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한일병원 임직원 도봉동에 사랑의 연탄 1만장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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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병원 임직원 도봉동에 사랑의 연탄 1만장 전달

조인수 원장 “도봉동 일대 독거노인, 결손가정 겨울나기를 위한 이웃사랑 실천”
기사입력 2019.12.12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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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병원 임직원들로 구성된 한아우름 봉사단이 지난 9일 서울 도봉구 도봉동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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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은 지난 2017년부터 도봉구 도봉동 일대 30가구에 연탄 1만장을 전달하는 사회 공헌 활동이다.

 


[현대건강신문] 한일병원 임직원들로 구성된 한아우름 봉사단이 지난 9일 서울 도봉구 도봉동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를 실시했다.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은 지난 2017년부터 도봉구 도봉동 일대 30가구에 연탄 1만장을 전달하는 사회 공헌 활동이다.


이날 한일병원 조인수 병원장을 비롯하여 의사, 간호사, 의료 기사, 행정 직원 등 임직원 50여 명이 참여하여 독거노인과 결손가정에 추위 걱정 없이 따뜻한 겨울 보내기를 돕고자 직접 연탄배달을 통해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하나 된 마음으로 아름다운 일을 하는 봉사단’이라는 뜻을 가진 한아우름 봉사단은 사랑의 연탄 나눔 외에도 매월 무료진료 및 건강교육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국가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나눔 경영 실천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조인수 병원장은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기 위해 나눔의 행사에 동참한 임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연탄에 의지해 보내야 하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역할을 지속해 나가는 한일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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