 

달인의 꽈배기를 처음 본 손님들은 이 꽈배기의 크기에 놀라고 또한 그 맛을 보면 다시 놀라게 된다. 특히 이 꽈배기는 겉면까지 결이 살아있어 특유의 쫀득한 맛이 한껏 살아있다. 달인은 쫀득한 꽤배기를 만들기 위해 20번을 꼰다.


왕 꽈배기의 비법을 찾기 위해 이곳을 방문한 잠행단은 방앗간이나 떡집에 있을 만한 떡시루를 보고 놀랄 수밖에 없다. 달인의 비법은 바로, 반죽에 단맛이 나는 녹미와 향이 좋은 홍미를 섞어 사용하는 것.


달인은 쌀 특유의 맛과 질감을 한껏 풍부하게 하기 위해 찜통에 이 두 종류의 쌀을 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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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인천 꽈배기 달인...대왕꽈배기, 녹미+홍미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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