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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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강신문=채수정 기자] 요즘 마카롱과 더불어 인기 디저트의 쌍벽을 이루는 것이 있으니 바로 다쿠아즈다. 


9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다쿠아즈에 있어서 신흥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는 박샛별 달인을 찾아갔다. 


34세라는 젊은 나이지만, 경력 15년에 이른다는 달인은 아주 일찍부터 디저트에 입문해 외국에서 제과점까지 운영한 이력이 있는 실력자다. 


특히 달인이 만드는 다쿠아즈는 다른 곳과 다르게 밤이 들어가 식감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아몬드를 간 뒤 다쿠아주의 핵심인 머랭을 만들고 아몬드 가루를 위에 뿌려준다. 


달인은 “음식은 좋은 재료를 써야 맛이 난다”며 “손님들이 맛있다고 위로해 주면 힘이 된다”고 말했다.


그냥 먹어도 맛있는 밤이지만 달인은 그 맛을 더욱 풍부하게 하기위해 기꺼이 수고로운 과정을 거친다. 단 밤에 상큼한 맛을 더해주기 위해 특별한 물로 졸여내는 달인만의 비법이다. 밤 다쿠아즈를 먹은 한 손님은 "다른 곳과 확실히 맛이 다르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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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다쿠아즈 달인...특별한 물로 졸여낸 밤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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